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적 인연은 없지만 새 정부 첫 외교안보 라인과는 관계를 이어왔다. 주 수석은 외무고시 6회 출신으로, 대외 외교업무를 주도하게 될 윤병세 외교부 장관보다 고시 4기수 선배다.
윤 장관과는 30년 넘게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서로 호흡을 맞춰왔다는 점에서 외교정책 협의에 있어 원만한 조율이 기대된다. 김장수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정통 외교관 출신으로 다자(多者)·경제 외교 방면의 전문가로 통한다. 특히 프랑스와 스위스 등 유럽지역의 업무 경험이 많은‘유럽통’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겸손하고 합리적 성품에 꼼꼼하고 추진력 있는 스타일로 현장경험과 실무능력을 겸비했다. 다만 대북 문제나 동북아, 미·중·일·러 등 주변 4대 강국과 관련된 업무 경험이 없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내정된 주철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은 34년간 외무 공직에서 활동한 직업 외교관 출신 인사다.
주 내정자는 1946년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문리대 서양사학과를 나와 1975년 프랑스 국제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1993년 벨기에 브뤼셀 자유대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이정현 전 의원, 경제수석에 조원동 현 조세연구원장이 내정됐다.
대통령직 인수위 윤창중 대변인은 19일 오전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대신해 이 둘을 포함해 남은 6명의 수석에 대한 인선을 발표했다.
외교안보수석에는 주철기 유엔 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회장, 고용복지수석에 최성재
최태원 SK(주) 회장이 글로벌 리더들에게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 플랫폼 구축을 제안했다.
스위스 다포스포럼에 참석 중인 최 회장은 25일(현지 시간) 오후 ‘임팩트 투자(Investing for Impact)’를 주제로 열린 세션에서 “사회적기업이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임팩트 투자가 활성화돼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일반 대중도 쉽게 참여할 수
한국광해관리공단이 23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완결형 광해방지사업 △자생적 지역진흥사업 △안정적 석탄에너지 공급관리 △선도형 광해관리 기술개발 △글로벌 광해관리시장 진출 △지속가능 인프라 확충 등 여섯 가지 전략 테마로 구성됐다.
광해관리공단은 보고서 작성 프로세스 및 공개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립기관의 제3자 검증을
아모레퍼시픽은 여성 암환우를 위해 외모 가꾸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암치료 과정에서 겪는 피부변화와 탈모 등 갑작스러운 변화로 인해 심리적 고통을 받는 여성 암환우들에게 메이크업 및 피부 관리, 헤어연출법 등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로써 환우들이 투병 중 겪는 심적 고통과 우울증을 극복하고 내면의 아름다움과 삶에 대한 긍정적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012년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하이드로겔 마스크 및 화장품 전문 제조업체인 '제닉' 유현오 대표(사진)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유 대표는 2001년 9월 제닉을 설립, 국내 최초로 경피투여형 수용성 하이드로겔 제조 기술을 활용한 스킨케어용 마스크팩 개발에 성공해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러시아에서 특허
김신배(사진) SK그룹 부회장이 사회적기업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한·중·일 3개국 비즈니스 리더들이 직접 실천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김 부회장은 12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중·일 라운드 테이블에서 “아시아 국가가 직면해 있는 부의 불균형 등 여러 문제들 역시 사회적기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회적기업 구축 사업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지난 1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조찬 간담회에 참석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민간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해 언급하면서 최태원 회장의 사회적 기업 육성방안을 사례로 들며 칭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최대규모의 국제기구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따뜻한 시장경제의 모습을 정립해보기 위한 한·중·일 대학생들의 첫 컨퍼런스가 열린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는 오는 14일까지 이틀간 세종대 광개토관 컨퍼런스홀에서 ‘대학생 Y-CS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 지도자가 될 대학(원)생들 및 기업 관계자 가 모여 ‘기업 지속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과 부친 최종현 회장에 이어 3대째 SK그룹 경영을 맡고 있는 최태원 회장은 국내 재계 인사 가운데 최고의 글로벌 감각을 지닌 경영자로 꼽힌다.
지난 2002년 국내 인사 중 최초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의 ‘동아시아 지역경제 지도자 회의’의 공동의장을 맡아 회의진행과 함께 주제발표를 했고,
동반성장·사회공헌·윤리경영 등 5대 분야별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 정리
SK텔레콤이 지난 2011년 한 해동안 추진했던 속가능경영 활동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 등을 담은 ‘2011지속가능성보고서’를 18일 발간했다.
올해로 여섯번째 발간을 맞는 SK텔레콤의 지속가능성보고서에는 SK텔레콤의 새 경영비전 슬로건인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Partner fo
이승한 UNGC 한국협회장(홈플러스 그룹 회장)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고 있는 리우+20 기업지속가능성포럼에 참석해 ‘자본주의 4.0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CSR모델’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승한 회장은 이날 포럼에서 기업의 시장가치와 함께 사회가치가 경영 체계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홈플러스의 4랑운동’ 모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아시아적 가치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 푸단대학에서 열린 ‘상하이 포럼 2012’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사회적 기업에 대한 화두를 제시,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상하이 포럼은 SK그룹이 설립한 한국고등교육재단이 2005년부터 푸단대학과 함께 주최하는 경제
아모레퍼시픽은 ‘인류를 아름답게 사회를 풍요롭게(Beautiful People Better Tomorrow)’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나눔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활동은 화장품 업계 1위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이뤄졌다.
‘핑크리본캠페인’은 유방자가검진을 주제로 대중과 효과적으로 소
아시아나항공이 22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 어워즈(UN Global Compact Awards)’ 시상식에서 새천년개발목표(MDGs,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상을 수상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는 전세계 비즈니스리더들이 사회윤리 및 국제환경개선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00년 7월 창설됐으며
KT는 UN 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에서 주관한 2011 UNGC 어워즈에서 노동존중경영분야 베스트 프렉티스(Best Prectice)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KT는 △2009년 이후 추진하고 있는 창조적 신노사문화 △H2O 프로그램을 통한 노사공동 사회적 책인 실천 △기업간 연대노사 협의체인 UCC(Union Corporate Commit
“기업 생태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장 경쟁을 통한 성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회공헌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하는 것만이 진정한 기업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한국이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승한(사진) 홈플러스 회장은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글로벌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