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스 코리아·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동시 참가HVDC변압기·스태콤·데이터센터 배전솔루션 등 공개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강조한다.
LS일렉트릭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
640kV급 HVDC 케이블 2개 회선 동시 시험 가능전용 시험 인프라 구축해 제품 개발·실증·인증 등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전용 테스트 센터를 준공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행사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8일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주·타즈매니아주 정부가 공동 설립한 마리너스링크(Marinus Link Pty Ltd)가 발주한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와 타즈매니아주 헤이브릿지를 연결하는 초고압직류 송전 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지중 90km, 해저 255
한국무역협회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비즈니스 스웨덴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지속가능 파트너십 서밋’을 개최했다.
무협은 2019년 스웨덴 총리 방한을 계기로 체결한 비즈니스 스웨덴과의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로, 매년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1년 만에 방한한 스
HD현대일렉트릭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히타치에너지와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HD현대일렉트릭은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한국-스웨덴 지속 가능 파트너십 서밋’에서 히타치에너지와 ‘HVDC 기술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기 HD현대
대신증권은 효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5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1% 상향한다”며 “2026년까지 국내 변압기, 차단기(GIS), 미국 변압기 등 증설에 따른 2024년 대비 최소 매출 증대 효과 7900억 원을 증설할 계획
총 440km 해저케이블 투입글로벌 공급 부족 속 LS전선·LS마린솔루션 수혜 기대
정부가 최근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반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1단계 완공 목표를 2031년에서 2030년으로 1년 앞당기면서 관련 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 오랜 노하우로 경쟁력을 갖춘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에 수혜가 예상된다.
17일 업계에 따
서해안 HVDC 프로젝트 부각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제시글로벌 시장 판도 변화 예고
LS일렉트릭이 LS전선과 27~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 전시회다
대한전선이 영국의 전력 송배전 기업 내셔널그리드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사업 규모는 약 590억 파운드(한화 110조 원)으로 향후 약 8년 동안 15개 이상의 HVDC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회사는 이 계약으로 약 213억 파운드(한화 40조 원) 규모의 사업 참여 기회를 확보했다.
대한전선은 525kV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525kV는 현재까지 상용화된 HVDC 케이블 중 가장 높은 전압이다. 개발이 까다로워 극소수의 세계 기업만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이번 개발에서 케이블의 도체 단면적을 3000 SQ(㎟)로 설계하고, 도체 허용 온도를 90℃ 이상
LS전선은 강원도 동해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인 해저4동을 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해저4동은 지난 2021년 7월 착공해 약 1900억 원이 투입됐다. 높이 172m의 초고층 생산타워(VCV타워) 등을 포함해 연면적 3만4816㎡(약 1만532평) 규모다.
회사 측은 “탄소중립정책 등으로 유럽을 중심으
KT서브마린 지분 인수…해저 사업 역량 강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신기술 개발 통해 신재생에너지 시장 선점
LS전선이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LS전선은 최근 해저 시공 전문업체인 KT서브마린의 지분 16%를 인수했다.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양사 간 시너지를 내기 위
전 세계적 수요 급증에 HVDC 성장 가속이번 인증으로 대규모 사업 참여 기회 확보
대한전선이 HVDC(초고압직류송) 케이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대한전선은 ‘500kV 전류형 XLPE(가교폴리에틸렌) HVDC’ 육상케이블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국제 공인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500kV는 현재까지 개발된 전류형 XLPE HVDC
먼 거리 송전에 효율성 높은 HVDC 케이블 “HVDC 케이블 시장 수십조 원 규모 성장”
LS전선이 ‘525kV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의 공인인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
LS전선은 지난 1년간 HVDC 해저 및 지중 케이블의 장기신뢰성(PQ)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안정성 및 기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15일 LS산전에 대해 실적에 우호적인 정책 흐름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갖췄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사업 실적과 연관성이 높은 국내 설비투자지수는 지난 1월 12.8% 상승했다”면서 “이 같은 추세는 대기업 투자가 계속되는 상반기까지 이어
LS산전이 차세대 송전 기술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린다. 국산화에 성공한 HVDC 기술의 실증 과정을 거친 뒤 첫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S산전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충남 북당진과 평택 고덕간 HVDC를 구축하는 서해 HVDC 프로젝트에 HVDC를 공급할 예정이다.
HVDC는
LS산전이 ‘송전기술의 꽃’으로 평가 받는 HVDC(초고압직류송전, High Voltage Direct Current) 핵심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LS산전은 지난 22일 서울 삼성동에서 KAPES, 프랑스 알스톰(ALSTOM)사와 HVDC 기술이전 및 제작사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KAPES는 국내 HVDC 기술 자립을 위해 한국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