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왜 이러나”… JTBC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이어 SBS ‘가요대전’ 송민호 열도 발언까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SBS ‘가요대전’ 진행 도중 대한민국을 ‘열도’로 표현해 논란이 인 가운데 앞서 JTBC ‘비정상회담’의 기미가요 사건이 재조명, 방송사의 잇따른 실수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송민호는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기미가요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기존 일본대표 테라다 타쿠야 대신 다케다 히로미츠가 대신 출연했다. 하지만 이날 다케다 히로미츠가 등장하면서 일본 기미가요가 흘러나왔다. 기미가요는 천황을 숭배하는 내용이 담긴 곡으로 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 때 부르는 노래로도 유명하다.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