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이 고객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 및 혜택을 제공하고자 KB캐피탈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캐딜락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KB캐피탈과 함께 향후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나아가 중고차 인증프로그램, 렌터카 사업으로 추가적인 제휴 사업도 확대한다.
캐딜락 전 차종에 다
5월 여전채 만기는 무난하기 넘어갈 전망이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5월 여전채 만기는 3조 2000억 원으로 상환 부담이 완화된다.
카드채는 1조 1000억 원 만기로 상환 부담이 줄어든다. 특히 상위등급 중심의 발행여건 개선 및 레버리지 규제 완화로 발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캐피탈채의 경우 2조 1000억 원 만기가 예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성공에 우리금융그룹의 인수·합병(M&A) 행보가 탄력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당장 증권사와 보험사 등 비금융권 수익 강화를 위한 M&A 활동이 가속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개최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손태승 회장 연임 안건을 가결했다. 파생결합증권(DLS)사태의 책임 논란에 8.82% 지분을 가
카드채와 캐피탈채 등 여전채가 순발행을 이어갈지 관심이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1월 여전채 만기는 3조3000억 원이다.
캐피탈채를 중심으로 만기 부담이 12월보다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카드채는 1조 1000억 원 만기로 상환 부담이 낮은 가운데, 예상보다 완화적인 파생결합증권 규제안으로 투자 수요의 급격한 저하 가능성
신용등급 ‘AA’로 평가 받는 상위권 캐피탈사들의 신용등급 상향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캐피탈의 올해까지 당기순이익은 1023억 원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900억 원에 비해 123억 원(13.7%) 증가했다. 또 신한캐피탈은 991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876억원)에 비해 115억
KB금융그룹이 ‘이투데이 광고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KB금융그룹은 2008년 지주사 설립 이후 지난 11년간 대내외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리딩금융 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KB증권과 KB손해보험, KB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 퇴직자들의 금융업계 고위직 재취업 기간이 평균 6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 퇴직자 절반가량은 1개월 안에 재취업에 성공했다. 퇴직 전에 이미 재취업 대상 금융회사가 정해졌다는 의미다. 금융시장에선 이들의 초고속 재취업을 놓고 ‘금피아 특혜 취업’이라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공적 업무를 담당하던 이들의 역량이 ‘고액 연
카드업계가 새 사업을 위한 ‘판(플랫폼)’을 깔고 있다. 최근 각 기업은 자신만의 장점을 모은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앞서 캐피탈 업계가 중고차 플랫폼을 앞다퉈 내놓은 데 이어 앞으로 카드업계는 여행 플랫폼으로 맞붙을 것으로 예상돼 회사별 수익창출 모델에 관심이 모인다.
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가 자유 여행 플랫폼 사업을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라오스 중앙은행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서 열린 세미나에는 라오스 중앙은행의 은행·비은행·증권 인허가 담당자가 참석했다.
라오스는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와 함께 아세안 후발 국가 중 하나나. 경제 규모는 작지만 지정학적 요충지에 있어, 최근
KB국민은행은 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CEO를 초청해 '2019 KB 우수기업고객 CEO 초청 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초연결시대, 사람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KB와 거래하는 우수 중소중견 기업 CEO 및 배우자, KB금융그룹의 경영진 등 3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KB캐피탈은 11일 한국GM과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말리부와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를 포함한 주요 7개 차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KB캐피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가 1305만 원인 더 뉴 스파크(2019년형 1.0 LT C-TECH)를 선수금 15만 원을 내고 할부 기
KB캐피탈은 4일 자사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중고차 등록 대수 1위를 기념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차차차 홈페이지에서 퀴즈를 풀면 참여할 수 있다.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하며 1등 에어컨, 2등 스타일러, 3등 에어팟, 4등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상품을 추첨해 54명에게 제공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6일 KB
쌍용자동차가 ‘쌍용캐피탈’ 부활을 추진한다.
현행 ‘SY오토캐피탈’의 사명을 교체해 부쩍 증가한 내수판매 효과를 누리는 한편, 장기적으로 쌍용차 전속 할부금융사의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목적이다.
23일 쌍용차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SY오토캐피탈의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법인명은 쌍용캐피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쌍용차 로고를 바탕으
카드와 캐피털 업계를 대변하는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자천타천 후보자만 수십 명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수장을 뽑기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 개최 일정을 잡는다. 15일부터는 열흘간 모집 공고를 내고 후보자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회추위는 카드사 7명과 캐피
JB금융그룹은 신임 리스크관리본부장(CRO)으로 이승국 상무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무는 연세대에서 리스크측정방법론으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부즈앨런해밀턴 연구위원을 시작으로 금융감독원에서 신바젤협약 도입, 운영리스크, 필라2 업무의 규정화 및 승인 업무를 담당했다.
KB캐피탈에서는 리스크관리 업무를 총괄하면서 자체 스트레스테스팅 모형
KB캐피탈은 6일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B캐피탈 관계자는 “KB차차차는 지난 달 부터 평균 중고차 매물 11만 대 이상이 등록됐다”며 “KB차차차는 중고차 등록 매물의 80% 이상이 소유주와 직거래를 하는 실제 차주 매물로 등록돼 안전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KB캐피탈은 22일 인도네시아 할부금융 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KB캐피탈은 전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남부 보고르에 위치한 선 모터 미츠비시 전시장에서 인도네시아 ‘선 모터 그룹’과 협약식을 했다.
KB캐피탈이 지분 85% 인수한 업체는 인도네시아 ‘선 모터 그룹’의 금융 계열사인 ‘수닌도 파라마 파이낸스(Sunindo Pa
롯데캐피탈 예비입찰에 MBK파트너스와 KB금융지주가 도전장을 냈다. MBK파트너스는 앞서 롯데카드와 손해보험 입찰에도 참여한 바 있어 인수전의 핵심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KB금융이 업계 3위인 롯데캐피탈을 인수하면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고, 금융지주사 비은행 계열 강화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신한금융지주와 두 대형 금융사의
올해 상반기 금융계 최대 '빅딜'은 단연 롯데그룹의 금융 계열사 매각이다. 지난달 말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에 이어 롯데캐피탈이 12일 예비입찰을 앞두고 있다.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의 참여가 유력해지면서 두 대형 금융사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롯데캐피탈은 업계 3~4위 업체로 매년 1000억 원의 순이익을 내는 '알짜회사'라는 평가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