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후속모델 선판매를 기념해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프로스펙스는 롱패딩의 후속 모델로 벤치 다운재킷 2종과 벤치 패딩재킷 1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시 기념으로 8월 3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lsn몰)에서 롱패딩
남북정상회담 이후 경제협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LS그룹이 남북경협에 따른 사업적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내부 스터디에 들어갔다.
8일 LS그룹에 따르면 LS전선, LS산전, 가온전선, LS-Nikko동제련, E1 등 LS 계열사들은 기획부서를 중심으로 남북경협 확대에 따른 사업성 등을 스터디하고 있다. 남북경협이 정치적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
LS네트웍스가 운영하는 LSN몰이 스포츠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켜 스포츠 전문 쇼핑몰로 도약한다.
LS네트웍스는 LSN몰이 스포츠 전문 쇼핑몰로 도약하기 위해 2차 확대 개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레노마 스윔, 미즈노 등 전문 스포츠 브랜드들이 추가로 입점했다.
프로스펙스, 몽벨 등 자사
20일 타계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생전 구 회장이 복잡한 격식을 멀리하고 소탈한 삶을 일관되게 추구했던 만큼 유족들이 고인의 유지를 따르기로 하면서다.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 고인의 아버지인 구자경(93) 명예회장의 뒤를 이은 3세 경영자로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만큼 재계에선 회사장
“소탈했던 고인의 생전의 궤적과 차분하게 고인을 애도하려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하오니 너른 양해바랍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 문 앞에 적힌 글귀다. 구 회장의 평소 뜻에 따라 가족 외의 조문과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기로 했지만, 그의 마지막을 애도하려는 발걸음은 줄을 이었다.
20일 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일 숙환으로 별세한 가운데,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이날 오후 비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구 상무는 오후 4시 빈소 조문이 시작되는 시간에 앞선 2시40분께 구본준 부회장과 함께 서울대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LG 측은 장례를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LS그룹은 사외이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주주총회를 분산 개최하는 등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주요 계열사에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해 활동내용을 정기적으로 외부에 공개할 계획이다. 내부거래위원회는 앞으로 그룹 내 주요 계열사 간 이루어지는 대규모 내부거래, 이사의 자기거래, 이사의 겸직 사항 등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28~29일 서울 탄천에서 헌인릉 일원까지 걷는 ‘제 23회 한국국제걷기대회’에 2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프로스펙스는 걷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의 후원을 결정했다. 참가자 공식 기념품인 티셔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들도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체육진흥회 주최로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자사 FW 시즌 주력 제품인 ‘오리지널’ 라인이 이달에만 일평균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월 제품이 출시된 직후부터 드라마 PPL을 비롯해 스타마케팅과 SNS 홍보 강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인 결과다.
특히 프로스펙스는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드라마 PPL을 꼽았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연구개발(R&D) 조직에 ‘애자일(agile·민첩한) 혁신’을 주문했다.
구 회장은 25일 경기 안양시 LS타워에서 열린 ‘LS F-페어 2017’에서 “‘크게 생각하고 작게 시작해서 민첩하게 실행하라’는 디지털 시대의 행동철학을 실천해 달라”며 “우선 실행하고 빨리 실패한 뒤에 다시 실행하라”고 말했다.
LS T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8일 호반건설 피인수 가능성을 정면으로 부인하면서 매각도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날 “최대주주인 G&A G&A PEF의 업무집행 사원인 지앤에이 프라이빗에쿼티 유한회사에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의 지분매각과 관련해 호반건설 등 기관들과 접촉한 사실은 있었으나 매각 협상 등 그 이
프로스펙스가 생활스포츠인 배드민턴 활성화에 앞장선다.
LS네트웍스는 배드민턴 전문 업체인 박주봉스포츠와 ‘업무제휴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LS네트웍스의 스포츠브랜드인 프로스펙스는 국내 배드민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다. 박주봉스포츠(PJB)는 배드민턴 감독인 박주봉 배드민턴 감독의 이름을 딴 스포츠용품 기업
징조는 사전적으로 어떤 일이 생길 기미를 말한다. 큰 사건이 일어나기 전 암시를 의미한다. 징조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대지진이나 해일이 일어나기 전 뱀, 희귀 물고기 등이 출몰하는 것이다. 중국 쓰촨성(四川省) 대지진, 윈난성(雲南省) 대지진과 아이티 지진 전에는 어김없이 지진운(地震雲)이 출현했다.
최근 주식시장에도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이
이베스트투자증권 매각이 무산되면서 대주주인 LS네트웍스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투자은행(IB), 신용평가 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A-’인 LS네트웍스의 신용등급은 ‘BBB+’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번 매각 불발로 재무구조를 일시에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올해 3월 기준 LS네트웍스의 순차입금은 4790억
△LS네트웍스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매각 보류”
△LG화학 “폴크스바겐과 7조 원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한 바 없다”
△동양고속,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7일 주주명부 폐쇄
△천일고속,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5일 주주명부 폐쇄
△동양네트웍스, 주연1호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KPX홀딩스, 분기 배당 위해 다음달 1~10일 주주명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지분매각이 보류됐다고 13일 공시했다.
LS네트웍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주)의 최대주주 G&A PEF(84.58%) 지분매각 추진과 관련해 G&A PEF의 업무집행사원인 지앤에이 프라이빗에쿼티 유한회사에 확인한 결과 2017년 4월 14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아프로서비스그룹대부(주)와 지분매각 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협
넷마블게임즈와 두산밥캣 등 새내기주들이 MKF지수 정기변경을 통해 지수에 신규 편입된다. 반면, 대우건설과 BYC 등 비적격 종목은 지수에서 편출될 예정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는 오는 12일 지수 정기변경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재무요건과 유동성요건 등을 고려해 MKF500지수와 하위 지수 시리즈의 구성 종목들을 변경할 방침이다. MK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