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 차랑 속도를 시속 100km/h로 설정한다.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면서 차량 스스로 속도를 줄였다가 다시 설정한 속도로 돌아온다. 신형 LF쏘나타에 장착된 현대모비스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기능이다.
SCC는 차량 앞에 달린 센서가 장애물을 인식해 차간거리, 도로 위에서의 속도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만도가 첨단 자동차 전자제어 시스템인 긴급 자동 브레이크(AEB)와 차선 유지 지원 시스템(LKAS)를 잇달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만도는 이 시스템을 올해 말부터 국내 자동차 업체에 최초로 공급한다.
AEB는 카메라와 레이다가 전방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판단해 긴급 제동하는 차세대 안전 시스템이다. 특히, 지난해 유럽 신차 안
현대모비스가 차세대 능동형 시트벨트인 ‘액티브 시트벨트(ASB, Active Seatbelt)’의 기술을 개발해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에 상용화했다고 12일 밝혔다.
ASB는 전방 충돌이 예측되거나 급회전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시트벨트에 장착된 구동 모터가 시트벨트를 미리 당기거나 순간적으로 잡아당기는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승객을 시트에 고
현대자동차가 신형(2세대) 제네시스에 진화된 스마트 크루즈컨트롤(SCC) 기능과 전자제어식 공기현가장치(ECS) 등 첨단 기능을 대거 장착한다.
26일 자동차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발표되는 신형 제네시스에 내비게이션과 브레이크가 연동된 ‘내비게이션 SCC’, 레이더를 활용한 SCC 기능인 ‘오토노머스 이머전시 브레이킹(AB)’ 등의 첨단 전자제어 기술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고 26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가 발표했다.
조지 리틀 대변인은 이날 웹사이트 성명에서 “헤이글 장관은 한미동맹 60주년을 기념하고자 방한한다”며 “이번 방문길에 장관은 다음달 2일 열리는 제45차 한미안보협의회(SCM)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헤이글 장관은 이
중국의 프린트 배선판 업계에서 대만 기업의 선전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2011년 시점에서 상위 100개 공장의 매출은 813억9000만위안(약 14조7520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상위 20개 공장의 매출은 459억7000만위안으로 전체의 56%를 생산했다.
대만 기업들은 상위 10개 공장 중 절반을 차지했다. 중국의 최대 배선판 공장은 대만
5월 출시를 눈앞에 둔 기아자동차의 후륜구동 대형 세단 신차 K9의 신기술이 공개됐다.
기아차는 K9에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LED 풀 어댑티브 헤드램프 등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그간 일부 수입차 모델에서 종종 볼 수 있었던 HUD는 국산차 중에는 최초로 K9에 반영됐다. HUD는 차 앞유리에 주행 시 필요한 주요 정보를 표시해, 운전자
현대모비스는 세계 3대 자동차 안전시스템 전문업체인 일본 타카타와 차세대 안전시스템 부품 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4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전호석 사장과 시게히사 타카타 타가타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현대·기아차 및 타 완성차 업체 부품공급을 위한 안전시스템 부품 공동개발에
자동차 전장 부품(자동차 구동에 필요한 각종 전자 부품)이 똑똑해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전장 부품 업체들은 가격 경쟁 심화, 환경 규제 강화, 고객 편의성 증대 등 시장의 트렌드에 맞춰 IT기술을 적극 활용한 첨단 전장 제품을 내놓고 있다.
그동안 자동차 업체들은 안정성을 이유로 IT 전장 도입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왔다. 그러나 첨단 기술의 진화로 소
현대차가 경쟁 수입차를 압도하는 동급 최고의 상품경쟁력으로 무장한『2012년형 제네시스』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7일(월) 인천 송도 국제도시 및 영종도 일대에서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및 최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해 기존 모델에 비해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2012년형 제네시스
현대자동차가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2년형 제네시스'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7일 인천 송도 국제도시 및 영종도 일대에서 '2012 제네시스' 미디어 설명회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호 국내영업본부장 등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100여명이 참석, 송도에서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을 오가는 왕
도루코는 최신형 면도기 페이스엑스엘(PACE XL) 홈페이지(www.dorcopace.com)가 오픈 한 달여 만에 가입자수 2만 명을 돌파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도루코 관계자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톡톡 튀는 이벤트! 페이스엑스엘(PACE XL) 홈페이지 이벤트가 각종 이벤트 카페와 블로거들 사이에
현대모비스가 지난 8일 경기도 화성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자동차 첨단 기술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에서 선보인 기술은 차간거리제어장치(Smart Cruise Control), 차선유지도움장치(Lane Keeping Assist System), 첨단브레이크 시스템(Mobis Electronic Brake), 전자제어식 공기현가장치(Electroni
위니아만도가 전문유통망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시스템 에어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위니아만도는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전문유통점주를 대상으로 위니아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2012년까지 ▲시장 점유율 10% 달성 ▲전문유통점 30곳 이상 구축을 목표로 시스템 에어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니아만도는 전문유통점
에스티씨라이프가 지난 14일 히스토스템과 공동으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과 제주도에 줄기세표 치료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급등하고 있다.
에스티씨라이프는 15일 오전 11시 24준 현재 전일 대비 90원(14.29%) 오른 720원을 기록중이다.
히스토스템은 같은 시각 전일 대비 85원(2.29%) 오른 3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증권사의 거래 내역이 대거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해 호찌민증권거래소(HCMSE)가 조사에 나섰다고 현지 일간지 탕니엔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하이 트라 HCMSE 부대표는 “이번 사건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라며 “현재 자료의 출처를 파악 중이며 경찰 수사를 요청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증권사들은 세부적인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 광학배율인 43배 줌 고해상도 프리미엄 CCTV용 스피드 돔 카메라(모델명: SCC-C6455)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SCC-C6455'는 독자적 광학기술과 더불어 ASIC(주문형 반도체) 기술을 통해 만들어졌는데, 업계 평균인 35~37배 광학배율과 비교할 때 20% 가량 향상됐다는 것이 회사측은 설명했다.
기륭전자가 오디오복스와 포괄공급계약을 체결한지 일주일만에 3만대의 주문과 함께 긴급 선적요청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공급계약에 따라 1년 또는 반기나 분기 물량을 주문하는데 반해 오디오복스에서 이례적으로 위성라디오 3만대 분량을 선주문 한 것.
美오디오복스에 따르면 최근 미국정부가 아날로그방송 중단을 6월로 연기했으나 일부 중소형
최근 출시되는 신차들을 살펴보면 첨단 기능의 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과거 자동차들의 첨단 기능들이라 하면 사고 후 피해를 최소화하는 에어백 정도가 전부였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차들에는 위험 상황에 안전벨트를 잡아당겨주는 기능, 타이어 펑크로 인한 사고를 줄여주는 기능, 보행자 감지 기능 등 첨단 장비로 무장했다.
17일 언론에 공개
입춘이 지나 봄기운이 감돌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조금 일찍 봄맞이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즐거운 여행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편안한 여행을 책임지는 자동차. 하지만 장시간 운전은 피로와 지루함을 동반하기 때문에 여행의 시작부터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차들은 운전자들의 피로를 떨치게 해주는 편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