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8월6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강한 청와대’ 김기춘의 부활
-신세계, 올해 2조5천억 쏜다
-‘의료비 인출’ 연금저축 첫 선
-“새는 전기만 활용해도 원전 2기 전력 아낀다”
△종합
-성큼 다가온 ‘검은 황금시대’ 종말
-자연풍경 해치는 디자인 성냥갑 아파트 사라진다
-“최고 노후대책은 여전히 집”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최근 열린 ‘멀티미디어부호화 국제표준화 회의(ISO/IEC JTC1/SC29)’에서 국내 산·학·연이 공동 추진한 차세대미디어전송기술(MMT)이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
차세대미디어전송기술은 디지털방송, 전자상거래, 게임 및 영화산업 등 미래 디지털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위해 차세대비디오압축표준(HEVC)과 더불어 중
저금리와 저축은행 사태로 인한 안전자산과 단기상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지난해 금융권의 특정금전신탁자산이 44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법적 리스크를 줄이는 한편 불완전판매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중 특정금전신탁 업무처리 모범규준을 마련키로 했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등 4대 대기업 그룹이 공정거래법상 내부거래 공시의무를 위반해 수 억원대의 과태료를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대 그룹 소속 20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2009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의 내부거래 공시 여부를 점검한 결과 29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들 4대 그룹에 대해 과태료 총 6억 7
금융당국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유동성 자산을 일정비율 이상 보유하도록 의무화 하는 등의 개선책을 내놨다.
금융위원화는 29일 현금, 국채, 통안채, 1일 또는 7일내 만기 자산 등의 유동성 자산을 MMF 재산의 일정 비율 이상 보유토록 의무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단기 자산운용상품 현황 및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서울 대치동에 사는 50대 자산가 박모씨는 금융자산 30억을 가지고 있지만 마땅히 투자할 곳이 없다. 현재 박씨는 즉시연금과 물가연동채국채, 예·적금에 분산해 투자하고 있지만 다른 곳에 돈을 굴릴 만 한데가 없어 고민이다. 경기침체로 주식시장에 투자하기에는 불안하고 부동산에 투자하기에는 부동산 경기가 심상치 않다. 특히 내년 국내 경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예
올해 상반기 신탁회사의 총 수탁고가 30조원 넘게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12년 상반기 신탁업 영업 현황’에 따르면 6월말 현재 57개 신탁회사의 총 수탁고는 지난해말 대비 32조원(7.8%) 증가한 440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신탁회사들 가운데 은행이 192조4000억원(43.6%)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부동산신탁회사(14
△유화증권, 윤장섭 명예회장 110주 장내매수
△이씨에스, KT와 25억원 규모 공급계약
△일신방직, 자사주 749주 장내매수
△바른손게임즈, 카카오톡과 모바일 게임 계약
△삼익악기 "스타인웨이 공개매수 추진 검토중"
△인터플렉스, 터치스크린패널 사업 진출
△코오롱플라스틱, 김호진 대표가 5천주 장내매수
△한국전력, 7월 전력판매
시중자금의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단기 부동화가 가시화되면서‘돈맥경화’에 따른 경기침체의 악순환이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2012년 6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통상 시중 통화를 나타내는 광의통화(M2)가 1796조9000억원(원계열·평균잔액)를 나타내며 전년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이는 2011년 1월 6.5
펀드 불완전판매에 대한 제재가 대폭 강화된다. 계열사간 펀드 몰아주기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도 도입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펀드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불완전판매 등에 따른 투자자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과점적 판매채널 구조로 판매사간 경쟁을 기대하기 어려운 등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문제점이 지속되고
#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A씨는 자산 30억 정도를 보유한 재력가다. A씨는 올해 초까지 ELS 등 다양한 상품에 적극적인 투자를 해왔다. 하지만 유럽재정 위기가 발생하고 시장 상황이 불확실해지자 즉시연금과 비슷한 저축성보험을 골라 투자하고 있다. 괜히 욕심을 부려 원금을 날리기보다 안정적이면서 매월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 상황에 적합하다고 판단
2010년 남유럽 재정위기,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12년 그리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 재정위기.
글로벌 금융시장을 수백 번은 들었다놨다 할 수 있는 이슈들이 지난 2년간 연달아 발생했다. 한 해가 지나기 무섭게 짙어지는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 속에서 ‘억’ 단위의 자산을 보유한 강남 ‘슈퍼리치’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
전북은행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투자기회와 효율적인 분산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입출금식 특정금전신탁(MMT) 상품을 2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월부터 우량 기업어음에 투자하는 일반 특정금전신탁을 판매한데 이은 것으로 당일 입출금이 가능하고, 하루만 예치해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배당률이 예상되는 실적배당형이다.
특히 전북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