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QR코드 기반의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현장에 확대 도입한다.
SM그룹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 현장에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은 근로자가 안전모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송전망·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발굴 추진호주 교통 인프라 사업 경험 바탕으로 사업 영역 확대
GS건설이 호주에서 축적한 대형 교통 인프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호주 전력망 운영사와 협력해 송전망과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GS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에너지 전력망 운영사인 오스
내달 18일부터 TBM·특수 굴착장비 등 허가제고성능 드론은 통제 세분화…일반용은 절차 간소화준설선 핵심장비도 통제 대상에 포함
중국이 국가안보와 비확산을 이유로 터널굴착기와 특수 굴착장비, 고성능 드론 등에 대한 수출통제를 강화한다.
19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일부 터널굴착기와 보행식 굴착기, 고원용 콘크리트 분사장비 및 관련 핵심 부품·기술이 새롭
국내 첫 철도 해저 쉴드TBM 적용고성~거제 24.6km 전 구간 터널
쌍용건설이 국내 최초 철도 해저 쉴드TBM(터널굴착기) 구간이 포함된 8065억원 규모의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제9공구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까지 총 24.6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8065억원이며 쌍용건설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싱가포르 도시철도 CR108 프로젝트가 현지 육상교통청(LTA)이 주관하는 안전·보건·환경 시상식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22일 열린 ‘2026 ASAC(Annual Safety, Health and Environment Awards Convention)’에서 CR108 프로젝트가 건설안전 우수상과 무재해 인정
건설·제조·유통·레저 주요 계열사 참여그룹·글로벌·주니어프로 등 맞춤형 전형 운영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지원서 접수
호반그룹이 건설·제조·유통·레저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7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호반건설·호반산업·호반TBM 등 건설계열의 주택사업·시공·오픈이노베이션을 비롯해 대한전선의 생산·엔지니어·영업·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 활용
한화 건설부문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상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중국·
직경 15.6m TBM 2대, 6.5km구간 쌍굴 터널
GS건설이 호주 멜버른 북동부에서 추진 중인 NEL(North East Link) 도로공사의 터널 굴착을 완료하며 핵심 공정을 마무리했다.
GS건설은 호주 멜버른 NEL 도로공사 총연장 6.5㎞ 터널 구간 가운데 터널굴착기(TBM, Tunnel Boring Machine)로 시공하는 구간의 굴진
대우건설은 22일 경기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시연과 실제 적용 사례
GS건설·현대건설 등 피지컬 AI 실증대우건설·롯데건설 AI 번역기 활용국토부 등 스마트 건설 생태계 조성
국내 건설업계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접목하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령화와 인력 부족, 안전사고 리스크 등 고질적인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정부와 지자체까지 손을 잡고 '건설 AX(인공지능
대우건설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건설현장 맞춤형 실시간 인공지능(AI) 번역기를 개발했다.
대우건설은 AI와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현장 중심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의 일환으로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번역기는 국내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면서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를 줄이기 위
정부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붕괴 사고 현장의 핵심 위험 요소였던 교량 거더 해체 작업을 완료했다.
운행이 중단된 경의선 전철 구간도 전차선과 선로 복구, 시험 운전 등을 거쳐 30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 재개를 목표로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6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중앙사고수습본
현대건설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현장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현대건설은 30일부터 GTX-C 현장에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하는 등 현장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한 뒤 본공사를 추진해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현장 작업 착수는 지난 1일 대한상사중재원이
대우건설은 15일 한전과 ‘TBM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렸으며 심철진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과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TBM(Tunnel Boring Machine)은 철도·도로·전력구 등 지하 터널 시공에 활용되는 대형 굴착 장비로 지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일 건설현장 상주 인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감시단’을 도입하고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건설현장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공사 규모별로 1~3명 수준의 안전관리자가 의무 배치된다. 그러나 인력 규모가 제한적인 만큼 넓은 현장을 상시 감시하는 데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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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신규 근로자 현장 둘러보기 의무화…건설 현장 5대 핵심과제 시행AI CCTV·접근 감지 장비 도입 확대…“중대재해 1건도 허용 않겠다”
건설기계 충돌과 끼임, 보호구 미착용 같은 반복 재해를 줄이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작업 전 위험요인 점검부터 신규 근로자 밀착 관리, 건설기계 접근 통제, 보호
코오롱그룹은 산업 현장의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안전에는 타협이 없다’는 경영 철학 아래 사업장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대재해와 직결되는 필수 항목으로 이뤄진 5대 안전 철칙(SGR)을 지정해 운영 중이며, 작업 전 전체 작업자가 모여 안전한 작업 방법을 논의하는
국회의원이 새벽배송 현장에서 직접 박스를 들고 뛰었다.
염태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무)은 3월 19일 저녁부터 20일 새벽까지 경기도 성남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배송캠프에서 약 12시간 동안 새벽배송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지난해 12월 국회 연석청문회에서 제안된 '야간배송 동행' 약속을 이행한 것으로, 쿠팡 해롤드 로저스 대표도
현대경제연구원은 통합 기업 안전관리 솔루션 ‘슈퍼세이프(Supersafe)’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슈퍼세이프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단순 관리·감독 기능을 넘어 기업의 실제 현장 요인을 종합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대경제연구원은 물류 자동화 계열사 현대무벡스와 협업해 중량물 취급·고난도
한국중부발전이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협력해 발전소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패트롤 점검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4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Good MUD TBM'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관계자들이 직접 보령발전본부를 방문하며 추진됐다.
Good MUD TBM 캠페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