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KMTC 등 러시아 시장 복귀 가능성…물동량 회복에 사업 기회 확대북극 원전·LNG 투자도 속도…부산 북극항로 전략과 맞물려 관심
러시아가 외국계 컨테이너 선사에 대한 시장 진입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HMM 등 국내 해운사의 러시아 시장 재진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러시아 항만 물동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북극권 에너지·물류 인프라 투
우리 기업의 안정적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구축·지원을 위한 'K-물류TF'가 출범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를 이용한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글로벌 물류 공급망 구축에 힘을 합친다.
해양수산부는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강도형 장관 주재로 주요 물류기업 대표 및 관계기관장들과 함께 ‘K-물류 TF
STX 팬오션 차상근 선장과 고려해운 김신호 선장 국제해사기구(IMO)로부터 바다의 의인상을 수상했다.
국토해양부는 국제해사기구 제102차 이사회에서 STX 팬오션 차상근 선장과 고려해운 김신호 선장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바다의 의인(義人)'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UN 산하 전문기구인 IMO가 주관이 돼 매년 시행하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주요기업의 채용 소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만도, CJ제일제당, 대양상선 등에서 직원을 채용한다.
◆ 만도는 신호처리엔지니어, 제어로직설계 등 8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뽑는다. 관련전공자, 해당업무 3년 이상 경력자 등 분야별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