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김옥연 한국얀센 대표를 제1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이번 김옥연 회장 선임으로 KRPIA는 창립 이래 최초의 여성 회장을 맞이하게 됐다.
김옥연 신임 회장은 제10대 이동수 회장(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제11대 김진호 회장(GSK한국법인 회장)의 뒤를 이어 오는 3월부터 KRPIA를
한국제약협회는 창립 70주년을 맞는 올 한해 회원사·국민들과 다양하고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 노력을 통해 협회의 존재이유와 역할 및 한국 제약산업의 성장사와 글로벌 경쟁력 등을 적극 알려나가기로 했다.
협회 이사장단은 14일 오전 서울 방배동 제약협회 2층 회의실에서 2015년 첫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전날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약산업 육성 5개년 계획 보완조치’에 대해 산업발전의 기본적인 틀이 되는 연구개발(R&D) 선순환 구조 마련에서는 여전히 미흡하다고 3일 밝혔다. 다만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KRPIA는 “‘공단협상을 생략하기 위한 기준이 대체약제 가중평균가의 90%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한국 사회와의 동반성장 노력과 신약의 가치 등을 담은 ‘2014 KRPIA 연간보고서’를 발간, 향후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27일 밝혔다.
KRPIA 측은 “신약개발을 통해 환자 치료와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신약은 사회적으로 환
한국 머크는 야리브 헤페즈 바이오시밀러 사업부 사업 개발 부문 부사장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제1회 ‘제약산업 공동콘퍼런스 2014’에 참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비즈니스 전략에서 아시아의 역할과 파트너십 기회에 대해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제약협회(KPMA)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락(樂)&약(藥) 캠페인’의 일환으로 복약알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꼬박꼬박 복약알리미’를 개발·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락(樂)&약(藥) 캠페인은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에 개발된 꼬박꼬박 복약알리미 모바일 앱은 환자들이 약을 복용하지 못하
한국제약협회(KPMA)는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와 공동으로 제1회 ‘제약산업 공동 컨퍼런스(Pharma Association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Partnering for Open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월18일과 19일 양일
다국적 제약회사 한국지사에 여풍이 불고 있다. 제약사들의 불법영업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제약시장이 투명해 지고 있는 만큼, 우격다짐 방식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여성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부분이 강조되는 모습이다.
지난 11일 한국BMS제약은 김은영 전 영업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CEO로 전격 선임했다. 이로써 국내에는 모두 7명의 여성이 다국적 제약
국내외 제약사들이 ‘리베이트 투아웃제(이하 투아웃제)’ 시행을 앞두고 리베이트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요양급여 정지·제외 등 과도한 행정조치를 철회하라는 등의 요구를 정부당국에 제시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와 한국제약협회 등은 리베이트 투아웃제에 대한 문제점을 보건복지부에 제기하고, 안건을 수정해줄 것을 요
정부가 추진중인 시장형 실거래가제가 공정거래법에 위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보건복지부(복지부)가 재시행을 강행한 시장형 실거래가제에 대한 법률검토 결과,‘거래상지위남용행위’ 및 ‘부당한 거래거절행위’에 해당해 위법 소지가 높다는 법률자문을 확인하고 이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복지부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연구개발(R&D) 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27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2012년 국내 R&D 투자 현황’에 따르면 국내 진출 글로벌 제약사들이 지난해 수행한 연구개발 과제 건수는 1430건으로, 전년 대비 1372건 대비 6.4% 증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와 김옥연 한국얀센 대표를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김옥연 대표는 얀센 말레이시아 사장과 중국 GM사업부 책임자를 거쳐 지난해 8월 한국얀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으며, 배경은 대표는 사노피 그룹의 희귀질환사업부인 젠자임코리아를 이끌다 최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사장 및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보건복지부가 21일 발표한 ‘제1차 제약산업 육성ㆍ지원 5개년 종합계획’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KRPIA는 차세대 먹거리 산업인 제약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을 지원하고 이번 발표가 장기적으로 국내 제약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복지부는 △R&D
김진호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한국법인 대표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제11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김 회장은 GSK의 전신인 글락소웰컴의 한국지사장으로 부임한 뒤 GSK 한국 법인을 이끌어온 제약업계 전문경영인으로, 최근 GSK 북아시아 지역본부를 총괄하는 수석부사장으로 임명됐다.
김 회장은 “혁신적인 의약품 R&D가 촉진될 수 있도록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7일 이상석 전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부회장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2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장, 보건복지부 연금보험국장, 고용노동부 노동보험심의관,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초대 원장 등 30여 년간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2012년 락(樂)&약(藥) 캠페인'의 하나로 환자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두 단체는 올바른 약 복용의 중요성 및 개선방법을 담은 교육교재를 만들었다. 국내에서 처음 발간된 이 교육용 책자의 저자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프랑스계 제약사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최근 사내 공고를 통해 희망퇴직자를 받기로 해 다국적 제약사의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사노피아벤티스는 정부가 일괄약가인하 방안을 입안예고한 지난달 31일부터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사노피는 앞서 24일 사내 공고를 통해 이를 고시하고 오는 1
“리베이트 수법은 국내사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부 외국 제약사의 경우 각종 판촉물 등을 부풀리기해 남은 돈을 리베이트 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니깐요”
“결국 터질게 터진 셈이죠. 그동안 다국적제약사들도 공공연하게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해왔지만 복지부와 공정위에서 손을 놓았던 부분도 있어 잘 빠져나
지난해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KRPIA) 소속 제약사들의 국내 연구개발(R&D)비용이 2234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KRPIA는 18일 25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 국내 R&D 투자 현황'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회원사들은 2010년 R&D에 2234억원을 투자해 2009년 2245억 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약물치료가 중요한 중증질환을 가진 우리나라 환자 3명 중 1명(35.1%)은 약 복용을 임의로 1회 이상 중단했던 경험이 있는 것(최근 1년 기준)으로 나타나 이를 위한 개선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가 함께 중중질환자 365명 대상으로한 최초의 처방약 복용 실태 조사에서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