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상담사로 활동 중인 황현주가 결혼 생활 당시 전 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GOOD TV' 채널에서 공개된 '샤론의 꽃 필 때' 영상에서 황현주는 결혼과 이혼 과정에서 겪은 아픔을 털어놨다.
황현주는 33세 때 선교사 가정에서 성장한 남성과 결혼했다. 행복한 가정을 꿈꿨지만 혼인 직후부터 남편의 폭
딜라이브 케이블방송이 자사 OTT(미디어 콘텐츠 서비스)셋탑박스 ‘딜라이브 플러스’ 판매 강화에 나선다.
딜라이브는 올해 6월 출시한 ‘딜라이브 플러스’가 지난달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딜라이브 플러스는 출시 초기 온라인을 통해서만 판매됐다. 지난달 부터는 전자랜드 110여개 매장에서 직접 판매를 시작, 전국단위 판매에 돌입했다.
딜라이브가 올들어 가입자 해지방어에 주력하면서 3분기까지 디지털방송 5만 가입자 순증을 기록, 연말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딜라이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초 영업조직을 개편을 단행, 가입자 해지 방어를 강화하면서 가입자 순증추세를 이끌었으며 1월부터 월평균 5000가입자 순증 추세를 이어왔다.
그 결과 2분기 EBIT
KT는 기독교 시청자를 위한 TV 포털 서비스인 ‘olleh tv 우리교회(이하 올레TV 우리교회)’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8년 8월 출시한 ‘우리교회방송’ 서비스는 현재 300개 교회가 1만4000여 개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약 10만여명이 이용 중이다. 이 서비스에 다양한 VOD 콘텐츠 및 우리교회 전용 메뉴를 카테고리별로 구
IPTV 시범사업에 통신, 방송, 포털 등 6개의 컨소시엄이 신청한 가운데 이달 중순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현재 6개 컨소시엄 가운데 KT 중심의 ‘C-Cube’ 컨소시엄은 사업자 선정이 확실시되고 있지만 UMB,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원IMB, 대림IMS, GoodTV 등 나머지 5개 컨소시엄이 선정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