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꼬꾸라지며 5만원선까지 무너졌던 SK하이닉스가 다시 반등을 노리고 있다.
3일 거래일 연속 하락한 SK하이닉스는 17일 한때 반등세로 돌아섰지만 전날과 같은 4만93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오전에는 시게이트와 낸드플래시 합작사업 기대감에 힘입어 전날보다 1.22% 오른 4만9900원에 거래되며 5만원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앞서 SK하이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17년 만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 5만원을 돌파하며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3.47%(1700원) 상승한 5만700원에 이날 장을 마쳤다. 이로써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을 뿐만 아니라, 옛 현대전자 시절인 1997년 6월19일에 세운 직전 사상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