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 단지 전체를 하나의 공원처럼 조성하는 명품 조경설계를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
써밋 프라니티의 조경 설계는 루브르 박물관, 엘리제궁, 루이비통 본사 등을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장 미쉘 빌모트와 VIRON(바이런)이 공동으로 작업했다. VIRON의 디자인 디렉터인 김영민 교수는 서울시립대 교수로 재직
CJ제일제당은 ‘습김치’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습김치는 매운맛의 차원이 다른 화끈한 실비김치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MZ세대 속성에 철저히 맞춰 기획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식품 디자인에서 볼 수 없는 한글 중심의 과감하고 혁신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팝업 ‘BTS 팝업 : 모노크롬(BTS POP-UP : MONOCHROME, 이하 모노크롬’)이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이어온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시상식이다. 독일의 ‘
셀트리온(Celltrion)은 ‘아바스틴(Avastin, 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Vegzelma)’의 글로벌 임상3상의 장기 추적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암 치료 및 연구 커뮤니케이션(Cancer Treatment and Research Communications, IF: 2)’에 게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베그젤마 글
김포 연세하나병원은 24일 지규열 병원장의 논평 논문이 국제 신경척추 학술지 ‘뉴로스파인(Neurospine)’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논평은 대한신경통증학회(KNPS)와 미국 태평양척추통증학회(PSPS)가 공동 기획한 특집호에 포함됐으며, 지 병원장은 대한신경통증학회 제10대 회장 자격으로 참여했다.
논평 대상은 ‘최소침습 척추중재시술(MISI)을
한국콜마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업계 최초 2관왕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콜마의 종이스틱이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원핸드펌프 페이퍼팩이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어워드에 출품한 두 작품이 동시에 수상한 사례는 국내
교원 웰스는 직수정수기 '슬림원'의 디자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원 웰스는 제품에 적용한 신기술 4건에 대한 특허도 출원하며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슬림원은 '집 안에서 즐기는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의 물'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낸 제품이라는 게 교원 웰스의 설명이다. 소재부터 형태, 색상에
“내가 더 멀리 내다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If I have seen farther, it is by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아이작 뉴튼이 발언했다고 전해지는 이 경구는 사실 이전부터 내려왔던 말이라고 한다. 누구에게 저작권이 있든 다행히도 민주주의 위기의 시대에 우리에게
‘서울라이트 DDP’, 올해 처음으로 여름에도 개최한복 패션쇼 개막…공간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한 ‘서울라이트 DDP’가 올해 처음으로 여름밤에도 시민 곁을 찾는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달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열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을
셀트리온(Celltrion)은 류마티스 관절염(RA)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토실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글로벌 임상3상 52주 결과가 국제학술지 ‘클리니컬 드럭 인베스티게이션(Clinical Drug Investigation, IF: 2.7)’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는 RA 환자
“제이홉과 함께하는 ‘호비팔루자’ 2라운드에 오신 걸 환영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제이홉은 14일(한국시간) 오전 3시께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스타디움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베를린’의 마지막
다양한 기체 조립·정비 현장 우선 도입2026년 글로벌 시장도 진출할 계획“작업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현대자동차·기아가 산업용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의 1호 고객으로 대한항공을 선정했다.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능률을 올리고 근골격계 부담을 낮춰주는 착용로봇은 항공 정비 업무에 본격 도입될 예정이다.
9일 현대차·기아
현대트랜시스가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3개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이다.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분야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트랜시스가 본상을
녹십자홀딩스(GC)의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전문 계열사인 지씨지놈(GC Genome)은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암 조기선별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핵심 기술인 FEMS(Fragment End Motif by Size)가 일본에서 원천특허로 등록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캔서치는 한번의 채혈만으로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담도암,
셀트리온(Celltrion)은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OMLYCLO)’의 글로벌 임상3상 40주 결과가 국제학술지 ‘Clinical and Translational Allergy(IF: 4.6)’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 연구는 만성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옴리클로
골다공증 환자가 치아를 뽑기 전 미리 골다공증 치료제 투약을 중단하는 기간이 길수록 턱뼈 괴사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분당서울대병원은 공성혜 내분비대사내과 교수(1저자), 이효정 치과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이 골다공증 치료제의 투여 시점과 치아 발치 간의 간격이 길수록 약물 관련 턱뼈 괴사(MRONJ)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모바일 게임 기반 디지털 치료가 자폐스펙트럼장애(ASD) 또는 사회적의사소통장애(SCD)를 가진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유숙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유재현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최태영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일본정신신경학회 학술지(Psychiatry and Clini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전시회 ‘인도 디펜스(Indo Defense 2024)’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인도 디펜스는 2004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항공·해양 중심 방산 전시회로 KAI를 비롯, 전세계 10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KF-21, FA-50, KUH, 소형
한국형 전투기 KF-21의 공동 연구개발국인 인도네시아의 체계개발 분담금이 600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1조6000억 원에서 1조 원이 줄어들었다.
1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11~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방산 전시회 '인도 디펜스'에서 인도네시아 측과 이러한 합의를 담은 '공동개발 기본합의서 개정안'에 서명
녹십자홀딩스(GC)의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전문 계열사인 지씨지놈(GC Genome)은 11일 코스닥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지씨지놈은 공모가(1만500원)보다 36.2% 높은 1만4300원에 장을 시작해 1만5180원까지 올랐다가 1만20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씨지놈은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 올해 두번째로 큰 규모의 공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