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알려진 이인철 변호사가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렸다.
13일 방송된 MBN ‘더 펀치’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논란을 집중 조명한 가운데 송기주 지사의 외증손자 이인철 변호사가 함께했다.
이날 이인철 변호사는 “하영씨를 개인적으로 비난할 생각은 없다. 본인이 친일 행동을 한 건 아니지 않나”라
코미디언 출신 목사 표인봉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표바하가 팬에게 자취방까지 쫓기는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표인봉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표인봉 부부는 딸 표바하가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장을 찾았다.
공연을 마친 뒤 가족이 함께 식사하던 중 표인봉은 자취 중인 딸에게 어려움은 없는지 물었다.
표바하는 "많이
배우 강부자가 축구선수 손흥민과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 연락을 주고받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강부자는 1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8회에 출연해 85년 인생과 연예계 활동, 축구에 대한 애정 등을 털어놓는다.
강부자는 평소 축구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방송에서 베켄바워와 펠레, 에우제비우, 마라도나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MBN ‘돌싱글즈6’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문방글과 염시영이 현재 서로에게 시간을 두고 관계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방글은 11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고 “최근에 ‘시영님과 헤어졌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며 “저희는 지금 각자의 시간을 조금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돌싱글즈’ 덕분에 저희가 만났고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저
배우 최다니엘이 MBN ‘혼전연애’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와 도쿄에서 재회했다.
최다니엘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도쿄에서 카호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다니엘이 일본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 카호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2024년 방송된 한일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혼전연애’에 함께
개그맨 오지헌이 1990년대 유명 한국사 강사였던 아버지 덕분에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정작 행복하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오지헌은 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에 출연해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이혼, 개그맨 데뷔 이후까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오지헌은 “아버지가 90년대 초반에 한국사 일타강사였다”며 “5개의 교실을 합친
배우 방은희가 6년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오랜 죄책감과 그리움을 털어놨다.
방은희는 6일 방송된 MBN 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 어머니가 생전에 살았던 집과 납골당을 찾아 당시를 돌아봤다.
방은희는 "힘든 시기 다른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외출조차 피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이혼 이후에는 어머니에게 힘든 모습
배우 방은희가 아들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데뷔 38년 차 배우 방은희가 출연해 다사다난했던 지난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방은희는 “아들이 지금 미국에 있다. 한 달에 20만원으로 산다. 고기를 못 사 먹어서 스테이크를 만들고 남은 조각을 사서 먹는다고 한다. 미안해서 눈물이 난다”라며 영화감독을 꿈꾸며 유학 중
배우 김세인이 극심한 생활고 속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노출 연기를 선택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세인은 3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데뷔 과정과 연예계를 떠난 배경, 유기동물을 돌보며 살아가는 현재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세인은 "사업가였던 아버지 덕분에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집안
배우 이창훈이 전성기 시절 지갑에 1억5000만원 상당의 수표를 넣고 다녔다고 밝혔다.
이창훈은 2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과거 수입과 전성기 시절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강남 큰손이었다더라’는 말이 나오자 이창훈은 “당시 제 기억에 연예인 중 슈퍼카를 탄 두 명이 저와 윤정수씨였다”고 말했다. 그는 스포츠카가
배우 유혜영이 남편 나한일과 두 번째 이혼에 이르게 된 배경을 털어놨다. 반복된 사업 실패와 생활고가 결혼 생활을 흔들었지만 두 사람은 두 번의 이혼을 거쳐 세 번째 재결합한 상태다.
유혜영과 나한일은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 재결합을 반복했던 과정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1989년 드라마 ‘무풍지대’를 통해 인연을 맺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에 반영되는 ‘2024년도 방송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중앙 지상파 방송 가운데 KBS1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제24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등 153개 방송사업자가 운영하는 371개 방송국에 대한 ‘2024년도 방송평가 결과’를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
방송인 서장훈이 여자친구에게 경제력을 앞세운 발언을 반복한 변호사 심규덕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2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재혼을 준비 중인 돌싱 커플 심규덕과 이아영의 갈등이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이아영은 심규덕이 돈을 기준으로 시간을 계산하며 자신의 일과 생활 방식을 무시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한 시간이면 얼
배우 구혜선이 홈쇼핑에 도전한다.
1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TV홈쇼핑 신인으로 데뷔한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8톤 트럭에 실린 구혜선의 헤어롤 제품이 담겼다. 특히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만큼 어마어마한 물량이 실려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해 11월 자신이 아이디어를 내고 개
배우 구혜선이 악성 댓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구혜선은 “저는 악플을 정말 다 본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본다”라며 “악플을 사회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논리적으로 부정하는 그 논리에는
의사 장민욱이 아내 강성연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15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에서는 장민욱과 강성연의 재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MC 김용만은 “장민욱 씨의 아내가 배우 강성연씨”라며 “아린 마음을 보듬어 줄 사람이라고 하더라”라고 축하했다.
장민욱은 “지금의 제 장모님께서 두통이 심하셨다”
래퍼 넉살이 친누나가 겪은 ‘묻지마 폭행’ 피해를 고백한다.
12일 첫 방송되는 MBN·SBS Plus 신규 예능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이 공개된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실제 제보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첫 방
박은영 셰프가 ‘전현무계획4’에서 신혼여행을 중단하고 돌아온 사연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4’ 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 ‘100% 시청자계획’ 먹트립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박은영을 “요즘 ‘퀸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지난 5월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으로 출국한 가운데 당분간 귀국 계획이 없다는 보도가 나왔다.
4일 MBN은 홍 감독 측근의 말을 인용해 미국으로 떠난 홍 감독이 당분간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청문회 출석 역시 염두에 두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홍 감독은 지난 2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지난달 30일 북
배우 엄기준이 순탄치 않았던 신혼생활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서는 첫 게스트로 류수영, 엄기준이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대전 맛집 탐방을 함께했다.
이날 엄기준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자연스러운 자리에서 만났다. 내가 꽂혔다”라며 “그때 처음으로 이 사람이라면 노후에 웃으며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배우 송일국의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송일국은 청산리대첩을 승리로 이끈 백야 김좌진 장군의 외증손자다. 어린 시절부터 독립운동가 집안의 후손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안고 살아온 그는
기후 위기의 여파로 7월 장마도 이젠 옛말이 되고 있다. 장대비가 아닌 보슬보슬 예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블루베리 주인장과 함께 ‘화려한 외출’에 나서곤 한다.
농부가 되고 보니 토요일·일요일이 쉬는 날이란 생각은 사라진 대신, ‘비 오는 날=농장에 출근(?)하지 않는 날’이 곧 휴일이 됐다. 물론 비도 비 나름이다. 기다리던 단비가 내
인생의 희로애락이 녹아 있는 트로트. 꽃중년의 트로트 사랑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다만 지금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과거 ‘애청자’에 머물렀던 이들이 이제는 아이돌 팬덤 못지않은 ‘거대한 팬덤’으로 진화하며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공연장을 채우고, 굿즈를 만들고, 팬카페를 운영하는, 이른바 ‘덕질’의 주체가 된 꽃중년.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