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관리자가 버튼을 클릭하니 수술실, 입원실 등 병원 내 냉난방 및 조명 등이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사전에 자세한 환자정보 입력으로 수술실과 입원실 대기가 줄었다. 수술실에선 각종 수술장비와 모니터가 천장에 펜던트(Pendant) 형태로 설치된 덕분에 바닥에는 전선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또 수술실 내 마련된 터치패널에 환자정보와 집도의 이름, 수술 종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11.4%, 15.2% 증가한 389억 원, 16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약 24억4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2.9% 줄었다.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2017년은 보유하고 있던 계열사 주식을 처분함으로써 타법인주식처분에 의한 영업외이익으로 반영돼
영인프런티어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5%, 25.7% 증가한 272억 원, 8.6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서 다카라(TaKaRa), 플루다임(Fluidigm), GE헬스케어(GE Healthcare) 등 바이오 연구 장비 신규라인 매출이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바이
영인프런티어는 자사와 관계사인 영화과학, 영인에스티, 와이앤씨사이언스 등이 17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OREA LAB 2018(제12회 국제 연구ㆍ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에 부스를 마련하고, 각 분야별 첨단 분석기기 및 연구장비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KOREA LAB 2018’은 이화학, 바이오생명공학,
경영난에 빠진 제너럴일렉트릭(GE)이 헬스케어 IT 사업부를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베리타스는 GE 헬스케어의 재무관리와 외래진료 관리, 인력관리 등 IT 사업부 3곳을 10억5000만 달러(약 1조1117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할 예정이다. 램지 무살람 베리타스 최고경영자(CEO)는 “90억 달러 시장에 투자할 절호
"송도가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로만 자리잡는다면 결국 정체될 수밖에 없다. 연구개발(R&D)이 활발히 이뤄져야 바이오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다. 결국 사람과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라는 두 대표기업으로 인해 세계적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세계적 바이오클
영인프런티어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약 164억1700만 원, 영업이익 3억2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8.6%, 62.9%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4억700만 원으로 전년대비 51.9% 증가했다.
회사관계자는 상반기 실적에 대해 “올해 새롭게 런칭한 GE 헬스케어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플루다임(F
영인프런티어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그랜드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2017년 한국줄기세포학회(KSSCR) 연례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줄기세포학회 연례학술대회는 국내 및 해외 기업체에서 7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국내 세포 관련 학회 중에는 가장 큰 규모의 학회로 꼽힌다. 올해 학술대회에는 한국연구재단(NRF), 국립보건연구원(KN
영인프런티어는 최근 국내 바이오 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관련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등 바이오 의약품의 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세포 내에 발현된 다수의 단백질로부터 관심 있는 특정 단백질을 분리하는 단백질 정제 과정이 필수적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 3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인 GE
영인프런티어는 최근 바이오 시장의 성장에 따라, GE헬스케어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 플루다임(Fluidigm), 다카라바이오(Takara Bio) 등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들과 잇따라 제품 공급 계약을 맺고 바이오 과학기기 제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12월에 일본 최대의 글로벌 생명공학기업
영인프런티어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 기업들에 유세포분석기 등을 공급하면서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2.9% 증가했다.
영인프런티어는 26일 올해 2분기 매출액 약 89억9400만 원, 영업이익 2억71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33.5%, 68.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억1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경영의 신’으로 불렸던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12일(현지시간) 갑작스럽게 퇴임을 발표했다. 퇴임과 함께 후임이 결정된 것은 지난 10일 오전. 이멜트 회장은 자신의 후임자인 존 플래너리 현 GE 헬스케어 사업부 CEO 옆에 앉아 지난 16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사람으로서 뼈 있는 조언을 했다. 그는 “새로 취임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30포인트(0.17%) 하락한 2만1235.67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38포인트(0.10%) 내린 2429.39를, 나스닥지수는 32.45포인트(0.52%) 떨어진 6175.46을 각각 기록했다.
기술주 부진이 2거래일째 이어지
영인프런티어는 올해 1분기 매출액 약 74억 원, 영업이익 5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3.1%, 41.5% 증가한 규모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억96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과학기기 신규라인의 매출 성장세가 두드러져 올해 1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보이
영인프런티어 영화과학 등 영인계열사 5개사는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OREA LAB 2017'(제11회 국제 연구ㆍ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KOREA LAB 2017'은 식품, 제약, 화장품, 바이오 생명 공학, 화학산업 등 이화학 및 바이오생명공학 분야의 최첨단 연구장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영인프런티어는 최근 GE헬스케어코리아와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에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GE헬스케어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s)는 단백질 및 세포 기초연구, 신약 개발,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이다.
영인프런티어는 GE헬스케어 Life Sciences가 제공하는 단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