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선주, 저금리 매력에 연일 52주 신고가 갱신

입력 2013-05-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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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들이 연일 52주 신고가를 갱신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양홀딩스우, 하이트진로홀딩스우, 두산우, 두산2우B, 대림산업우, 삼성물산우, 한화우, 대상우, 넥센타이어1우B, LG우, SK우, 남양유업우, 셋방우, 롯데칠성우, 현대차우, 현대차2우B, 현대차3우B, 코리아써우, 호텔신라우, 삼성전기우, 태영건설우, S-Oil우, 금호석유우, 대교우B, LG생활건강우, LG화학우 등 26개 종목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증시 불확실성 및 저금리 기조 속에서 우선주의 낮은 가격과 높은 배당매력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세원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수급상황이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외국인 수급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우량 우선주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조언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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