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사회적 기업 지원을 위해 내놓은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를 국제무대에 소개했다.
SK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UN 글로벌콤팩트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15’ 특별세션에서 사회성과 인센티브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사회성과 인센티브’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고용·환경·문화 등 각 분야의 성과를 계량화한 뒤 달성 규모에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지속성장을 위한 사회적 가치 속 기업역할론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19일 UN글로벌 콤펙트가 개최한 한국 지도자 정상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향후 15년의 개발 목표인 지속가능발전 목표에선 기업경영 속 사회적 가치가 내제화 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최 부총리는 기업은 정부와 시민사회의 피감시자가 아닌 소비자와 근로자 인권보호
박근혜 대통령은 2일 “남북관계의 근본적 개선, 인권문제, 북한주민의 삶을 위한 지원확대를 유엔과 함께 다룰 수 있도록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반 유엔 사무총장과의 신년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지난해 말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의 남북회담 제의에 대해 반 총장이 지지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
박근혜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이틀째인 12일 “기후변화나 재난 대응을 부담으로 생각하지 말고 신산업과 기술발전의 기회로 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기후변화대응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기후변화, 재난대응 등 비(非)전통 국제안보 이슈’를 주제로 열린 제2세션에서 “한국은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
여야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하 예산안조정소위의 17일 회의에서 한때 막말이 섞인 언성을 주고받으며 파국직전까지 갔다.
이 같은 다툼의 발단은 새정치민주연합이 기금안과 예산안을 별도로 심의하자고 주장하면서 이에 새누리당이 반대하면서 시작됐다.
예산소위 야당 간사인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의원은 “특정 기금 사업에 대해 감액, 증액을 심의하면 그 사업의
대우건설은 이달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3공구 G1-2블록에서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는 연면적 6018㎡로 1층에만 상가가 조성되며 2개동 전용 7.7~36㎡ 총 59개 점포로 구성된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
세월호 침몰이라는 비극적인 상황을 맞아 세계 각국 정상들의 깊은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내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고 20일 청와대가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푸틴은 어제 보낸 전문에서 “많은 어린이와 학생이 포함돼 있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에게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녹색기후기금(GCF)이 성공하려면 민간투자를 통한 재원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선 보증과 보험 강화 등 민간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유인책 마련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 차관은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기후재원 민간투자 세미나’ 환영사를 통해 “GCF의 성패는 성공적인 재원 조성에 달려 있다고 해도
우리나라가 최초로 유치한 국제기구 본부인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사무국이 오는 4일 인천 송도 G-Tower에서 출범식을 가진다.
아울러 GCF는 12월 첫째 주를 '기후금융주간'으로 정하고 '기후금융 글로벌 포럼(12/2~3)', 'GFC 출범식(12/4)', '기후재원 민간투자 활성화 국제세미나(12/5)' 등 다양한 행사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UN(국제연합)의 장기적인 재원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가 오는 인천에서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0~12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유엔 기후변화협약 기후변화 장기재원 회의가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개발도상국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필요한 장기적 재원마련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회의에는 약
저녁이 있는 삶을 원한다면 직주근접 주거지로 눈을 돌려라.
최근 실거주자를 위한 직주근접 아파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는 출퇴근이 쉬울 뿐만 아니라 생활편의성도 높아 실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좋다. 또 업무지구나 대형 산업단지 배후에 조성되는 이 아파트는 해당 기업 종사자의 주거 수요로 임대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 또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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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남북당국회담과 관련, “이번 대화를 통해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가 남북공동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덴마크 총리를 지낸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행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일치된
최순홍 미래전략 수석 내정자가 맡게 될 미래전략수석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협조할 신설 전략조직으로, ICT(정보통신기술)·과학기술 등의 국정 과제를 조정하게 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기존의 미래전략기획관을 ‘수석’으로 격상했는데, 이는 새 정부의 과학기술과 창조경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긴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한국의 10년’미래 먹을거리를 챙길
이명박 전 대통령이 24일 오후 5년간 머물렀던 청와대를 떠나 서울 ‘논현동 사저’로 돌아갔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외국 정상과의 면담을 포함한 국가 정상으로서 공식 외교 일정을 소화하고, 국립현충원을 참배함으로써 대통령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 전 대통령의 청와대 마지막날 일정은 오전 9시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초대
이명박 정부의 치적 중 하나는 외교 분야의 성과다. 외교적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우선 2010년 아시아와 비(非)G8 국가 중 최초로 G20 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한 것은 이명박 정부 외교 사상 최대 성과다. 우리나라가 더 이상 아시아 중소국이 아닌 세계경제 질서를 형성하는 중심국가로 도약했
2012년 3월, 세계기상기구(WMO) 아시아·남서태평양지역(이하 아태지역) 국장에 공모하여 80여명의 후보자중 일본, 중국과 함께 네 명으로 좁혀진 Short List에 들어 WMO 사무총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과의 인터뷰를 실시했다. 일본과 중국의 두 후보 역시 국제무대에서 높이 인정받고 있던 터라 결과를 전혀 짐작할 수 없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지난
전 세계 유력인사들이 모인 다보스 포럼에 가야금 가락의 강남스타일이 울려퍼졌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 중심가에 위치한 모로사니 슈바이처호프 호텔에서 ‘2013 한국의 밤(Korea Night 2013)’ 행사를 열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일제히 상향 조정하는 등 어려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 사단법인 에코맘코리아는 다음달 16일부터 2박3일 간, 서울대학교와 한성과학고등학교에서 초ㆍ중ㆍ고ㆍ대학생 320명과 함께 ‘제1회 GGGI 청소년 모의총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청소년 모의총회는 창립과정부터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난해 국제기구로 출범한 GGGI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모의총회다.
재계가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 경영 활동에 적극 나선다.
23∼27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포럼은 세계 정·재계 등 2천500여명의 각계 정상이 집결하는 행사다.
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재계 등에 따르면 사회적 기업의 ‘전도사’ 역할을 하며 16년째 개근하는 최태원 SK㈜ 회장과 동생 최재원 SK㈜수석
셰이크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외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한국과의 특별한 관계는 소중하며 앞으로도 계속 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아부다비 외무부 청사에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10년 동안 외무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급속도로 가까워진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