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150조 디지털 전환' 비전 본격 주식·코인 앱 이동 없는 통합 환경 구축코인 시총·프리미엄 등 핵심 지표 제공보유 상장사 동향 및 RWA 리포트 마련
앞으로는 주식 시세를 보다가 가상자산 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굳이 코인 거래소 앱을 따로 켤 필요가 없게 됐다. 미래에셋증권이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디지털자산' 전용 탭을 신설하며,
신한투자증권이 콘텐츠와 토큰증권 전문 기업들과 손잡고 조각투자 및 토큰증권(STO)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생태계를 구축했다.
2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블루어드, 롯데미래전략연구소와 조각투자 및 토큰증권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와 백만용 블루어드
기업가치 72억 급감에도 희망 직원 고용기회 부여
대신증권이 최근 서비스를 종료한 계열사 카사코리아 직원중 희망자에 한해 재취업 기회를 부여했다. 기업 가치가 급감한 악조건 속에서도 대규모 실직을 막고, 향후 토큰증권(STO) 시장 개화에 대비하려는 책임 경영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서비스를 종료한 카사코리아의 남은
하나증권이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및 금융 분야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양사는 11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업비트 글로벌은 업비트의 해외 디지털자산 사업을 총괄하는 싱가포르 지주사다. 양사는 금융·자산운용 역량과 디지털자산 기술, 해외 네트워크를 결합해 새 사업 기회를
실물자산 토큰화(RWA)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금융기관과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채, 펀드, 사모신용,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의 토큰화가 확대되며 새로운 투자 및 사업 기회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토큰증권 제도화를 계기로 관련 시장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타이거리서치와 공동으로
원화 현금성 자산 토큰화해 담보·결제·디파이로 단계적 확장KYC·화이트리스트 등 내부통제 상품 구조에 내재화신한투자증권 “STO 1단계 넘어 온체인 상호운용성 확보해야”
신한자산운용이 원화 현금성 자산을 온체인에서 발행·유통하는 ‘K-BUIDL’ 전략을 구체화했다. 머니마켓펀드(MMF)형 원화 자산을 먼저 블록체인에 올린 뒤 이를 담보·결제와 온체인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유틸리티 토큰 캔톤(CC)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캔톤은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보안과 기밀성을 고려해 설계된 블록체인이다. 일반적인 퍼블릭 블록체인은 거래 내역이 모두 공개되는 만큼 투명성은 높지만 금융기관의 민감한 거래 정보를 다루는 데는 제약
플랫폼 '자체 구축' 6곳 vs '코스콤 연합' 12곳초기 미술품·부동산 등 비정형 증권 쏠림 전망
내년 2월 토큰증권(STO) 법제화를 앞두고 증권가의 시장 선점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대형사 중심의 '자체 구축'과 코스콤 공동망에 합류하는 '연합 전선'으로 전략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의 인프라 구축 셈법이
증권사들이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인수부터 토큰증권(STO) 플랫폼 구축, 조각투자 유통시장 참여까지 디지털자산 영토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증권사·금융투자그룹이 올해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에 투입한 금액만 1조원을 웃돈다. 2027년 토큰증권 시장 개막을 앞두고 발행과 유통, 거래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AI 시대 블록체인 혁신과 미래’ 주제 구민우 부사장, 스티브 영 김 이사, 황석진 교수 등 강연 “디지털자산, 디지털전환 시대 새 금융 플랫폼 잠재력↑”
디지털자산이 투자∙거래 수단을 넘어 기존 금융과 결합하는 새로운 인프라로 진화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의 결제∙송금과 자산거래, 온체인 금융의 연결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금융회사와 기관투자자의 시
연초 이후 주가 올랐지만…주요 7개 금융지주 중 상승률 절반 못미쳐외국인 지분 2.60%p↓…자산은 JB의 2.2배, ROE는 5.4%p 낮아수익성·주주환원 강화된 밸류업 2.0으로 주가 재평가 노려
BNK금융지주가 금융주 상승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지고 있다. 연초 이후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주가 상승률이 가장 낮고 외국인 지분율도 가장 큰 폭으로 하
발전소 지분 개인에 쪼개 판매…전력 판매 수익 배당미술품 매각형 구조 한계 보완…태양광·ESS 등 에너지로 확대국내 태양광 STO 선행 추진 사례 있지만 실제 발행은 아직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출발한 테사가 태양광 발전소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까지 실물연계자산(RWA) 기반 토큰증권(STO) 사업을 확대한다. 단순히 발전소를 담보로 채권을
아톤이 금융당국의 주식과 채권·펀드 토큰 허용 소식에 상승세다. 관련 기술을 확보한 상태로 향후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4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아톤은 전일 대비 430원(9.60%) 오른 4910원에 거래됐다.
이날 금융위원회는 서울 여의도 예탁결제원 서울사무소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예탁결제
국내 증시에서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와 슈퍼사이클 진입 기대에 힘입은 조선주와 원전 인프라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단기 급락 이후 지지선 탐색에 나선 반도체 대장주가 보합권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30만원 선을 내준 바이오 대표주와 차익 매물이 출회된 IT 부품주를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관심과 검색량이 집중됐다.
4일 금융투자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IT 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그룹의 사내 카페 ‘카페드센’ 결제 시스템에 기관용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를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2025년 1월부터 카페드센 모바일 앱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주문 및 결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번 네트워크 전환으로 결제 시스템과 아이티센그룹 사내
국내 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격화에 따른 국제유가 90달러 돌파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급등 등 대외 악재가 중첩되며 4% 가까이 급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4조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순매도세를 쏟아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주요 대형주가 일제히 하락해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와 검색 유입이 집중됐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CBDC, 실거래 검증 2단계 돌입∙∙∙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지연STO법 통과에도 허용 자산∙인가 요건 미정∙∙∙정형증권 온체인화가 핵심 과제은행∙증권사의 거래소 지분투자 확대∙∙∙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선점 경쟁
타이거리서치는 1일 발간한 ‘한국 암호화폐 시장, 2026 하반기 최신 가이드’에서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향방은 법안 통과 자체보다 원화
국내 증시에서 SK E&S와의 합병 승인 등 사업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는 SK이노베이션이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가 견조한 오름세를 유지한 반면, 전날 급등했던 로봇·AI 관련주와 바이오 대표주들은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숨고르기 장세를 나타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국내 증시가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세에 밀려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다. 반면 원전 및 인프라 관련주와 대규모 수주 모멘텀을 안은 건설주,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이 유입된 바이오 종목들은 견조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뚜렷한 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연출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크립토·스테이블코인·RWA·STO 4대 축…2027년 흑자 목표"배당 많이 했으면 삼전·하닉 있었겠나"…성장투자·자본축적 강조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디지털엑스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150조원 규모까지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증권(STO)을 4대 축으로 삼아 전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은행·보험·증권을 중심으로 ‘종합금융그룹의 경쟁력’을 다지고, ‘시너지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올해는 우리금융이 은행·보험·증권을 온전히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금융의 3대 축인 은행·보험·증권을 포함한 그룹사 모두는 업권별
알라타우시개발청∙알라타우시티뱅크와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 지원RWA∙STO 중심 기술 개발 및 현지 적용 방안 모색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카자흐스탄 특별관리기구 알라타우시 개발청(ACA), 알라타우시티뱅크와 카자흐스탄 디지털 금융 인프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카심-조마르트 토카예
원화 현금성 자산 토큰화해 담보·결제·디파이로 단계적 확장KYC·화이트리스트 등 내부통제 상품 구조에 내재화신한투자증권 “STO 1단계 넘어 온체인 상호운용성 확보해야”
신한자산운용이 원화 현금성 자산을 온체인에서 발행·유통하는 ‘K-BUIDL’ 전략을 구체화했다. 머니마켓펀드(MMF)형 원화 자산을 먼저 블록체인에 올린 뒤 이를 담보·결제와 온체인
케이넷투자파트너스 리드∙∙∙토큰증권 솔루션 확장 및 해외 사업 가속화
토큰증권(STO) 종합 솔루션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가 총 20억 원 규모의 프리A(Pre-A)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어 현재 15억 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라운드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기존 주주도 참여하고 있다. 전체 투자 절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