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계열사, 일본서 모빌리티 기술 역량 결집자율주행·AI 스마트톨링으로 해외 진출 모색휴머노이드 실증 거쳐 유통·물류 서비스 확장
롯데가 모빌리티와 바이오, AI 등 신사업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계열사별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협력사를 발굴하고 수주를 확대하는 데 힘을 싣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초저전력 NPU로 교통 영상 실시간 분석도로·철도·버스 분야 상용화 사업 추진베트남 기업과 협력해 해외 사업 확대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교통 CCTV와 도로 시설에 자체 개발한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적용해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시장 확대에 나선다. 저전력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움직임을 실시간 분석하는 기술을 앞세워 국내 교통 인프라의 AI 전
한국도로공사는 20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청(LLM)과 ‘도로·교통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체결됐으며,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와 말레이시아 공공사업부가 체결한 양해각서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향후 5년간 말레이시아에 △스마트 고속도로 관리·개
LG전자가 차량과 도로 인프라, 이동통신망을 연결하는 기술로 글로벌 교통안전 솔루션 시장을 공략한다. 서로 다른 통신 방식을 결합해 운전자에게 주변 위험정보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LG전자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6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통합 교통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ITS 세계
우상호 강원도지사와 김중남 강릉시장,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 유정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 등 내빈들이 19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해 현대 위아의 자율주행 주차 로봇 작동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제공=강릉 ITS 조직위
단일 케이블로 전원·통신 해결…다중 센서 스마트 인프라 정조준주차 솔루션 ‘LPGS SPOT’ 실시간 시연…스마트시티·다크팩토리로 영토 확장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분야 세계 최대 국제 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차세대 인프라용 라이다 신제품과 실시간 주차 유도 솔루션을
세계 각국의 첨단 교통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가 1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다.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디지털 교통 인프라 등 미래 교통기술을 공유하고 국제협력을 확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개최된다. '이동
IEEE 802.3at PoE+ 지원…랜선 하나로 전원ㆍ통신 동시 해결화각ㆍ탐지거리 따른 2종 라인업 구성…‘강릉 ITS 세계총회’서 실물 첫 공개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현장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끌어올린 신형 라이다를 선보인다.
에스오에스랩은 PoE+(Power over Ethernet
서울·부산 이어 국내 세 번째 개최강릉표 ‘중소도시형 ITS’ 세계 무대로교통약자·긴급차·보행안전까지 생활 속 적용
인구 20만 명의 중소도시 강릉이 전 세계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시험대가 된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를 개최하는 강릉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도시 중심으로 구축돼 온 ITS를 중소도시에서도 활용할
대한교통학회는 17일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AX와 Physical AI 시대의 교통모빌리티’를 주제로 제95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약 800명 이상이 참석하고 논문 172편과 총 49개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10월 19일부터 열리는 ITS 세계총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교
강릉을 찾는 외국인과 관광객이 철도와 버스, 택시 등 여러 교통수단을 앱 하나로 검색하고 예약·결제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국제행사를 계기로 지역 중소도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통합교통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고 향후 관광 활성화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에 맞춰 한국형 통합교통서비스 K-Maa
10월 ITS세계총회 지원 TF 마련 결의TF공동위원장에 이돈태 롯데지주 사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한반도 정세가 여러 가지로 변화하고 있다”며 “연내 미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하는 정당 외교 추진을 바로 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강원 강릉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미국, 중국, 북한이 여러 입장에 복잡한 변화를 보
실내 주차로봇 ‘파키’ 실증 완료…김포공항 서비스 준비실외용 ‘스탠’ 국내 도입…공항·항만·물류센터 적용 논의주차부터 차량 이송·보관·물류까지 통합 자동화 추진
HL홀딩스의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가 완전자율주행 로봇 ‘파키(PARKIE)’와 ‘스탠(STAN)’을 앞세워 주차·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일 HL로보틱스에 따르면 파키는 실내 주차장
10월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준비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17일부터 3일간 세계 지능형교통체계(ITS)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사회(BOD)와 국제프로그램위원회(IPC) 회의를 개최해 총회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 계획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ITS는 교통시설과 교통수단에 인공지능(A
국토교통부가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시간대에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강원·경남 등 8개 지방정부에 총 30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지자체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중심의 이동 편의 개선과 함께 화물운송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도 새로 포함됐다. 또한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에스오에스랩이 28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지능형 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 ITS) 전시회 ‘ITS 세계총회(ITS World Congress 2025, 이하 ITS 2025)’에 참가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스마트 모빌리티와 교통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춘 글로벌 행사로
HJ중공업 건설부문(이하 ‘HJ중공업’)은 지난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회의장 건립공사’(648억 원)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면서 올해 수주액이 2조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HJ중공업은 올해 잇단 수주 릴레이로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수주액(1조5000억 원)을 넘어선 바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전년 전체 수주액 대비 150
네이버 D2SF가 투자한 인공지능(AI) 최적화 선도 기업 노타는 13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Expand North Star 2024(ENS 2024)에 참가해 생성형 AI와 비전 언어모델(VLM)을 활용한 ITS(지능형 교통체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ENS 2024 참가를 시작으로 노타는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
유넥스트래픽ㆍ에임선외 등 다수 기업과 사업 논의캐나다 이노비젼과 사업제휴 검토 등 글로벌 ITS 시장 진출 목전
국내 한 중소기업이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세계총회에서 클라우드 교통정보관리서비스(TMaaS; Traffic Management as a Service)를 공개하면서 두바이, 중국, 유럽, 캐
인공지능(AI) 교통전문기업 라온로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 총회에 참가해 한국 ITS 기술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중국 쑤저우 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29회 ITS 세계총회’에서 라온로드는 국내 주요 도시에서 AI 비전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기술이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