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의 핵심계열사들의 실적 개선세가 본 궤도에 진입하며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현장 중시 리더십이 4년만에 빛을 볼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구 회장은 그룹의 해외사업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기술력 확보와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4~5월 일본 독일 이란 등 3개국을 방문해 발로 뛰며 핵심
LS전선아시아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22일 코스피에 상장한다고 11일 공시했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2개 법인(LS-VINA, LSCV)의 상장을 위해 작년 5월 국내에 설립한 지주회사로, 베트남 전력 케이블 시장에서 점유율 3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공모희망가액은 10000원~1만1500원이며, 일반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LS가 모멘텀 91점, 펀더멘탈 95점 등 종합점수 93점을 얻어 11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6만3000원, 손절가는 5만3500원이다.
뉴지스탁은 LS전선아시아 상장을 통해 LS전선 및 동사의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전선사업부문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1위 전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LS전선아시아와 동서, 한국토지신탁이 주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LS전선아시아는 비금융 지주회사로, 베트남 생산법인인 LS비나와 LSCV를 통해 전력·통신케이블 생산과 수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예비심사 신청일인 3월 29일 현재 LS전선이 지분 80.4%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연결
2012년 취임 이후 경기 불황과 실적 악화에 따른 구조조정의 이중고를 겪으며 고뇌가 깊어졌던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올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은 2년간의 구조조정이 일단락되고 자회사의 지분가치 상승 및 실적개선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4568억원, 지배지분순이익은 흑자 전환한 2007억원으로 전망된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올해 유가증권시장에만 20여사가 신규 상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2일 최경수 이사장은 코스피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비상장기업 임원ㆍ증권사 IB(투자은행) 대표 등을 초청해 상장 간담회를 열고 “올해도 IPO(기업공개)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코스피장에만 연내 20여사가 상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LS가 모멘텀 98점, 펀더멘탈 97점 등 종합점수 97점을 얻어 12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특히, 모멘텀 점수가 3일 연속 A+를 유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LS는 뉴지엔벨챠트상 주가 위치가 76점으로 90점대까지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단기목표가는 5만3000원, 손절가는 4만3000원이다.
이 회사는 LS그룹의 지주
한국거래소는 올 상반기 LS전선 베트남 법인인 LS전선아시아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LS전선은 오는 3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6월중 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소재 LS-VINA와 LSCV 상장을 위해 설립한 지주회사다. LS전선이 8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주로
올해 유가증권에 상장하는 기업수가 20곳을 넘어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김원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본부장은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유가증권시장본부 2016년 주요 사업계획’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호텔롯데를 비롯한 20곳 이상의 기업들을 상장시킬 것”이라며 “공모 규모도 최대 기록인 지난 2010년을 뛰어넘어 7조원을 돌파하겠다”
연초부터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IPO 시장 ‘최대어’인 호텔롯데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용평리조트, 티브로드 등 ‘대어’(大魚)들이 줄줄이 상장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136개 기업이 신규로 상장한 가운에 올해도 IPO 시장의 활황세가 지속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새로 상장된 기업 수가 4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가 13일 발표한 ‘2015년 코스피 기업공개(IPO)시장 특징과 전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상장기업 수는 16개사로 전년대비 9개사(128.6%) 증가했다.
한 해 신규상장기업 숫자가 두 자릿수를 달성한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4년만이다. 20
LS전선아시아가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를 통해 약 52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LS전선은 자회사 LS전선아시아가 2일 Pre-IPO로 조달한 520억원 규모의 자금을 중국 등 해외 출자사 설비 투자와 재무 건전성 확보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LS전선은 지난달 30일 LS전선아시아 주식의 19.6%에 해당하는 295만7233주
LS는 자회사인 LS전선이 LS전선아시아주식회사 주식 295만7233주(지분율 19.62%)를 케이에이치큐제삼호 사모투자전문회사에 519억9998만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55%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번 매각 후 LS의 LS전선아시아주식회사 보유지분은 80.38%다.
LS전선은 베트남 법인(LS-VINA)이 최근 미얀마 전력청으로부터 1300만 달러(약 150억원) 규모의 송전 케이블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LS전선이 미얀마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 규모이며, 또한 미얀마 전력청의 연간 전력 케이블 구매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LS전선의 미얀마 전력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얀마는
LS전선은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와 대표 주관계약을 체결, 베트남 법인인 LS전선아시아의 한국거래소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2개 법인의 상장을 위해 올해 5월 국내에 설립한 지주회사다. LS전선아시아는 상장예비심사 등을 거쳐 2016년 상장 예정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출자법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LS전선아시아는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및 하나금융투자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LS전선의 베트남 소재 현지법인 LS-VINA와 LSCV를 지배하는 지주회사다.
LS전선아시아의 상장추진은 2011년말 도입된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국내 SPC방식) 제도를 이용해 국내기업 해외 현지법인(외국기업)이 상
LS전선이 LS전선아시아에 현물출자를 단행하며 LS전선 베트남법인의 국내 상장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LS전선은 종속회사인 LS전선아시아에 현물출자하고, 보통주 1501만65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하는 주식 총 금액은 1335억8957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1.95%에 해당한다. 신주발행가 8900원을 기준으로 신주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