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올 11월 증권사장단 20명이 투자기회를 모색하고자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을 방문, 베트남 정부와 민간 투자 파트너를 만날 예정”이라며 “베트남 증권위원회(SSC)와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한 상태로, 양국 간 금융투자업 혁력은 물론 자본시장과 실물경제 발전을 체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TB그룹이 벤처기업협회 산하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와 손잡고 향후 5년간 총 10억 원을 출연해 대학생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17일 KTB그룹은 매년 AI, 빅데이터, 콘텐츠 등 고부가가치 창출 지식서비스 및 제조(하드웨어) 분야와 사회문제 해결 관련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한 대학생 10개 팀에게 사업자금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K
KTB자산운용이 전세계 5세대 이동통신(5G)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목표전환형펀드를 출시한다.
KTB자산운용은 ‘KTB 글로벌 4차산업 5G 1등주 목표전환형증권 투자신탁’을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4차산업 종목 중 버라이즌, 노키아와 같은 5G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목표수익률 5%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
NH투자증권이 사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마스턴투자운용을 선정했다. 매각가는 2500억 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NH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 사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마스턴투자운용을 선정하고 공문을 발송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여의도사옥을 매각한 이후 재임차하는 세일앤리스백(Sale-Leaseback) 방
KTB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창립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숲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노을공원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100개 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임직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활동이 진행된다.
지난달 26일에도 KTB투자증권 임직원100여 명은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한마음숲만들기’ 행사
KTB투자증권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소재한 티센터(T-Center) 빌딩에 약 39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인수금액 중 약 1900억 원은 KTB자산운용이 설정한 사모부동산펀드를 통해, 나머지는 현지은행 대출을 통해 조달했다.
해당 빌딩은 현재 유럽 최대 통신사업자인 도이치텔레콤의 자회사인
코스닥시장에 불어닥진 내부통제 관련 회계 리스크가 코스닥벤처펀드 수익률의 변수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엘앤케이바이오가 갑작스럽게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면서 이를 담은 코스닥벤처펀드도 자칫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2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공모형 코스닥벤처펀드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엘앤
KTB투자증권은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병철 부회장과 최석종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의결됐다.
신규 사외이사는 정유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이석환 전 청주 및 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이 확대되고 주주행동주의 기류가 확산하면서 사회책임투자(SRI)펀드에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인드에 따르면 국내 설정된 26개 SRI펀드의 설정액은 총 3549억 원(21일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494억 원이 늘어났다. 반면 이 기간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와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 각각 4824
올해 정기주주총회 시즌에서 행동주의 펀드가 내놓은 주주제안 안건이 잇따라 부결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성적만 놓고 보면 행동주의 펀드가 대주주를 상대로 이렇다 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 주주활동 문화가 점점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정기 주총에서는
KTB자산운용은 20일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우수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사회책임투자(SRI) 펀드인 ‘KTB지배구조1등주펀드’를 KTB투자증권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50억 원의 시딩자금을 투자했다. 전통적인 재무분석 외에 ESG부문이 우수한 국내 성장주 및 가치주에 70% 이상 투자하
KTB자산운용은 1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태우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주주총의에 부의하기로 결정했다.
김 대표는 이달 27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와 이어 열리는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재선임될 예정이다. KTB자산운용의 최대주주는 지분 100%(자사주 제외)를 보유한 KTB투자증권으로, 사실상 재선임이 확정적이다. 임기는 2022년
KTB투자증권은 1분기 추천펀드로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 펀드’를 제시했다. 3월 말까지 신규 가입 시 가입금액에 따라 문화상품권과 스타벅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 펀드’는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4차 산업 관련 주식을 중심으로 15개 내외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펀드다. 종목 선택 등 펀
KTB자산운용은 14일 서울역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빨간 밥차’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KTB자산운용 임직원 및 가족 30여명은 사단법인 사랑의 쌀 나눔 운동 본부와 함께 서울역 인근 홀몸 어르신, 쪽방촌 등 소외계층 300여명의 점심을 직접 배식했다. 또 패딩점퍼와 내의 각 500여벌을 전달했다.
KTB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31일까지 연금계좌 이전 및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상품권 1+1 Event’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일정 금액 이상 연금계좌를 하나금융투자로 이전하거나 연금계좌를 신규 가입해 내년 1월 말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25만 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기간 내 이벤트를 하는 운용
중국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디폴트(채무 불이행) 사태로 금융회사 간의 소송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불거진 책임공방이 또 다시 법적공방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2일 공시를 통해 부산은행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자사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청구 등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피고 측에는 해당 상품의 유동화에 참여했던 한
지난 5월 부실화 논란이 불거졌던 중국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가 9일 디폴트를 맞게 됐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국 에너지기업인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의 자회사가 발행한 1억5000만 달러(약 1650억 원) 규모 회사채가 전날 밤 만기를 맞았지만, 약속된 원금이 상환되지 않아 부도 처리됐다. 이에 따라 이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KTB자산운용이 코스닥벤처펀드로는 처음으로 적격기관투자자(QIB) 시장에서 발행한 전환사채에 30억 원을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KTB코스닥벤처펀드가 투자한 해당 전환사채는 지난 9월 3일 QIB관련 규정 개정 후 발행되는 첫번째 채권이다. QIB는 국내 중소기업의 주식∙채권 발행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각종 공시의무가 완화된 은행,
질병예측 유전체 분석 기업인 메디젠휴먼케어가 자금조달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메디젠휴먼케어는 20억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발행되는 신주는 11만7646주로 신주가액은 주당 1만7000원이다. 3자배정 대상자는 우리은행과 KTB자산운용이다.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은 중국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