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통해 쇼핑을 하면 상품을 배송하는 T커머스 업계도 ‘배송 서비스 고도화’에 발벗고 나섰다.
SK스토아는 배송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물류센터를 ‘곤지암 풀필먼트 센터’로 확장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SK스토아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2019년부터 T커머스 업계 1위(매출 기준) 자리를 지켜왔다. 이처럼 TV쇼핑 및 온라인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리오프닝 기대감 속에 해외 여행 상품 수요가 치솟으며 업계가 고객몰이에 나섰다.
15일 GS리테일이 분석한 결과 GS샵이 지난 3일 태국 골프 패키지를 시작으로 진행한 두번의 해외 여행 방송의 주문 실적이 2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당초 GS샵이 예측했던 최대 주문 금액을 20% 웃도는 호실적이다. 모두투어에서는 지난 10일 유럽 패키지
KT알파가 7일 이사회를 열고 AI/DX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해 ‘㈜알파DX솔루션(가칭)’을 신설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KT알파는 커머스 사업 영역에 역량을 집중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구조 확립을 위해 분할신설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분할신설회사는 ICT 기반의 각 사업분야 전문화를 통해 핵심 IT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독립적이고
KT알파가 30일 신대방동 본사 사옥에서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정기호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31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KT알파 정기호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사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향해 가면서 향후 해외 여행 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여행사 교원KRT와 손잡고 지난 17일 오후 11시 50분에 진행한 하와이 패키지 여행 방송에서 한 시간 동안에만 약 1200여 건의 고객 주문이 몰리며 90억 원이 넘는 주문금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21일부터 해외여행 자가격리 의무
신세계백화점이 온라인 사업 확장을 위해 신세계라이브쇼핑을 인수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255억 원을 투자해 이마트(47.8%)와 신세계 I&C(28.3%)가 보유한 신세계라이브쇼핑의 지분 1126만 주(76.1%)를 취득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최다액출자자변경신고 승인 후 신세계라이브쇼핑 경영권 및 자산을 인수하고 직원 전원을 고용
농업 데이터 구축 플랫폼 기업 랩씨드가 서강대학교와 메타버스 인재 양성과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 진교문 이지팜 대표, 황동주 랩씨드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랩씨드와 서강대학교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메타버스 전문대학원 내 랩씨드 프로젝트를 연계한 PI
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가상 디지털 의류 브랜드 출시 지난달에는 13개 ICT 전문 기업과 ‘메타버스 원팀’ 출범GS샵, 가상 공장 투어 서비스 제공CJ온스타일, VR 등 적용한 ‘미디어월 전용 스튜디오’ 오픈
홈쇼핑 업체들이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에서 판매할 가상 의류를 선보이고 가상현실(VR) 등을 통해
SK텔레콤(SKT)이 분할 이후 첫 번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는 5대 사업군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다. 전략적 인수합병(M&A)도 예고했다.
S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조7486억 원, 영업이익 1조3872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SKT 'T우주, 이프랜드' 초점KT '디지코 성장' 强드라이브LG유플, 콘텐츠ㆍ플랫폼 강화
이동통신 3사의 2021년 영업이익이 합산 4조 원을 돌파하며 순항했다. 5세대(G) 이동통신을 중심으로 통신 사업이 안정적인 기반이 된 가운데 ‘탈(脫)통신’ 기조에 맞춘 신사업이 고속 성장한 결과다. 이에 각 사는 올해도 쌍끌이 전략을 이어가며 호실적 분위기를
SK텔레콤(SKT)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기며 호실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SKT는 통신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성장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S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조7486억 원, 영업이익 1조3872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4.11%, 11.10% 늘었다. 같은 기간 당
BBQ, 올림픽 기간 치킨 1만5000만 마리 쏜다
BBQ가 20일까지 한국 선수가 경기에 출전하는 날마다 자사 앱으로 주문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하루 최대 1000마리의 황금올리브 치킨 쿠폰을 제공한다. 메뉴 주문 시 자동 응모되며 쿠폰은 발행일로부터 2일 이내 사용할 수 있다.
CJ온스타일, 순금메달 증정 행사
CJ온스타일이 13일까지 T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라이브커머스(이하 라방) 시장도 급속도로 몸집을 불리고 있다. 유통업체들은 세대별 라방을 편성하거나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라방을 진행하는 등 비중을 늘리고 있다. 특히 기존 온라인이나 홈쇼핑 채널과 차별화를 위해 전문진행자를 뽑는 곳이 늘면서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자료에 따르면 국내
CJ온스타일이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기념하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의미로 ‘온스타일 금메달리스트’ 행사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J온스타일에 지속해서 성원을 보내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도 담았다. 오는 7~13일 일주일간 CJ온스타일 TV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거쳐 특별 제작한 순금
신세계그룹 홈쇼핑채널(T커머스) 신세계TV쇼핑은 17일 법인명을 (주)신세계티비쇼핑에서 (주)신세계라이브쇼핑으로 변경하는 등기 절차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온라인ㆍ모바일 중심으로 개편되는 유통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온라인 라이브쇼핑 플랫폼으로서의 비전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사명을 새롭게 변경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지난해 업종별 국가고객만족도(NCSI) 순위에서 병원이 1등을 차지했다.
10일 한국생산성본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업종별 고객만족도 순위에서 병원은 82점을 기록하며 2020년에 이어 선두를 유지했다.
2위에는 80점을 기록한 TV, 냉장고, 대형승용차, 로봇청소기, 스마트폰, 준대형승용차, 중형승용차, 호텔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문대학은 7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3일 사내 그룹웨어를 통해 공개한 신년사에서 "끝없는 도전 정신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유통업계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자"고 밝혔다.
조항목 대표이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가 아닌 퍼스트 무버만이 생존 가능한 시대가 도래했다"며 "전략적 민첩성의 확보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비대면 소비 확대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의 판매대금 지연 지급 등 불공정거래가 타 유통 분야보다 상대적으로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2개 주요 대규모 유통업체 브랜드와 거래하는 납품업체 7000곳을 대상으로 한 '2021년 유통 분야 서면 실태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체
TV홈쇼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생산자를 돕기 위해 나선다.
TV홈쇼핑 7개 사업자(GS‧CJ‧현대‧롯데‧NS‧홈앤‧공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강원‧경북‧부산‧전남‧제주‧충남의 지역생산자를 돕기 위해 다음달부터 최소 32회의 특별판매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홈쇼핑사별로 4~5개 업체를 뽑아 TV‧T커머스‧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작년에도 TV홈쇼핑이 납품업체로부터 수수료를 가장 많이 받은 유통업태로 나타났다. 납품업자들의 부담을 키우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지만, 홈쇼핑사들은 송출수수료가 지나치게 비싼 데 따른 영향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TV홈쇼핑의 판매수수료율은 28.7%이다. 전년(29.1%) 대비 소폭 줄긴 했지만, 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