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6일 LG전자에 대해 가전 수요 개선 및 전장 성장성 확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4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024년 영업이익을 기존 대비 7.3% 하향 조정한 3조 6088억 원 수준으로 전망한다”면서 “TV와 BS부문에서의 LCD 패널 등
SK하이닉스 마침내 흑자전환삼성전자 31일 성적표 관심 집중LG전자도 전장 날개달고 '훨훨'
반도체 업계가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본격적인 수익 국면 진입했다. 전장 사업도 호조를 보이며 국내 전자 업계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25일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흑자전환 배경에 관해 “주력제품인 DDR5와 HBM
LG이노텍이 지난해 4분기 483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G이노텍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7조5586억 원, 영업이익 4837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 기준 매출액은 15.4%, 영업이익은 184.6% 각각 증가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고부가 카메라 모듈, 3D센싱모듈, 반도체용 기판
코스피지수가 2450포인트대에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12시 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80포인트(0.48%) 내린 2457.8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85억 원, 408억 원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은 1011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운수장비(1.75%), 전기가스업(1.43%)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회복으로 기대 '업'LG디스플레이 24일 시작으로 줄줄이 실적 공개
글로벌 경기 침체로 혹한기를 맞은 전자 업계가 24일 LG디스플레이를 시작으로 줄줄이 결산 실적을 발표한다. 고물가와 고금리 등 글로벌 악재 속에서도 혹한기를 견뎌내고 업황 개선의 시작을 알릴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가전업계는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더
LG이노텍이 오름세다. 경기도 평택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생산설비를 국내외로 이전·통합한다는 소식이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전 9시 58분 기준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6.20%(1만2500원) 오른 21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전날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차량용 모터를 생산하는 평택사업장을 올해까지만 운영하고
LG이노텍이 글로벌 렌즈 제조기업과 손잡고 자율주행용 카메라, 확장현실(XR)용 광학부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이노텍은 대만 렌즈 제조기업 AOE Optronics(이하 AOE)와 '지분투자 및 사업협력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AOE는 대만 렌즈 전문기업으로, 소재부터 모듈에 이르는 핵심 기술력과 양산역량을 갖췄다.
이
이달 코스피200 기업 영업익 하향 제시 리포트 500건상향 제시 리포트 165건 대비 3배 가량 많아실적 컨센서스, 삼성전자 25.2%·LG엔솔 42.5% 밑돌아"올해 영업이익에 대한 추가 하향조정 가능성 높아"
어닝 시즌 초반부터 국내 주요 상장사들이 저조한 실적을 내면서 증권사들도 실적 눈높이를 낮추고 있다.
18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코스피 지수가 하루새 62포인트 떨구며 2450선 마저 내줬다. 외국인은 이날 1조 원 가까이 팔아치웠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69포인트(2.47%) 내린 2435.90에 마감했다. 개인은 8522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055억 원, 120억 원 순매도했다.
올해 들어 국내증시는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키우며 2%대 하락, 2450선 마저 붕괴됐다.
17일 오후 1시 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48포인트(2.30%) 내린 2440.11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6173억 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18억 원, 12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통신업(0.03%)만 강보합 오름세
LG이노텍이 9∼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자사 부스에 6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첫 오픈 전시 당시 방문객(2만 명)의 3배 규모라고 LG이노텍은 설명했다.
LG이노텍은 이번 행사에서 부스 중앙에 미래 모빌리티 전장(자동차 전기·전자장비) 부품 18종
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10일(현지시간) "기존 멕시코 공장이 3000평 되는데 작년에 3만 평 규모의 부지를 샀다"며 "설계에 들어가 건물을 짓고 있고, 내년 상반기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위치한 'CES 2024' LG이노텍 부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LG
모빌리티·AI·퓨처 패스웨이 등 3개 존 구성전장부품 18종 탑재된 미래 자율주행차 목업
LG이노텍은 9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인공지능(AI) 관련 혁신기술 및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LG이노텍은 다년간 전장·광학솔루션·기판소재
◇삼성SDI
4분기 예상 대비 slow
4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21% 하회 전망
24년 외형 성장폭 제한적
투자 의견 매수, 목표 주가 78만원 유지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
◇포스코퓨처엠
4Q23 Preview: 독보적인 단결정 양극재 기술
추정 영업이익 179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단결정 양극재가 신의 한 수
이익률 하락은
NH투자증권은 9일 LG전자에 대해 실적 전망치 하락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15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예상보다 더딘 수요 회복에 따른 비용 증가, 주요 자회사 실적 둔화 등을 고려해 LG전자 실적 전망치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