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7일 개최된 전형위원회에서 한진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진현 상근부회장은 제25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1984년 공직에 입문한 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30여년 동안 에너지, 자원, 산업, 무역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에너지산업정책관, 무역정책관, 무역투자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6년 1
유수홀딩스가 자회사 싸이버로지텍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해운물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이 회사는 삼성SDS와 국내 최초로 물류분야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에 참여한 바 있다.
23일 오전 11시59분 유수홀딩스는 전일 대비 17.15% 상승한 81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유수홀딩스의 자회사 싸이
[종목돋보기] 유수홀딩스 자회사 싸이버로지텍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해운물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삼성SDS와 국내 최초로 물류분야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에 참여한 바 있다.
싸이버로지텍은 자체 보유 솔루션인 스마트링크(SmartLink), 카라(CARA), 토스(TOS)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비즈니스 프
지난해 우리나라 총 수출액이 575조 원에 달한 가운데, 수출용 원‧부자재를 공급하고도 원사업자로부터 내국신용장 또는 구매확인서를 발급받지 못해 세제 혜택을 놓친 수급사업자의 간접수출액 규모가 246조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현행법에선 내국신용장 발급만을 원사업자에게 의무화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이용 비중이 높고 비용과 시간은 적게 드는 구매
아이티센 자회사 시큐센은 ‘국토교통부 부동산 안전거래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기존 종이로 작성하던 부동산 거래계약서를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작성하는 계약 형태를 말한다.
국토부는 국민의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거래사실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도록 종이문서에 지장을 찍듯이 지문, 홍채, 안면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국내 역직구 쇼핑몰 처음으로 판매정보만으로 전자상거래 수출신고를 간편하게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위메프의 ‘수출신고 시스템’은 관세청이 마련한 ‘전자상거래 간이수출신고제도’에 맞춰 전자무역기반사업자인 KTNET과 연계해 해외 구매자가 상품 구매 시 생성되는 판매정보를 관세청 통관시스템(UNIPA
정부가 유라시아경제연합(EEU)과 산업, 무역, 통상 전반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16일 이틀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제1회 한-EEU 산업협력위원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업부는 이인호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해 러시아를 포함한 EEU 지역 수출 확대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리 대표단에는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우태희 2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을 18일부터 20일까지 루마니아와 폴란드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에는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산업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공단, 한국전자부품연구원,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참여한다.
민간에서는 한국무역협회, 한
연내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 업체들의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해외판매 물품 수출신고가 자동화된다. 수출신고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해외소비자들이 국내 상품을 구입하는 '역(逆)직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위메프 등 국내 주요 온라인몰, 온라인쇼핑협회,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등
한국무역정보통신(이하 KTNET)과 KB국민은행은 삼성동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에서 전자무역(EDI) 이용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NET의 전자무역(EDI) 이용 회원사에게 KB국민은행이 수출 관련 금융지원, 금리우대, 무역업무 담당자에 대한 초청연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KTNE
KB국민은행은 4일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 전자무역(EDI) 이용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KTNET의 전자무역(EDI) 이용 회원사에게 수출 관련 금리우대 등 금융혜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회원사의 무역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초청 연수 등 비금융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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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코엑스몰에 위치한‘CSR Zone’에서 유니세프에 난민 어린이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관 무역협회 상근부회장과 유관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30일 무역센터 5사(한국무역협회, 코엑스, KTNET, 한국도심공항, 코엑스몰) 체육대회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이다.
한편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KTNET, 한국도심공항, 코엑스몰 등 무역센터 5사는 우리은행 무역센터 지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 가입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2000만원 규모의 이 펀드는 무역센터 5사 임원 30명이 함께했다.
무역협회는 무역인력 양성 교육기관인 무역아카데미에서 무역마스터, 섬유수출전문가, 자동차부품수출전문가,
제4 이동통신 사업자 신청 접수 마감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군에 뛰어들 사업자와 동시에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이 참여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공식적으로 이동통신 사업을 위한 주파수 할당 신청을 낸 사업자는 단 한 곳도 없다.
당초 7∼8개의 사업자가 후보군으로 거론됐다. 하지만 이들 중 일부는 주주 구성이나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그동안 FTA 활용이 저조했던 농수산식품 산업의 수출산업화 지원을 위해 농수산식품 분야에 특화된 원산지관리시스템 개발을 마무리 짓고, 천안시 소재 ‘천안배원예농협’에서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관세청 등과 함께 ‘농수산식품 수출업계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부가 농수산업계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위해 농수산식품 업종에 특화된 원산지관리시스템(가칭 FTA-Agri)을 개발해 무료로 보급한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원산지관리시스템 개발 착수 보고회가 무역협회에서 시스템 개발 사업자인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농수산식품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산업부는 올해 11월까지
국내 중견기업들의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관리 부담을 줄여줄 전용 서비스가 본격 제공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3일 마포구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한국FTA산업협회, 국내 주요 관세회계법인 7개사와 ‘중견기업 FTA 원산지관리시스템 보급지원사업’ 서비스 공급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TA 확대 이후 중소기업을 위한
서광현 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장이 지난달 30일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서 신임 사장은 1957년생으로 항공대 항공통신공학과를 졸업한 뒤 콜로라도대와 고려대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은 뒤 기술고시 1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1983년 정보통신사무관으로 출발해 정보통신서기관, 기술정책과장, 서울체신청 정보통신국장, 우정산
수출입기업에 부과하는 잔자무역인프라기본료가 폐지된다. 또 일자리를 활발히 창출하는 무역기업은 관세청의 관세조사를 1년간 미룰 수 있게 된다.
정부가 1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한 하반기 수출확대 대책에는 그동안 발굴한 수출기업의 ‘손톱 밑 가시’를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계획도 포함됐다.
우선 수출입기업들이 전자무역기반사업자인 KTNET에 수출입
박근혜 정부 첫 경제수석에 임명된 조원동 조세연구원장은 ‘KS학맥’(경기고·서울대 출신)과 행정고시 23회 동기가 주를 이룬다.
조 내정자는 경기고 71회로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김대기 전 청와대 정책실장 겸 경제수석 등이 동기다. 특히 조 내정자와 김대기 전 실장은 동기생끼리 경제수석 업무를 인수인계한다. 이용준 주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