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 한돈의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리는 소비 캠페인을 본격화한다.
한돈자조금은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풍미’와 ‘슈퍼푸드’를 중심으로 한돈의 강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풍미 측면에서는 한돈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슬로건 내세워 소비자 접점 확대28일 본편 2편 공개 예정…인증점·한돈몰 연계한 소비 촉진도 추진
한돈이 안성재 셰프를 앞세운 새 TV 캠페인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익숙한 식재료로 여겨졌던 한돈을 ‘가까이에 있지만 세계적 식재료’로 다시 인식시키겠다는 전략으로, 티저 형식의 프리런칭 영상을 먼저 공개한
국내외 미식 트렌드 이끄는 안성재 셰프, 2026 한돈 홍보대사 위촉4월 18일 TV 캠페인 프리런칭 공개…한돈몰·인증점 연계 소비촉진도
한돈자조금이 안성재 셰프를 앞세워 한돈의 프리미엄 식재료 이미지를 강화한다. 단순한 대중 소비 식재료를 넘어 풍미와 활용도를 갖춘 ‘세계적 식재료’로 한돈의 가치를 다시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안성
MSD의 한국지사 한국MSD는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그룹 세븐틴을 HPV 예방 캠페인 엠베서더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MSD는 세븐틴을 통해 HPV 예방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TV 캠페인 영상은 14일 공개됐고, 이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디지털, 옥외까지 다양한 채널로 송출된다.
MSD가 그룹 세븐틴과 함께 진행하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 13일 공식 출시1회 충전에 417km 주행…안전·편의 사양 대거 적용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3000만 원 초중반부터 구매
현대자동차가 다재다능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이하 코나 일렉트릭)’을 13일 출시했다.
현대차는 신형 코나에 전기차 모델을 먼저 디자인하는 새로운 방식을
청정 라거 시대 개막을 알린 테라가 출시 1000일을 맞았다.
출시 3년차를 맞은 하이트진로의 청정라거 '테라'가 1000일간 23억 6000만병(12월 13일 기준)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1초당 27.3병을 판매한 꼴(330㎖ 기준)이다. 테라는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승부수를 던지며 '청정라거'라는 인식을 알린 결과 소비자들에게 대세 맥주로 인정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에서 초고속인터넷과 IPTV 부문 단독 1위를 달성했다. 같은 조사에서 모회사인 SK텔레콤은 24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에 오르며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조사 ‘그랜드슬램’을 22년 연속으로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성과에 대해 SK브로드밴드 측은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엔터테인먼트사 ‘안테나’의 개성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캠페인을 24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MZ 세대 소비자들이 삼성 라이프스타일 TV의 매력을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과 음악, 굿즈(Goods) 등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TV Friends 캠페인’을 이달 초부터 시작했다.
고용노동부는 열사병 등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의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내달 1일부터 올해 9월 10일까지 '폭염 대비 건강보호 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돼 폭염 취약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5년간(2016~2020년) 여름철(6~8월) 폭염으로 인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20/2021 클리오 어워드(CLIO Awards)’에서 본상 5개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리는 클리오 어워드는 TV, 인쇄, 옥외, 라디오, 온라인, 디지털, 디자인 등 전 매체를 아우르는 부문에서 창의성을 평가한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
무신사가 지난해 전년 대비 51% 증가한 331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출 성과는 신규 회원 증가와 입점 브랜드 매출 성장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진 결과다. 지난해 ‘다 무신사랑 해’ TV 캠페인을 시작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아우터 페스티벌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재방문 비율이 늘면서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자체 브랜드로 전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이번 겨울 혹한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위기 상황에서 진행한 ‘국민 참여 겨울철 적정온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기존의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적정온도 캠페인’으로 개편했다. 적정 실내온도 20℃ 설정으로, 겨울철 건강관리 및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자는 것이 이번 캠페인
아르바이트생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광고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알바몬이 여름시즌 신규TV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다.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이 신규 여름TV 캠페인 광고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여름시즌을 맞아 새롭게 공개된 이번 TV 캠페인 ‘알바의 새로운 기준, 여름 알바편’은 1일부터 TV방송과 알바몬 유튜브 등 SNS채널에서 공개되고
롯데케미칼이 창사 이래 최초로 TV광고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지난달 30일부터 'Global Chemistory(Chemical과 Story를 합친 것)'를 테마로 한 전국민 대상 TV광고를 시작했다.
첫 번째로 방영되고 있는 동남아시아편은 지난 2010년 인수한 말레이시아 타이탄 공장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해당 광고에선 롯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예비비를 지출하고 반대 여론이 커지자 홍보비로 25억 원을 썼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시 상록구을)이 2015회계연도 교육부 세출결산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역사교과서 개발 및 홍보 사업에 예비비로 43억8800만 원을 편성해 61.4%에 해당하는 26억96
기아차 미국법인은 15일(현지시간)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와 파트너십 체결을 맺고 기아차의 ‘K9(현지명 K900)’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르브론 제임스는 각종 광고물을 통해 NBA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의 K9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르브론 제임스는 “홍보대사가 되기 이전부터 K900을 탔다”며 “기아차와 K900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참패한 가운데 경기 직후 삼성과 LG의 희비가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0대 4로 패했다. 전 국가대표인 이영표 스포츠 해설가가 경기 직후 “월드컵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라는 내용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사령탑 홍명보 감독을 2014년 삼성 커브드 UHD TV 캠페인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시절 부동의 ‘리베로’로 활약하며 신뢰감을 쌓았고 현재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홍명보 감독의 남다른 리더십과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한 삼성 T
샘표에서 건강발효흑초 '백년동안'의 새로운 TV 캠페인 광고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샘표는 이번에 새로 선보인 광고에서 흑초의 건강한 효과를 느끼기 위해서는 백년동안을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흑초에는 현미의 영양이 집약돼 있어 각종 건강성분의 함량이 다른 초보다 훨씬 높아 식초의 왕이라 불린다. 특히
지식경제부는 17일 63빌딩에서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를 열고 전력 다소비 제품 에너지효율기준 강화 및 겨울철 전열기에 대한 허위·과장광고 규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절약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이 수여됐으며, 케이피케미칼의 허수영 대표이사가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지경부는 케이피케미칼이 에너지 설비와 ESCO(E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