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밀레니얼 세대를 잡기 위한 백화점의 변신이 한창이다.
백화점 매출은 아직까지 30대와 40대 소비자가 절반가량을 차지하지만 최근 수입 명품을 중심으로 백화점을 찾는 20대가 늘며 주요 소비 연령층 자체가 '3040'에서 '2030'으로 바뀌는데 대응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대백화점은 2030 전용 VIP 멤버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사업에 힘을 주고 있는 대형마트들이 빈 주차장을 활용해 점포 공간 효율화에 나섰다. 벤츠와 BMW 경정비 센터를 유치하는가 하면 현대차 시승센터를 마련해 집객을 유도한다. 볼거리와 체험형 매장으로 거듭나며 옥상 주차장을 풋살장으로 활용하는 것도 눈에 띈다.
◇ BMW 수리센터·풋살장으로 변신한 홈플러스 주차장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
롯데온(ON)이 11월의 첫 번째 월요일인 2일 퍼스트먼데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퍼스트먼데이에는 겨울 의류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강화했으며, 라이브 방송도 하루 3편 특별 편성하는 등 시즌 상품과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준비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퍼스트먼데이를 맞아 롯데온 앱에서 하루 동안 사용 가능한 10%와 7% 할인 쿠폰
롯데온(ON)이 10월 첫 번째 월요일인 5일 ‘10월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에서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개최하는 할인 행사로, 지난달 처음으로 선보였고 이번에는 지난 행사와 비교해 행사 상품 수를 2배로 늘리고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롭스 및 하이마트 등이 함께 참여한다.
롯데온 퍼
매월 첫째 주 월요일 롯데온에 혜택이 쏟아진다.
롯데온(ON)은 7일부터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을 ‘퍼스트 먼데이(First mONday)’로 정하고 상품 할인 및 엘포인트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소비 흐름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이동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
새로운 등급제를 신설하거나 유료회원제를 도입해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선 유통업계의 전략이 통했다.
GS리테일은 유료멤버십 서비스 더팝플러스의 5~6월 이용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반고객 대비 해당 카테고리의 상품을 더팝플러스CAFE25 가입고객은 약 3.7배, 더팝플러스도시락&샐러드 가입고객은 약 2.6배 각각 더 많이 구매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온(ON)이 회원 등급제를 도입한 후 롯데온을 자주 방문하고 많이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롯데온은 회원 등급제를 도입한 후 우수 고객 수가 시행 전과 비교해 약 58% 증가했고 우수 고객의 일 평균 매출 역시 40.3% 신장했다고 4일 밝혔다. 또 하루에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숫자 역시 19.9% 증가했다.
롯데온은 지난달 1일부
롯데백화점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해 위생 서비스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손 소독제 비치, 체온 측정 등 기본적인 생활 방역을 지키며 위생 관리 운영에 집중해 왔는데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로 고객들의 안심 쇼핑을 도울 계획이다.
우선 본점과 잠실점에서는 대리주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MVG 고객들에게 ‘차량 살균 케어’ 서
롯데온이 다음 달 1일부터 회원 등급제를 신설하고, 우수 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온은 실적 기준에 따라 회원 등급을 MVG, VIP, GOLD, ACE 등 4단계로 나누고 매월 무료 배송권 및 할인 쿠폰을 등급별로 차등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온의 최상위 등급인 MVG의 경우 최근 2개월 실적이 100만 원 이상이면 기준을 충족하
롯데백화점이 고객의 감정을 이해하고 돌봐주는 신개념 ‘감성 공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백화점들은 단순한 상품과 서비스 판매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5월부터 혼자 쇼핑하고자 하는 고객을 배려한 ‘혼쇼 서비스’, 앱으로 예약을 하면 샵 매니저가 쇼핑을 도와주는 ’1 :1 상
롯데백화점이 우수 고객(MVG)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음료 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밀크티, 오디에이드ㆍ포도 착즙액으로 만든 건강식 뱅쇼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달 중순부터 본점, 잠실점 등 14개 점포 MVG 라운지에서 전용 원두 2종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11월 롯데백화점은 고객 대상 시음회를 통해
최저가ㆍ특가할인을 강화하던 온라인 쇼핑몰이 명품 판매에 힘준다. 그간 명품 시장은 지속해서 성장했지만, 온라인 몰에서는 상품에 대한 신뢰성, 배송, 사후 서비스 등의 문제로 오프라인 매장만큼 명품 판매가 활발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가 명품에 과감히 지갑을 열고 뽐내는 ‘플렉스’(Flex)가 올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자 온라인 몰은 백화점이나 아웃렛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매출 2조 시대를 열었다. 백화점 점포 기준으로는 국내 최초다. 국내 최초 1조 점포 기록을 썼던 롯데백화점 본점은 작년 매출 1조8000억 원을 기록해 3년 연속 2위에 머물렀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이 지난 2010년 개점한 지 10년 만에 매출 1조 원을 돌파해 ‘업계 최단 기간 1조 점포’라는 타이틀을 얻은 데 이어 ‘국
롯데백화점이 영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창립 40주년 기념일인 15일 가구, 홈데코, 주방용품, 식기, 침구뿐 아니라 서적, 아트, 잡화까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 코리아’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국내 리빙 시장이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프
패션ㆍ뷰티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수백 명의 남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올해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보는 런웨이를 감상하면서 좀 더 맵시 있는 차림새를 연출하는 방법을 배우고,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머리 모양까지 손질했다. 외모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30~40대 남성들을 위한 그들만의 축제 ‘옴므 파티’ 현장의 모습이다.
롯데백화점은 16일
롯데백화점은 유통업계 최초로 남성 고객만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서 수입명품만 연간 1억 원 이상 소비하는 3040 남성 우수고객 200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16일 저녁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지털 쇼룸인 ‘한성자동차 강남 자곡 전시장’에서 열렸다. ‘IWC’, ‘톰브라운’, ‘지방시’ 등 해외 명품 패션, 시계 등 10여
롯데백화점이 백화점이 가진 신뢰성을 기반으로 ‘럭셔리 온라인 쇼핑몰’을 론칭한다. 온라인 시장은 지속해서 성장하지만, 프리미엄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신뢰성 등의 문제로 여타 상품군보다 온라인 시장에서의 거래가 활발하지 않다. 롯데백화점은 이를 기회로 삼아 럭셔리 온라인 쇼핑 시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19일 프리미엄 패션몰인 ‘롯데
롯데백화점이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 잡기에 나선다. 혼수 제품 할인뿐 아니라 인기 브랜드 구매 시 마일리지 더블 적립 혜택까지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롯데 웨딩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롯데 웨딩멤버스’라는 제도를 통해 회원가입 후 9개월간 구매금액을 합산해 5~7%에 해당하는 금액
롯데백화점은 천연발효 베이커리 브랜드 ‘여섯시 오븐’이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여섯시 오븐’은 매일 아침마다 건강한 방식으로 구워내는 빵을 판다는 의미를 지닌 천연발효 베이커리 브랜드로, 2018년 5월 잠실점과 8월 본점에 오픈해 운영 중이다. 건강한 빵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달걀ㆍ설탕ㆍ이스트 등을 넣지 않고 밀가루와 천연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