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술 키노트 ‘ACRYL NOW’ 론칭…AWS·구글·애저 1272장 대규모 실증 완료엔비디아·국산 NPU 통합 제어 지원…한컴·대형 EPC 폐쇄망 등 누적 공급 55억
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이 자체 개발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 최적화 플랫폼 ‘GPUBASE(지피유베이스)’의 신규 1.1 버전과 향후 로드맵을 공개하고, 대규
클라우드 데스크톱 가상화(VDI) 기업 나무기술이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AI) 관련 매출이 가시권에 접어들 전망이다.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통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활용을 100%까지 높이는 기술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증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나무기술 관계자는 “AI 관련 매출이 이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 가시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