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14일 서울 고려대 본관에서 고려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광우 ㈜LS 부회장을 비롯해 LS 주요 계열사의 최고기술책임자(CTO)들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 이진한 연구부총장 등 학교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LS그룹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인력 양성에 필요한 현장 견학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10~11일 이틀간 LS전선 중국 법인 중 하나인 홍치전선에서 현장경영을 펼쳤다.
구자열 회장은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이광우 ㈜LS 부회장과 함께 이창시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사업협력을 다지고 현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11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과 일행은 10일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에 위치한 홍치전선을 방문
LS그룹이 100명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LS그룹은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등에서 이달 30일까지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100여 명으로 수시채용까지 합하면 연간 1000여 명 수준이다.
LS는 매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
“비행기가 이륙할 때에는 바람의 힘을 뒤에서 받지 않고, 맞서기 때문에 뜬다는 것을 기억하라.”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포드자동차 창업자인 헨리 포드의 말을 인용하며, 연구개발(R&D)과 혁신으로 한·일 무역 갈등을 넘어서자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3일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 2019’에서 “최근
LS그룹은 매년 9월, 그룹의 기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를 실시하며 그룹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LS 기술의 바로미터인 T-Fair가 지난해부터 변화가 감지됐다.
LS전선은 △생산 제품에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해 실시간 위치, 재고, 도난 여부 등의 정보를 관리하는
LS의 '차기 총수'로 거론되는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딸과 함께 LS 지분을 확대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달 31일 LS 주식 300주를 장내매수했다. 딸인 구원경 씨는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2250주를 매입했다. 구 회장이 지난해 적극적 행보에 이어 지분을 재차 늘린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구 회장은 지
일본 농기계 브랜드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30%에 달하는 가운데 일본의 수출 규제가 국내 농기계 업체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동시에 업계에서는 농기계에 들어가는 일본산 엔진ㆍ부품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와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농기계 시장은 1조4000억 원
LS엠트론이 글로벌 주요 트랙터 제조 업체들을 제치고 5년 연속 최고의 트랙터로 선정됐다.
LS엠트론은 12일 북미 농기계딜러협회(EDA)가 주관한 ‘2019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트랙터 제조 분야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시상을 주관하는 EDA는 1900년에 설립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북미 농기계 협회다.
LS는 창립 이후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지원, 글로벌 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역 초등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이용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과학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는 ‘LS 드림사이언스클래스’를 2013년에 시작, 올해로 12회째 모집 및 운영하고 있다.
매년 2회 전국 9개 지
LS그룹 오너일가들의 지분 매매가 최근들어 부쩍 늘었다. 경영 승계가 유력한 회장을 비롯해 3ㆍ4세들까지 지분을 사고파는 일이 잦아졌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그룹의 구재희 씨는 지난 반년여 동안 지분을 1% 가까이 팔아 치웠다.
매각의 시작은 지난해 9월이다. 당시 LS 지분 1.71%(54만9435주)를 보유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중국, 말레이시아에 이어 일본을 방문하며 숨 가쁜 해외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일본 고객사 방문을 통해 사업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구 회장은 매년 4~5월경 그룹 내 계열사들이 파트너로 삼고 있는 일본의 주요 고객사 경영진들을 정기적으로
LS엠트론이 차 부품 사업을 매각하고 트랙터 사업에 집중한 지 1년 만에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간 트랙터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자율주행 트렉터를 공개했다.
LS엠트론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앞서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일 LS엠트론에 따르면 지난해 5월 10일 자동차 부품
▲한희정 씨 별세, 한영숙·병훈·은숙·성훈 씨 부친상, 김연수(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 씨 장인상 = 16일,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55-712-0900
▲추성원(전 중부일보 사장) 씨 별세 = 16일, 인천 쉴낙원장례식장 2층 1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032-548-1009
▲김순만 씨
신한은행은 LS엠트론과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서 차별적인 금융서비스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LS엠트론은 산업 기계 및 첨단 부품 전문기업으로 주력으로 농기계, 사출성형기 등의 수출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LS엠트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인 LS엠트론은 신한은행과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LS엠트론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농기계 등의 수출 시,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 구매 파이낸싱(Financing) 등 신한은행의 금융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
“공행공반(空行空返). 행하는 것이 없으면 돌아오는 것도 없다. 올해는 실행력을 강화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1월 신년사에서 주력 사업의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LS 주요 계열사들은 친환경적이고 전기를 절감하는 에너지 효율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이틀째 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빈소에는 고인의 장남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차남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6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명예회장 빈소에는 오전 일찍부터 각계 인사들이 다녀갔다.
오전에는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LS그룹은 올해 시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력인프라·스마트에너지·디지털 전환 분야에 적극 투자한다. 이를 위해 LS의 주요 계열사들은 초전도케이블, 마이크로그리드, HVDC(초고압직류송전) 등 친환경적이고 전기를 절감하는 에너지 효율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LS전선은 초고압·해저·초전도 케이블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LS그룹은 지난 22일 국내 대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50여 명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3기를 LS 현지 법인이 위치한 베트남 하이퐁시와 동나이성에 파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LS 대학생해외봉사단은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3개 기수, 900여 명의 대학생과 임직원이 참가했으며, 인도,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