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2000억원 규모의 공모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유상증자(RCPS)로 4000억원을 조달한 두산건설이 8개월여만에 또다시 대규모 시장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두산건설은 2000억원 규모의 공모 CB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4%, 만기이자율은 7.4%다. 만기일은 오는
[민자사업ㆍ기자재 비중확대…수익성 개선 가시화]
[종목돋보기] 두산건설이 민자사업과 기자재 부문의 비중확대에 나서고 있어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주택경기가 서서히 회복세로 접어드는 가운데, 민자사업 수주잔고의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수익성 위주의 선별적 도시정비사업 참여로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두
두산건설은 전날 MHPS Korea(Mitsubishi Hitachi Power Systems Korea, Ltd.)와 1105억6842만원 규모의 대만 Tung Hsiao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용 HRSG 6기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6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7월15일까지다.
키움증권은 12일 두산건설에 대해 올해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주택 경기 회복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8500원으로 유지했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택 사업은 매출 비중과 리스크가 동시에 감소하는 국면에 진입했고, 기자재(메카텍, HRSG) 사업은 전방 업황의 회복과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두산건설이 대만에서 약 1400억원 규모의 가스복합화력발전소용 HRSG(배열회수보일러)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지난 24일 발주처로부터 사전 착수 지시서 접수에 따라 대만 중서부지역 퉁샤오에 건설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의 주요 기기인 HRSG 6기를 납품하기로 했다. 발주처는 미츠비시히다치파워시스템이며, 향후 16~30개월에 걸쳐 공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비에이치아이가 모멘텀 96점, 펀더멘탈 90점 등 종합점수 93점을 얻어 2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비에이치아이는 엔저에 따른 엔화 수혜가 예상되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주 증가 구간에 진입해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동남아 CFB보일러와 미국 HRSG시장에 진입해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대유에이텍, 기아차 스포티지R 후속 차량에 의자 공급
△엔티피아, 현대산업개발과 9억원 규모 공사계약 체결
△대교, 강영중 회장 우선주 1만1220주 장내 매수
△오르비텍, 아스트와 102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동국제약,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일동제약, 치매 예방 관련 중국 특허권 취득
△티피씨글로벌, 자기주식 취득
◇‘리모델링 수직증축’ 국토위 법안소위 통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지난 6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리모델링 수직증축을 허용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법안은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할 때 층수를 늘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과 층간소음 문제 해법, 아파트 관리제도 개선책 등을 담고 있다.
정부는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공
두산건설은 6일 이사회를 열어 차입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은 확충되는 자금으로 단기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두산건설의 단기차입금 비중은 올해 9월말 현재 87%에서 65% 안팎으로 축소되고, 222%인 부채비율도 150% 안팎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11월 다섯째 주(25~29일) 코스피지수는 지난달 22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다가 마지막 날 쉬어가는 장세가 연출됐다. 지난달 29일 전일 대비 0.90포인트(0.04%) 하락한 2.044.87로 거래를 마감했으며, 기관은 6거래일 만에 순매도를 기록했다. 지난 한 주 동안 개인은 총 7512억원 매도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총
두산건설이 10대1의 감자를 결정했다. 갑작스러운 감자 결정은 연내 4000억원 규모의 전환상환우선주(RCPS) 발행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인 것으로 풀이된다. 대주주인 두산중공업이 원금을 보장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연내 4000억원 규모의 RCPS를 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관 등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이뤄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발전소 복합화 해외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스터빈 복합화 사업은 기존 가스터빈 발전소에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증기터빈을 추가로 설치해 에너지 절감, 발전설비의 효율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사업부지와 부대설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짧은 건설 기간 내에 발전소의 출력과
△네오위즈게임즈, 2분기 영업익 241.2억원…전분기 대비 11.4%↓
△한신공영, 934억원 규모의 공사 수주 체결
△[조회공시]한국항공우주산업, 고등훈련기(T-50) 이라크 및 필리핀 수출 주진보도 조회공시
△비에이치아이, 2분기 영업이익 86.5억원…전년비 대비 19.6%↑
△아모텍, 2분기 영업익 70.7억…전년비 112.2%↑
△차이나그레
대한전선 계열사인 대경기계기술은 알제리의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3864만 달러(약 431억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 건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우인터내셔널·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으로 이루어진 컨소시엄이 알제리 국영전력가스공사로부터 수주한 것이다. 대경기계기술은 컨소시엄을 통해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에 내년 5
두산건설은 2분기 영업이익이 372억1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9.7%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90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5663억7600만원) 대비 9.3%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32억8600만원으로 전년동기(165억1900만원)보다 19.6% 줄었다.
두산건설 측은 “토목부문의 성장과 함께 지난 4월 두산중공업으
한국전력기술이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코트디부아르 씨프렐(CIPREL) IV 발전소 증설 EPC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억4832만유로(한화 약 2186억원)이며 공기는 26개월이다.
씨프렐 발전소는 씨프렐사가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스발전소다. 씨프렐사는 프랑스 부이그(Bouygues) 그룹의
HRSG(배열회수 보일러) 글로벌 2위 업체인 비에이치아이의 주가가 올 들어 고개를 떨구고 있다. 두산건설이 HRSG 사업에 본격 뛰어들면서 시장 점유율 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에이치아이의 주가는 올해(2012년 12월 28일~2013년 5월 21일 종가기준) 2만6750원에서 2만2800원으로 14.77%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