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SK플래닛이 청년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아삭(ASAC)’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아삭 1기 교육생 모집은 26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가’, ‘웹풀스택 개발자’ 2개 과정 25명씩 총 50명이다. 교육생 선정 시 다음 달 28일부터 내년 3월 18일까지 6개월간 교육을 받게
SK실트론이 본사가 위치한 구미 지역사회의 사회적기업과 함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형 미래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my구미(마이구미)’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my구미는 초등학생이 지역사회의 환경ㆍ사회 분야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 및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문 퍼실리테이터
반도체 산업 지식 및 진로 탐구 기회 제공올해 구미서 서울로 확대해 3500명 교육
SK실트론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반도체 교육프로그램을 재개한다.
SK실트론은 15일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등교가 제한되며 잠시 중단된 초등ㆍ중학생 대상의 ‘미래를 그리는 도화지, 웨이퍼’ 교육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다시 시작
웨이퍼 업계 최초로 전 사업장 ‘골드’ 받아 넷제로 2040ㆍRE100 가입 등 ESG 경영 앞장
SK실트론은 글로벌 안전과학회사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솔루션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전 사업장에 대해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ZWTL 검증은 UL이 폐기물 재활용률이 우수한
키움증권은 티씨케이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고 평가했다.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 원을 제안했다.
6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티씨케이의 올해 2분기 실적이 매출액 846억 원, 영업이익 32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전자 P3(NAND)와 SK하이닉스 M16
SK실트론은 기존 협력사의 비즈니스 확장 지원 프로그램인 ‘SiChallenge’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SiChallenge는 최근 각광받는 차세대 전력 반도체 시장의 국내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SK실트론의 기존 실리콘 웨이퍼 제조 협력사를 대상으로 차세대 전력 반도체 소재인 SiC 웨이퍼 제조와 관련한 기술을 지원함으로써 협
SK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SK그룹은 오는 10일부터 12일(현지 시각)까지 ‘2022 SK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SK 글로벌 포럼은 에너지ㆍ화학, 정보통신, 반도체, 바이오, 전기차 배터리 등 SK의 핵심 비즈니스와 연관된 전문가들을 초청해 성
유안타증권은 17일 SK에 대해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해 SK E&S, SK 실트론, SK머티리얼즈 등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이 개선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 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SK의 주가는 24만5500원이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 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39.8%, 89.3%가 늘어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비 사업인 반도체·2차전지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2년 연속 경북 구미에 유치하기로 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산업부는 해당 국비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미시에서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총 사업비로 270억 원이 투자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인조흑연을 공정하고 분
SK㈜가 전기차 핵심 부품인 실리콘카바이드(SiCㆍ탄화규소) 전력반도체 사업 강화에 나선다.
SK는 국내 유일 SiC 전력반도체 설계ㆍ제조사 예스파워테크닉스의 경영권 인수와 유상 증자에 총 1200억 원을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는 예스파워테크닉스의 지분 95.8%를 확보한다.
SK는 지난해 1월 268억 원을 투자해 예스파워테크닉
SK그룹 투자전문 지주회사인 SK㈜가 전기차용 전력 반도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SK㈜는 국내 유일한 탄화규소(SiC) 전력반도체 설계ㆍ제조사인 예스파워테크닉스 인수와 유상증자를 위해 약 1200억 원을 투자한다고 26일 공시했다.
SK㈜는 투자 목적에 대해 "고성장, 고수익 SiC 전력반도체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K E&S는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가 지난달 국내 발전사 최초로 안전ㆍ환경 인증 전문기업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ZWTL은 기업의 자원 재활용 수준을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매립하지 않고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실버(재활용률 90∼94%), 골드(95∼99%)
SK그룹이 미국에 투자한 차세대 전력반도체용 웨이퍼 공장이 양국 경제협력의 성과물로 떠오르고 있다.
17일 SK그룹에 따르면 여한구 산업통산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이 16일(현지 시각) 미국 미시간(Michigan) 주 SK실트론 CSS 공장을 방문해 양국 경제ㆍ기술 협력 강화
캐서린 타이, 미시간주 SK실트론 공장 방문해 밝혀“한국은 수입 관세 편의 얻은 초창기 국가들 중 하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한국과의 철강 관세 재협상에 회의적인 반응을 내놨다.
16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 벤징가 등에 따르면 캐서린 타이 USTR 대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0주년을 기념해 미시간주 베이시티 SK실트론 CSS 공
구미에 3년간 1조495억 원 투자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대응글로벌 웨이퍼 업계 리더 목표
반도체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이 글로벌 웨이퍼 업계 리더로의 도약을 가속한다.
SK실트론은 300mm 웨이퍼 증설에 3년간 총 1조 495억 원을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SK실트론은 이번 투자로 반도체 기업들로부터 수주한 웨이퍼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정부·국회 합동 대표단이 한미 FTA 발효 10주년을 기념해 14일 미국에 방문한다. 대표단은 미국 정부·의회 등과 한미 FTA 10년의 성과를 평가하고, 대(對) 러시아 수출통제 공조 등 한미 통상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산업통상부는 정부·국회 대표단이 14∼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와 미시간, 뉴욕을 방문해 한미 FTA 발효 10주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0조 원에 달하는 친환경 사업 투자를 예고했다.
최 회장은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에 올린 글에서 “유엔은 세계 경제를 넷제로(탄소 순배출량 제로)로 이끌기 위해선 충분한 민간과 국제금융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며 “SK그룹은 친환경 사업에 850억 달러(102조7000억 원)를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SK실트론이 친환경 사업 투자 확대를 위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녹색 채권을 발행한다.
SK실트론은 7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400억 원 규모의 녹색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는 오는 10일 5년물, 총 400억 원 규모의 녹색 채권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7일까지 발행 작업을 모두 마무리
22일 상의회관서 송년 기자간담회최태원 “미ㆍ중 갈등ㆍ탄소중립 심각ㆍ저출산 우려”SK실트론 공정위 제재 관련 “아쉽지만 반성해야”
“코로나19에 단기 대응하던 시기가 끝나고 장기 영향(임팩트)이 올 시기가 됐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송년 기자 간담회에서 내년 경제 전망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태원 SK 회장의 SK실트론(옛 LG실트론) 잔여 지분 29.4% 취득이 총수 일가 사익편취 행위로 판단해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에 대해 SK그룹은 유감을 표명하며 적극적인 대응을 예고했다.
공정위는 22일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 제공을 금지하고 있는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SK(지원 주체)와 최 회장(지원객체)에 대해 시정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