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캐나다 몬트리올(ICAO)에서 아프리카민간항공위원회(AFCAC)와 항공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아프리카민간항공위원회는 아프리카의 항공권익 신장을 위해 48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최대 규모의 지역민간항공기구로 국제항공무대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아프리카 국가들과 상시 협력기
제주항공이 오는 10월과 12월 B737-800 2대 추가도입에 대비해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등 항공전문인력 30여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요강에 따르면 조종사는 기장급과 부조종사급을 포함해 약 10명 정도 채용한다.
기장급(경력)은 1949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학사 이상 학력소지자로 한국 운송용 조종사 면장을 소지하고 총 비행시간
앞으로 개도국 항공 종사자에 대한 국내 교육기관의 교육훈련이 확대된다.
10일 국토해양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개도국 항공종사자 교육훈련 프로그램 확대ㆍ시행에 대한 협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체결로 개도국 훈련프로그램의 과정과 대상인원이 확대된다.
2001년부터 우리나라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개도국 항공종사자를 대상으로 연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현황 및 운영실태 발표
-KDI 경제동향(2009.8)
-장관 KDI 국제컨퍼런스 기조연설(09:00,KDI)
◆지식경제부
-자전거 산업을 위한 전문 지원체계 마련
-불만제로를 위해 장례식장에도 KS 인증 도입
-1차관 인천세계도시축전 개막식(10:00,송도국제도시)
◆국토해양부
-ICAO와 개
우리나라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의 발사 예정일이 오는 11일로 결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일 한·러 양국 기술진들의 협의 결과 나로호의 발사예정일이 11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나로호 1단 연소시험은 지난달 30일 러시아의 시험 전문기관에서 오후 5시30분(현지시각) 성공적으로 수행됐다.
이에 따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일 나로
국토해양부는 김구슬 항공정책실 주무관이 국내 여성 최초로 UN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사무국 정직원으로 채용됐다고 22일 밝혔다.
국제민간항공기구는 전 세계 항공산업 및 기술 발전을 위해 국제민간항공조약에 따라 지난 1947년 설립된 UN 산하 전문기구다. 현재 190개국을 회원국으로 두고 있다.
김씨는 오는 27일부터 사무국 내
국토해양부는 필리핀ㆍ탄자니아 등 아시아ㆍ아프리카 개발도상국 14개국 연수생 14명을 대상으로 위성항행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13일부터 충북 청주 소재 항공기술훈련원에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성항행시스템은 증가하는 항공교통량 수용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위성신호 및 데이터통신기술을 이용, 비행기 항행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번 교육은 UN산하
19인승 이하 소형 항공기로 운항하는 ‘에어 택시’ 사업이 가능해진다.
국토해양부는 신규 항공사의 시장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항공운송사업 면허체계를 개편하는 등 항공법을 개정해 공포했다고 9일 밝혔다.
개정된 항공법은 항공운송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정기·부정기 항공운송사업 면허체계를 국내·국제와 소형운송사업으로 개편하는 한편, 면허요건도 완화
경량항공기 도입에 대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또 신규항공사의 시장 진출기준인 1년 이상 1만편 이상 무사고 운항 요건이 폐지된다. 이에 따라 소형 항공운송 사업이 활성화되고, 신규 항공사의 시장 진입이 수월해지게 될 전망이다.
9일 국토해양부는 지난 1961년 항공법 제정 이후 운영해온 정기ㆍ부정기 항공운송사업 면허체계를 국내ㆍ국제 및 소형 항공운
미얀마ㆍ라오스에 항공안전기술자문을 통한 항공 외교를 실시한다.
7일 국토해양부는 8일부터 19일까지 미얀마와 라오스 항공국을 대상으로 항공안전기술자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국에 대한 항공안전 기술자문은 홍콩, 몽골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기술자문은 지난해 5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실시한 항공안전종합평가(USOAP)에서 우리나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는 전세계 민항공분야의 항공안전 등을 위해 개도국에 대한 항공분야 무상 교육훈련을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확대 시행되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에는 기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공동과정으로 개설해 매년 약 45명에게 주어지는 개도국 교육과정 이외에 추가적으로 아프리카지역 국가들과 국제협력 교두보 마련을 위한 맞춤형
국내 항공안전컨설팅 기법이 몽골에 전수된다.
22일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는 23일부터 27일까지 몽골 항공국에 대한 항공안전 기술자문을 시작으로 아․태지역 국가들에 대한 항공안전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몽골에 대한 기술자문은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실시하는 항공안전종합평가(USOAP)에서 국제
국토해양부가 항공운송 및 항공기 제작ㆍ인증산업을 선도할 항공전문인력 양성(Haneul Project)을 하반기 부터 착수한다.
10일 국토부는 정부의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양성계획' 일환으로 추진되는 항공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취약한 항공분야 인력기반을 확대하고 나아가 항공선진국 도약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
9년 연속 항공운송 무사망사고기록을 달성한 우리나라 항공안전관리체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확인됐다.
1일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에 따르면 UN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우리 항공안전 국제기준 이행율을 세계 최고수준인 98.89%로 확정발표하고 ICAO 웹사이트에 공식 등재했다.
ICAO가 실시한 주요 나라 평가 결과를 보면 캐나다가
한국조폐공사는 자체 개발한 한국 전자여권의 칩운영체계(KOLAS)가 유럽 전자여권 제 개정 기관인 독일연방보안청(BSI)으로부터 국제표준적합성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그간 외산 제품을 대상으로 일부 시험 규격에 대해 표준적합성 시험을 실시한 사례가 있었으나 이번에 획득한 인증은 미국 중심의 국제 표준화 단체인 ICAO와 EU표준 제
한ㆍ중 간 항공자유화 논의가 본격화된다.
1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재균 국토부 제2차관과 중국 민용항공국 양국경(楊國慶) 차관을 수석대표로, 양국 항공당국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하는 '제2회 한ㆍ중 항공협력회의'가 1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협력회의에서는 항공자유화 확대, 지방공항 활성화 등 상호 관심사를 논의한다.
-비용과 시민 반발 고려할 때 "꼭 해야할지는 의문"
서울공항으로 불리는 공군 성남기지의 비행 안전성 문제로 14년간 허용되지 않았던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건설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및 국내 관련 법규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8일 한국항공우주법학회와 공동으로 국내외 항공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개최한 ‘제
세계 각국의 항공보안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는 ‘세계 항공보안회의(AVSEC World 2008)’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
세계 항공보안회의는 정부와 항공업계 간 정보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92년부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국제공항협의회(ACI)가 공동으로 매년 개최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항
한ㆍ미 양국이 항공안전정보를 공유하고 안전점검도 함께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17일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는 미국 연방항공청(FAA)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제5차 한ㆍ미 항공안전협력회의'와 '국제항공안전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협력회의에서는 양국 정부가 항공안전정보를 공유하는데 의견을 접근하고,
우리나라 항공 안전 국제기준 이행율이 세계 최고수준인 98.82%인 것으로 조사돼 우리나라가 세계최고의 항공안전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UN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안전종합평가(USOAP) 결과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국제기준이행율이 98.82%로 공식통보 됐다. 이는 세계 최고수준이란게 국토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