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7개월 만에 작년치 달성…내년 도쿄 첫 매장中 상하이 매장서 K브랜드 팝업 잇달아…성수선 中 브랜드 역유치고정비 부담 상쇄 및 입점 브랜드 재구매율 유지가 안착 관건
무신사가 일본과 중국을 축으로 한 동아시아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패션 이커머스 시장이 포화에 이른 가운데 해외 거점을 확보해 입점 브랜드의
여름 캠페인 착용 제품 흥행…남성 라인 주력 제품 매출 320%↑단발성 협업서 장기 파트너십으로 확대…FW 캠페인부터 공식 활동글로벌 팬덤 기반 해외 고객 접점 확대…남성 라인 성장세 잇는다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탁은 올여름 함께
다음달 1일부터 7일간 소비자가 직접 온라인 투표최종 브랜드에 대통령상 등 정부 시상·8200만원 지원
한국패션협회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K패션 브랜드 발굴에 나선다. 203개 참가팀 가운데 심사를 통과한 1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일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대중투표를 진행한다.
한국패션협회는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K-섬유패션 협력강화
40여 년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서울광장 지하공간이 K-컬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24일 서울시는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시청역 펀스테이션 'K-문화 스테이션'을 개장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 규모로 전국 최초로 조성된 지하상가와 지하철 2호선 선로 사이 있다. 19
‘부케 오브 하트’ 콘셉트로 의류·액세서리 제품군 확대 구성르세라핌 허윤진 모델 발탁 및 온라인·주요 오프라인 매장 판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디자이너 브랜드 민주킴과 손잡고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가을·겨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잇세컨즈는 브랜드 민주킴과의 협업 신상품을 공개하고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을 시즌
무신사 스탠다드 독점 유통 계약 체결 호치민 등 오프라인 매장 출점 추진필리핀·인도네시아 이어 동남아 거점 확대현지 대형 유통망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무신사가 베트남 대표 유통 기업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21일 베트남 대형 유통 기업 '아이멕스 팬 퍼시픽 그룹(IPPG)' 산하의 'ACFC'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트남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 ‘무감서기’가 테디베어를 활용한 패션·문화 굿즈로 재탄생한다.
디지털 패션 기업 아바타메이드가 운영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 두드레스는 서울시무용단이 다음 달 10일 초연하는 ‘무감서기’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한정판 창작 굿즈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서울시무용단과 한국테디베어협회,
내수 저성장·고환율 부담에도 주요 패션사 호실적수입 포트폴리오 강화…온라인 등 유통채널 다변화하반기 해외 판로 확대·신규 브랜드로 성장동력 확보
국내 주요 패션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외형 확대보다 이익 개선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내수 패션시장 성장세가 주춤하고 고환율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용 효율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정비 등으로 이익 체력을 높였다
9월 2일 중국시장 진출·수출 확대 전략 세미나 개최소비 트렌드·기술규제·GB 시험·인증 절차 등 실무정보 제공
한국패션협회가 국내 패션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현지 시장 변화와 기술규제, 국가표준(GB) 대응 방안을 공유한다.
한국패션협회는 산업통상부 지원으로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KOTRA,
10월 중국·베트남 1호점 개점…하반기 국내 패션 브랜드 최초 세네갈 진출로고·액세서리부터 기후 맞춤 상품까지…국가별 제품 전략 차별화
마뗑킴이 중국과 베트남에 첫 매장을 열고 아프리카 세네갈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영토를 넓힌다. 2024년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매장을 26개까지 늘린 데 이어 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까지 진출 지역을 다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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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와 독점 유통 계약…80여개 도시·4000개 이상 매장 네트워크 활용무신사 스탠다드 중심 오프라인 확대…주요 상권에 매장 출점 예정상반기 인도네시아 글로벌 스토어 거래액 70%↑…온·오프라인 현지화
무신사가 인도네시아 최대 리테일 그룹 미트라 아디페르카사(PT Mitra Adiperkasa Tbk·MAP)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최대 소비시장인 인도네시
무신사, 오사카에 마뗑킴 4호점 출점더현대, 도쿄 목표매출 30% 웃돌아맘스터치, 日 100개 매장 운영 목표 29CMㆍ로프트, 브랜드 공동 팝업도
한일 소비시장에서 양국 기업들의 ‘교차 진출’이 빨라지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일본에서 팝업을 넘어 정규 매장과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일본 패션·식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접 들여와 육성하거
아얄라 유통 계열사 ACX 홀딩스와 독점 유통 계약 체결올해 하반기 마닐라 마카티에 첫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선봬
무신사가 필리핀 기업 아얄라 그룹의 유통 플랫폼 ACX 홀딩스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사업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지난달 17일 ACX 홀딩스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필리핀 오프라인 매장을 단계적으로 늘려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AC
롯데백화점이 서울시와 함께 업계 최초로 ‘2027 S/S 서울패션위크’ 행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연 2회 국내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SS·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던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처음 롯데타운 잠실의 야외 공간 월드파크 잔디광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코라오그룹과 손잡고 라오스에 해외 1호점K패션·뷰티 전면에…첫날 방문객 1만명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를 해외로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대형 쇼핑몰 ‘콕콕메가몰 빠뚜사이점’에 팩토리스토어 해외 프랜차이즈 1호점을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라오
직접 진출 쓴맛 본 K패션… F&F·삼성물산, '현지 파트너·수익성' 중심으로 "샤오홍슈 보고 티몰서 산다"… 왕홍·콘텐츠 중심의 정교해진 쇼핑 패턴팝업스토어부터 현지화 마케팅까지…플랫폼 타고 중국 영토 재확장
중국 패션 시장이 프리미엄화와 세분화로 재편되면서 그동안 중국을 등한시했던 국내 주요 K패션 기업들이 ‘양적 출점’ 대신 ‘현지화 및 수익성’ 위
LF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 1~7월 외국인 매출 70% 증가韓고유 색감 ‘아이코닉’ 인기...SPA 넘어 중고가 브랜드로 확장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쇼핑 품목이 화장품과 저가 SPA 패션을 넘어 중고가 브랜드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마음에 드는 동일한 의류 상품을 다양한 색상별로 한꺼번에 사들이는 구매 패턴도 뚜렷하다.
11일 LF에 따르면
미스토홀딩스와 손잡고 중화권 사업 확대티몰·청두 이어 베이징 진출…연내 추가 출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가 미스토홀딩스와 손잡고 중국 럭셔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준지가 미스토홀딩스와 중화권 유통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베이징 싼리툰 타이쿠리에 신규 매장을 열
매출 1006억 달성·온라인 비중 38% 확대… 재고 충당률 개선베이직하우스·마인드브릿지 성장 견인… AI 기반 전사 혁신 박차
코스피 상장 K패션 기업 TBH글로벌이 온라인 채널 다각화와 주요 브랜드의 판매 호조, 재고 운영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을 세 자릿수 이상 늘렸다.
TBH글로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상품 운송·수출 지원…연내 유럽 시장 진출도 추진일본 정규 매장 기반으로 대만·홍콩까지 거점 확대
현대백화점이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협력해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일본 내 더현대 매장을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유럽 등 해외 유통 거점을 넓히고, 현지 운영과 수출·홍보를 함께 지원한다.
7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콘
여성복 브랜드 트리플루트 패션쇼 무대에 선 시니어 모델들이 사랑의 새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2024 S/S 패션 코드(Fashion KODE)’가 열린 가운데, 7일에는 트리플루트(TRIPLEROOT, 대표 이지선) 패션쇼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패션쇼는 트리플루트와 디지털 아티스트 박승우(카제
환경과 패션을 결합한 신개념 패션쇼에 시니어 모델들이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신당동 르돔에서 진행된 ‘FASHION for ECO with EMA’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지구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주)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와 K-패션의 리더 와이쏘씨리얼즈(Whysocerealz), 트리플루트(TRIPLEROOT)가
“외국인들이 한복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느냐’며 각종 행사(파티, 결혼식, 재혼식, 음악회, 공연)에 멋들어지게 입고 간다. 해외 수출 시 부가비용 탓에 한복 가격이 한국보다 3배가량 비싼데도 인기가 좋다.” 질경이 우리옷 이기연 대표가 약 10년간 해외 패션쇼와 컬렉션, 수출을 진행하면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담 중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