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사회적기업 분야의 학술 연구 활성화를 위해 연간 4000만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SK사회적기업가센터는 사회적기업연구원과 하반기부터 공동으로 발간하는 학술지 ‘사회적기업연구’에 게재할 연구 논문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연구는 지난 2008년 창간된 사회적기업의 분야 국내 최초 학술지로, 사회적기업 분야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
SK그룹의 소모성 자재 구매대행(MRO) 업체인 ‘행복나래’가 지난달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중국에 진출한다. 사회적 기업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SK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행복나래는 10억원을 투자해 중국해 ‘행복나래 국제무역 유한공사’를 세우고 소모성 자재를 통합 공급할 계획이다.
SK는
SK는 오는 20일까지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학생 20명이 중남미 지역의 니카라과에서 사회적기업 해외현장연수 ‘니카라과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현지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찾아내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특히 단순한 견학 혹은 체험 학습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현지인들이 원
SK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청정 제주의 아름다움과 특색을 소리로 담은 제주 오디어 투어가이드를 제작한다.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는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국시각장애인대학생회,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주 지역 ‘써니 오디오 투어 가이드’를 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써니 오디오 투어 가이드’는 시각장애인에게 특화
SK행복나눔재단이 25일 서울 중구 북창동 소재 스페이스노아에서 ‘제8회 세상 사회적기업 콘테스트’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세상애(愛)나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세상愛나 네트워킹은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가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자리다. 선정된 세상 콘테스트 수상 기업 간의 소통·협력과 이들의 멘
SK그룹 사회공헌 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 여름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돼 끼니를 거르는 1200여명의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양질의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사각지대 결식아동 급식지원’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무료 급식은 이달 22일부터 8월30일까지 전국의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급식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이 기간 동안 3만1000여개의 도시락을
SK가 서울시와 함께 설립한 방과후 학교 위탁운영 사회적기업 ‘행복한학교재단’이 13일 취약계층 초등학생 대상, 자아존중감 향상 및 심리적 안정을 목표로 정서교육 프로그램, ‘널, 최고로 만들거야!’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행복한학교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정서교육 프로그램 ‘널, 최고로 만들거야!’는 외부활동형 문화체험을 통한 다양한
SK그룹의 ‘행복나래’가 사회적기업으로 공식 인증받았다. 이로서 행복나래는 연 매출 1000억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적기업으로 재탄생했다.
SK는 그룹 내 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체(MRO)인 행복나래가 최근 정부의 사회적기업 인증 절차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법적인 사회적기업 지위를 갖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SK가 자회사인 행복나래를 사회
SK행복나눔재단의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인 ‘SK해피쿠킹스쿨’이 산업현장형 인재를 양성한다.
SK행복나눔재단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사옥에서 SK네트웍스 워커힐 및 유명 쉐프가 있는 9개의 전문 레스토랑과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해피쿠킹스쿨’은 인재육성 및 조리에 관련한 고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실
SK바이오팜이 국내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벤처 기업인 아리바이오와 녹내장을 포함한 안과질환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2011년 녹내장 치료용 신약후보물질을 독자 개발한 뒤 작년부터 아리바이오와 함께 동물모델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 결과 신약으로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돼 전임상 및 임상개발을 본격화한다
SK그룹이 중국사업 진출 22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의 뚝심과 열정으로 한∙중 수교 이후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에 ‘제2의 SK’를 건설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30일 SK에 따르면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기업인 시노펙은 지난 28일 우한(武漢) 에틸렌 합작법인 설립계약 체결식을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박근혜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김 의장의 중국 방문은 지난해 12월 의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지난달 미국 방문에 이어 글로벌 경영 행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SK그룹은 김 의장이 26일 중국 우시(無錫)에 있는 SK하이닉스 공장에 들러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한 뒤, 27일부터 3박4일 간 일정
SK그룹이 올해 2, 3차 협력사를 포함한 중소 협력업체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자금·기술 등 3대 분야의 동반성장 경영을 크게 확대한다.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에 초점을 맞춰 중소 협력업체의 지속가능 경영을 뒷 받침하겠다는 목표다.
SK는 올해 동반성장 실천계획에 따라 협력업체 임직원의 역량개발을 지원하는 ‘
SK그룹이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3200여 명과 희망을 나눴다.
SK는 10일 “세민얼굴기형돕기회와 함께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빈딩에서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사업’을 펼쳐 모두 200명의 어린이가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고 밝혔다.
얼굴기형 무료수술은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오지에서 구순·구개열·안면기형 같은 얼굴기형을 가
SK가 여름철 국가전력 수급 비상 상황에서 에너지 절감에 앞장선다.
SK는 3일 SK이노베이션과 SK E&S, SK가스, SK텔레콤 등 계열사가 에너지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사업장, 사옥, 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실천 가능한 50대 과제를 선정하고 적극 시행한다. 에너지 계열 회사들의 경우, 전력 최대 가동 시간대에는 각
총수의 법정 구속으로 오너 리스크에 시달리고 있는 SK와 한화가 설상가상으로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회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27일 발표한 조세피난처 한국인 추가 명단에 조민호 전 SK증권 부회장과 조 전 부회장의 부인 김영혜씨, 황용득 한화역사 사장 등이 포함됐다.
이번
SK그룹이 국내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평가를 받으며 동반성장 노력의 결실을 보고 있다.
SK는 27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에서 SK텔레콤, SK종합화학, SK C&C 총 3개사가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SK건설과 SK하이닉스는 2등급인 ‘양호’ 등급을 받으며 SK는 조사대상에 포함된 계열사 5개가 모두 우수한 평가를
SK그룹 경영진이 글로벌 인재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미국에 출동했다.
SK는 주력 업종인 정보통신기술(ICT)·반도체·에너지 분야의 허브인 미국 실리콘밸리와 휴스턴에서 지역의 우수 인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재까지 확보하는 글로벌 포럼을 잇따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인재육성위원회 위원인 SK플래닛 서진우 사장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
국내 주식시장에서 우선주가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투자자들이 시가총액 상위 기업의 우선주 비중을 늘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20일 149만7000원으로 마감, 한달 전인 4월 19일(147만5000원)보다 1.5% 상승했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는 한달 사이 86만7000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