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이어 국내 세 번째 개최강릉표 ‘중소도시형 ITS’ 세계 무대로교통약자·긴급차·보행안전까지 생활 속 적용
인구 20만 명의 중소도시 강릉이 전 세계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시험대가 된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국내 세 번째로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를 개최하는 강릉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도시 중심으로 구축돼 온 ITS를 중소도시에서도 활용할
대한교통학회는 17일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AX와 Physical AI 시대의 교통모빌리티’를 주제로 제95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약 800명 이상이 참석하고 논문 172편과 총 49개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10월 19일부터 열리는 ITS 세계총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교
강릉을 찾는 외국인과 관광객이 철도와 버스, 택시 등 여러 교통수단을 앱 하나로 검색하고 예약·결제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국제행사를 계기로 지역 중소도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통합교통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고 향후 관광 활성화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에 맞춰 한국형 통합교통서비스 K-Maa
10월 ITS세계총회 지원 TF 마련 결의TF공동위원장에 이돈태 롯데지주 사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한반도 정세가 여러 가지로 변화하고 있다”며 “연내 미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하는 정당 외교 추진을 바로 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강원 강릉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미국, 중국, 북한이 여러 입장에 복잡한 변화를 보
실내 주차로봇 ‘파키’ 실증 완료…김포공항 서비스 준비실외용 ‘스탠’ 국내 도입…공항·항만·물류센터 적용 논의주차부터 차량 이송·보관·물류까지 통합 자동화 추진
HL홀딩스의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가 완전자율주행 로봇 ‘파키(PARKIE)’와 ‘스탠(STAN)’을 앞세워 주차·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일 HL로보틱스에 따르면 파키는 실내 주차장
10월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준비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17일부터 3일간 세계 지능형교통체계(ITS)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사회(BOD)와 국제프로그램위원회(IPC) 회의를 개최해 총회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 계획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ITS는 교통시설과 교통수단에 인공지능(A
국토교통부가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시간대에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강원·경남 등 8개 지방정부에 총 30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지자체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중심의 이동 편의 개선과 함께 화물운송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도 새로 포함됐다. 또한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에스오에스랩이 28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지능형 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 ITS) 전시회 ‘ITS 세계총회(ITS World Congress 2025, 이하 ITS 2025)’에 참가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스마트 모빌리티와 교통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춘 글로벌 행사로
HJ중공업 건설부문(이하 ‘HJ중공업’)은 지난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대회의장 건립공사’(648억 원)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면서 올해 수주액이 2조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HJ중공업은 올해 잇단 수주 릴레이로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수주액(1조5000억 원)을 넘어선 바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전년 전체 수주액 대비 150
네이버 D2SF가 투자한 인공지능(AI) 최적화 선도 기업 노타는 13일부터 16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Expand North Star 2024(ENS 2024)에 참가해 생성형 AI와 비전 언어모델(VLM)을 활용한 ITS(지능형 교통체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ENS 2024 참가를 시작으로 노타는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
유넥스트래픽ㆍ에임선외 등 다수 기업과 사업 논의캐나다 이노비젼과 사업제휴 검토 등 글로벌 ITS 시장 진출 목전
국내 한 중소기업이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세계총회에서 클라우드 교통정보관리서비스(TMaaS; Traffic Management as a Service)를 공개하면서 두바이, 중국, 유럽, 캐
인공지능(AI) 교통전문기업 라온로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 총회에 참가해 한국 ITS 기술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중국 쑤저우 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29회 ITS 세계총회’에서 라온로드는 국내 주요 도시에서 AI 비전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기술이 복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아태총회 수원 유치가 확정됐다.
국토교통부와 수원시는 2025년 5월에 개최되는 제20회 ITS 아태총회(The 20th Asia-Pacific ITS Forum 2025) 개최지 선정 경쟁에서 뉴질랜드(오클랜드)를 제치고 대한민국(수원)이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ITS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S 회원
수원시가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이하 ITS) 아태총회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열린 2025년 ITS 아태총회 유치 후보도시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수원시가 후보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ITS란 첨단교통기술을 통해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ㆍ자동화
우리나라가 교통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이하 ITS) 세계총회의 2026년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와 강릉시는 2026년 10월에 개최(10월 19~23일, 5일간)되는 제32회 ITS 세계총회를 대만의 타이베이를 제치고 대한민국(강릉)이 유치했다고 밝혔다.
ITS란 첨단교통기술로
앞으로 서울특별시와 청주시에서는 내비게이션(앱)을 통해 교통신호 정보도 확인이 가능해진다. 부산광역시에선 좌회전 감응 신호가 늘어나고 강릉시에서는 회전 교차로 내 안전정보가 제공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이하 ITS)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할 지자체 42곳을 최종선정했다고 1일 밝
정부 인프라 협력 대표단이 싱가포르·말레이시아를 잇달아 방문해 인프라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싱가포르·말레이시아가 추진 중이 신규 철도사업에 우리 기업 수주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황성규 국토부 2차관을 단장으로 한 인프라 협력 대표단은 이날 싱가포르를 방문해 로나이셍(LOH Ngai Seng) 싱가포르 교통부
정부가 2026년 지능형 교통체계(ITS) 세계총회 유치에 나선다. ITS 세계총회는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매년 아시아, 미주, 유럽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전 세계 첨단교통 분야 기업ㆍ학계ㆍ정부 관계자들이 참가해 각종 신기술과 제품ㆍ장비 등을 발표ㆍ전시해 일명 ‘교통올림픽’으로 불린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월 2025년 ITS 세계총회 유치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