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년 역사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에 대형27일까지 K패션 브랜드 5곳 참여하는 ‘더현대 글로벌’ 팝업
현대백화점은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첫 유럽 팝업스토어를 기념해 이달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 외벽에 대형 광고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갤러리 라파예트는 130년 역사를 지닌 프랑스의
외국인 소비 두 축 ‘명품’‧‘K컬처’...관련 매출 2배 이상 증가명동만 5200억원...롯데타운 잠실에 부산‧전주 등 지방까지“관광객 쇼핑 르네상스 열었다...외국인 혜택 강화”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명동과 잠실 등 주요 관광 상권이 성장을 이끈 가운데 지방 점포에서도 외국인 소비가 늘었다. 신세계와 현대백화점도 연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백화점업계 최초이자 최대 실적이다. 특히 외국인 매출이 서울 ‘롯데타운 명동’과 ‘롯데타운 잠실’과 함께 지역 점포에서도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약 2.5배 이상 증가했다.
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누적 외국인 매출은 7월 이미 지난해
현대백화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이 전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에 첫발을 내딛는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6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 백화점 오스만점 본관 3층에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연다.
갤러리 라파예트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
조조타운 한국 첫 팝업 성수서 개최…일본 패션 브랜드 15개 선봬2024년 파트너십 이후 협업 확대…한·일 브랜드 교차 유통 강화
무신사가 일본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과 손잡고 한·일 패션 브랜드의 교차 유통을 확대한다. 지난해 조조타운에 2000개가 넘는 국내 패션 브랜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일본 브랜드 15개를 한국에 소개한다.
K브랜드 ‘해외 진출 로드’되고 있는 백화점롯데 ‘넥스트랩’‧현대 ‘더현대 글로벌’...“더 서울스럽게”하느이‧뉴욕‧도쿄에서 서울 라이프스타일 제안
신세계백화점(신세계)이 국내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로 미국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프랑스, 태국, 일본 등에 이어 세계 최대 뷰티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도
마뗑킴 이끈 김다인 대표가 론칭한 패션 브랜드…면세 채널 첫 진출 명동점 11층서 약 3개월간 팝업…‘젤리백’ 비롯 가방·의류 등 선봬 마뗑킴·드파운드 이어 다이닛까지…외국인 겨냥 K패션 라인업 확대
신세계면세점이 올여름 ‘젤리백’으로 주목받은 패션 브랜드 다이닛(DEINET)을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마뗑킴·드파운드에 이어 다이닛까지 유치하며
추석 연휴 스페이스H 서울 외국인 매출 40%↑…중국·대만 고객 70% 차지 패션 에디터 선정 ‘명동 K쇼핑 맵’ 제작…한글 이름 러기지 택 이벤트도
LF는 지난달 21~30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의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K-브랜드 상표 무단 선점과 위조·모방 피해에 공동 대응한다. 양 부처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한국지식재산보호원(보호원)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해외 거점을 활용한 침해 사례 공유와 대응, 수출·지식재산 지원사업 연계를 추진한다.
중기부와 지재처는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중소기업 K-브랜드 지식재산
뮷즈 ‘국새 키캡 키링’ 첫 오프라인 팝업…패션·향수·전통 공예 등 한자리 구매액 7% 상품권·알리페이플러스 할인…외국인 VIP에 PSR 이용 기회
갤러리아백화점이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온라인에서 조기 품절된 ‘국새 키캡 키링’부터 K패션과 전통 공예, 한식까지 한국적인 콘텐츠를 한데 모으고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을 강
난징시루서 15개 국내 브랜드 팝업…한 달 만에 방문객 1만명 돌파제품 인증부터 현지 판매까지 지원…중소 브랜드 중국 진출 장벽 낮춰
무신사가 중국 상하이 핵심 상권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의 현지 판로 확대에 나섰다. 제품 인증부터 현지 판매까지 중국 진출 과정 전반을 지원하며 중소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무신사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 권리자 차단 요청 99% 24시간 내 처리…AI ‘브랜드세이프’ 운영 위조상품 관련 소비자 만족도 85%…평균 환불 기간 4.2일→1.18일
알리익스프레스가 K뷰티·K팝·K패션 등 국내 브랜드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으로 차단한 침해상품 게시물 규모는 한국 권리자가 직접 차단을 요청한 상품의 17
올해 1~9월 거래액 전년 대비 434.6% 증가…500개 뷰티 브랜드 입점상위 100개 브랜드 중 자체 브랜드 제외 96곳 분석…88곳이 국내 중소 브랜드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뷰티 거래액이 올해 들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거래액 상위권에는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가 대거 이름을 올리며 해외 판로 확대 효과가 나타났다.
무신사는 올해 1월
1년간 아이돌·캐릭터·스포츠 등 팝업 약 50회 운영K패션·IP 콘텐츠 브랜드 입점…가족·외국인 고객 공략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2층 키네틱 그라운드가 개점 1주년을 맞아 다음 달 11일까지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키네틱 그라운드는 지난해 9월 26일 약 5000㎡(1500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현지에서 열린 K-엑스포를 찾아 K-뷰티와 K-푸드, K-콘텐츠 등 한국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 현황을 점검했다. 현지 기업인들로부터 관세 부담 등 애로사항도 직접 들으며 수출 확대 가능성도 살폈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김혜경 여사와 함께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 1층 마야홀에 마련된 K-
짧은 추석 연휴에 도심 나들이 수요 공략백화점·쇼핑몰, 공연·놀이·먹거리 한자리에캐릭터·K패션·지역 콘텐츠 팝업도 풍성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 가까운 곳에서 가족들과 힐링하는 것을 어떨까. 백화점과 쇼핑몰, 아울렛 등 유통업계는 쇼핑과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팝업 및 먹거리, 체험 행사 등을 마련하며 연휴 수요 잡기 경쟁에 나
1~9월 중순 거래액 전년 대비 4배 이상…여성 패션 비중 41%일리고 거래액 10배 이상 증가…향후 5년간 무신사 스탠다드 15개 매장 목표
무신사의 대만 지역 거래액이 1년 새 340% 증가했다. 무신사는 현지 수요를 바탕으로 K패션 브랜드의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무신사는 올해 1월 1일부터 9월 중순까지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대만 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국내 중소 패션 브랜드 16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4개 브랜드가 일본 대형 패션행사인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섰고 12개사는 도쿄 오모테산도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 연계해 현지 판매도 지원한다.
중진공은 21일 ‘K-패션 해외 유통망 공동진출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 패션 브랜드의 일본
동부 상하이·항저우 찍고 남부로 오프라인 거점 확대푸톈 핵심 상권 '원 애비뉴'에 편집숍·자체 브랜드 나란히 선봬한국 패션 브랜드 30여개 입점…기후 맞춤 상품 강화
무신사가 중국 선전에 편집숍과 자체 브랜드 매장을 동시에 열고 중국 남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월 31일 선전 푸톈구 복합 상업시설 원 애비뉴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
포터리·무신사 스탠다드·세터 등 스트리트부터 SPA·잡화까지 확대새 BI 센텀시티·대전 이어 해외 팝업까지 적용…K브랜드 해외 진출 연계
신세계백화점이 천안아산점에 젊은 K패션 브랜드를 한데 모은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국내에서 유망 브랜드를 발굴하는 오프라인 공간과 해외 진출 지원 플랫폼으로 나뉘어 있던 하이퍼그라운드의 정체성도 하
여성복 브랜드 트리플루트 패션쇼 무대에 선 시니어 모델들이 사랑의 새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2024 S/S 패션 코드(Fashion KODE)’가 열린 가운데, 7일에는 트리플루트(TRIPLEROOT, 대표 이지선) 패션쇼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패션쇼는 트리플루트와 디지털 아티스트 박승우(카제
환경과 패션을 결합한 신개념 패션쇼에 시니어 모델들이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신당동 르돔에서 진행된 ‘FASHION for ECO with EMA’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지구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주)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와 K-패션의 리더 와이쏘씨리얼즈(Whysocerealz), 트리플루트(TRIPLEROOT)가
“외국인들이 한복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느냐’며 각종 행사(파티, 결혼식, 재혼식, 음악회, 공연)에 멋들어지게 입고 간다. 해외 수출 시 부가비용 탓에 한복 가격이 한국보다 3배가량 비싼데도 인기가 좋다.” 질경이 우리옷 이기연 대표가 약 10년간 해외 패션쇼와 컬렉션, 수출을 진행하면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담 중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