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은 24일 자사 모바일 플랫폼 '사이다뱅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이다뱅크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SBI저축은행은 인터넷은행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해 기존 은행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정진문 대표이사는 "모바일 하나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
SBI저축은행은 17일 한도와 금리까지 확인할 수 있는 '바빌론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빌론 챗봇은 자사 대표 상품인 바빌론에 적용된 챗봇 서비스다. 기존 금융사 챗봇과 달리 국내 금융권 최초로 상담⋅상품 추천⋅한도와 금리조회, 상품가입까지 가능하다. 머신러닝과 딥러닝 등 AI기반의 신기술과 언어기반 자연어처리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형
SBI저축은행은 5일 자사 해외 봉사단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가 캄보디아 해외 봉사활동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봉사단 40명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과 쁘라이웽 지역 학교를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 진행 지역은 대표적인 빈민가로 지역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도움이 필요한 곳
올해 1분기 주요 저축은행 실적 명암이 엇갈렸다. 상위권 저축은행의 수익 개선세가 둔화한 가운데 중위권 저축은행의 실적이 개선됐다.
3일 각 사 공시에 따르면, 업계 1위인 SBI저축은행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365억20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416억 원)보다 12%(50억8000만 원) 줄어든 규모다. 2위인 OK저축은행은 1분기
보안 기업 아톤(구 에이티솔루션즈)은 신한베트남은행과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 솔루션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톤이 신한베트남은행에 공급한 모바일OTP는 모바일 뱅킹 'SOL' 내에서 일회용 비밀번호(OTP, One-time Password)를 생성해 이체를 비롯한 각종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 보안매체
SBI저축은행은 7일 핀테크 기업 ‘핀셋’과 사업협력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조영민 핀셋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SBI저축은행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핀테크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SBI저축은행은 18일 사회공헌 활동 범위 확대를 위해 한국 구세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충정로에 있는 한국구세군 빌딩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SBI저축은행 정진문 대표이사와 한국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국내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과 SBI저축은행
지난해 저축은행 고금리 대출 규제 강화로 최대 2200억 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거뒀다. 금융당국은 금리 산정체계 합리화와 중금리 대출 시장 확대로 고금리 대출 시장 억제에 나설 방침이다.
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저축은행 신용 대출 금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신규 가계신용 대출 평균 금리는 19.3%로 전년 대비 3.2%포인트
SBI저축은행은 4일 정진문 부사장이 각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2014년부터 개인금융 분야를 이끌어 왔다. 중금리 대출 시장 활성화 등 사내 서민금융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에 따라 SBI저축은행은 정진문·임진구 각자 대표이사 체계를 확립했다. 임 대표는 기업금융 전문가로서 정 대표와 함께 부문별 시너지를 극대화
3조 원대 반려동물 시장을 잡기 위해 은행권도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은행 금융상품은 단순 예금을 넘어 보호자의 사후 양육을 위탁하는 유산 상속 신탁상품까지 출시됐다. 단순히 금융자산을 불리기 위한 수단을 넘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반려동물의 모습을 담은 달력 제작 등의 이벤트를 벌이며 반려동물 애호가의 마음을 사
저축은행들의 퇴직연금 시장 진출이 줄을 잇고 있다. 퇴직연금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신용등급 ‘BBB-’ 이상을 충족하기 위한 신용등급평가 획득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SBI저축은행은 17일 한국신용평가에서 기업신용등급 ‘A-’ 등급을 받았다. 총자산 기준 업계 1위의 시장 지위 보유, 자산건전성 및 수익성 지표의 지속적 개선, 기업·개인금융 포트폴
SBI저축은행은 한국신용평가로에서 기업신용등급 ‘A-’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신용평가는 SBI저축은행에 대해 총자산 기준 업계 1위의 시장 지위 보유, 자산건전성 및 수익성 지표의 지속적 개선, 기업ㆍ개인금융 포트폴리오의 균형 유지, 글로벌 금융그룹인 SBI그룹이 유사시 지원 가능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A- 등급을 부여했다.
올 6월
10월부터 제2금융권에도 대출규제가 시행되면서 대출 금리마저도 상승세로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내집 장만 등 실수요자의 부담이 불가피할 전망이지만, 평균 10%대 중금리 대출은 대출 규제에서 제외돼 대출 실수요를 대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높아만 가는 2금융권 대출 문턱 =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2금융권 회사 대출 금리가 8
SBI저축은행이 '2017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저축은행업계 중 유일하게 전 항목 '양호'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금융취약계층과 금융소비자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 고객 중심의 제도와 프로세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신체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 ARS 시스템과 점
SBI저축은행이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은행저축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은행저축프로젝트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은행나무를 구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활동이다. 저축은행이 은행을 구한다는 발상에서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서울에서 가장 많은 은행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진 송파구에서 한국, 영국 등 국내외 유명 아티
SBI저축은행이 3일 SBI저축은행 본사에서 핀테크 사업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인 데일리인텔리전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이경준 데일리인텔리전스 대표이사를 비롯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SBI저축은행은 데일리인텔리전스와의 업무 제휴를 통
2017년도 금융회사들의 소비자보호실태평가 결과, 77%가 ‘양호’ 이상의 등급을 받아 2016년 대비 7%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3일 66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한 2017년도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10개 부문 모두 ‘양호’ 이상을 받은 곳은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기업은행, 부산은행, 농협은행, 라이나생명,
SBI저축은행이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글로벌 봉사단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는 전세계 소외아동을 돕기 위해 SBI저축은행과 한국구세군이 손잡고 출범한 사내 봉사단이다. SBI저축은행 500여 명의 전체 임직원으로 이뤄진 봉사단원 중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경험이 많은 20명을 선
금융권 채용시장에서 저조한 장애인 채용 문제는 수년째 제자리 걸음이다. 장애인에게 금융산업은 서비스 이용과 함께 채용에 있어서도 여전히 진입하기 어려운 장벽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금융회사별로 가뭄에 콩 나듯 형식적이고 소규모로 진행되는 장애인 금융서비스 역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각장애인연합회 관계자는 16일 “시각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