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총 15억 달러 규모 파키스탄 수력발전소(로어스팟가, 아스리트케담)의 우리 기업 수주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제2차 한국ㆍ파키스탄 무역투자공동위원회(Korea-Pakistan Joint Trade Committee, JTC)에서 이같이 요청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공동위원회에서 △우리기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 일본 토요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51억 달러 규모의 러시아 나호드카 비료공장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나호드카 비료공장 건설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세계 최대 용량의 비료 공장을 짓는 것으로 러시아 NMFF사가 발주했다. 컨소시엄은 2014년 9월 이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한국과 파키스탄이 양국간 교역확대를 위해 자유무역협정(FTA) 민간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에서 파키스탄 상무부와 ‘제1차 한-파키스탄 무역투자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쿠람 다스티르 칸 파키스탄 상무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열리게 됐다. 앞서 작년 4월 양국은 ‘한-파키스탄 공동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경제협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산·관·학 공동연구가 시작됐다.
외교통상부는 6일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산·관·학 공동연구 제1차 회의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공동연구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3국 정상이 합의함에 따라 정식 출범하게 됐다.
첫날 회의에서는 한·중·일 산관학 공동연구의
중국 고위 인사의 한·중 FTA에 대한 언급이 계속되고 있어 추이가 주목된다.
인민일보는 30일 장커닝 중국 상무부 국제경무담당 참사관이 29일 "한국과의 FTA에 대한 검토가 막바지에 이르렀다"면서 "그러나 아직 공식 협상에 들어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장 참사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세안과의 FTA협정이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된다
한중일 3국은 8월 1일과 2일 중국 베이징에서 3국 연구기관 공동주관으로 '2008 한중일 FTA 민간공동연구 심포지움 및 제3차 워크샵' 개최한다.
3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 워크샵의 공동연구 과제는 한․중․일 FTA의 합리적인 추진방향과 관련해서다.
워크샵을 주관하는 3국 연구기관은 우리나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
유렵연합(EU)에 이어 호주와 태국, 멕시코와도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16일 하얏트호텔에서 2007년도 제1차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김동진 현대자동차 부회장)를 열고, "호주 자동차시장과 멕시코ㆍ태국 철강시장에서 국산 제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해당국과의 FTA 협상을 조속히 추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