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유병훈 감독과 이우형 단장이 팀에 남는다. 최근 불거진 동반 사퇴설은 구단과의 논의 끝에 일단락됐다.
FC안양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이 구단 운영과 선수단에 관한 의견을 나눈 뒤 잔류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구단은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 간 충분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김대원이 팬들이 뽑은 7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강원은 김대원이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진행됐다.
김대원은 총 1408명이 참여한 팬 투표에서 870표를 얻어 61.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시즌 세 번째 ‘경인더비’에서 올 시즌 첫 5연승과 승점 60 돌파에 도전한다.
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56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인천은 승점 34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의 최근 기세는 거침없다.
마테우스(FC안양)가 멀티골로 팀의 4연패 탈출을 이끈 활약을 인정받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마테우스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테우스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책임지며 안양의 2-1 역전승을 견인했다.
안양은 전반 4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최하위 광주FC가 정반대의 흐름 속에서 26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과 광주는 30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25경기에서 16승 5무 4패, 승점 53을 쌓아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 전북 현대(승점 38)와의 격차는 15점까지 벌어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마테우스의 멀티골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패 행진을 끊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인천을 2-1로 꺾었다.
최근 4경기에서 내리 패했던 안양은 8월 첫 승을 거두며 8승 9무 8패, 승점 33을 기록했다.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클리말라의 시즌 10호 골을 앞세워 부천FC를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천을 1-0으로 꺾었다.
앞서 대전하나시티즌을 4-2, FC안양을 7-0으로 제압한 서울은 부천까지 잡으며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겼다. 16승 5무 4
정승원(FC서울)이 1골 2도움으로 팀의 7-0 대승을 이끌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정승원을 K리그1 24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승원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3개를 올리며 서울의 완승을 주도했다.
전반 7분 문선
코리아컵 16강 경기 결과, K리그1 6팀·K리그2 1팀·K3리그 1팀 진출대전·광주·포항·안양·강원·부천…내년 5월 19일 8강전2026 코리아컵 대진표 관심…8강 대진은 추후 추첨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K리그1 6개 팀과 K리그2 김포FC, K3리그 당진시민축구단이 살아남은 가운데 8강 대진은 별도 추첨을 통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이 19일 열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하는 K리그1 4개 팀이 합류하는 가운데 하부리그 팀들의 ‘자이언트 킬링’ 도전도 이어진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코리아컵 16강에 3라운드를 통과한 12개 팀과 전북 현대, 대전 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 강원FC 등 ACL 출전 K리그1 4
K리그1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터뜨린 첫 골이 ‘이달의 골’이 됐다. 전북 현대의 2008년생 신예 김예건이 양민혁이 갖고 있던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예건은 K리그1 데뷔 직후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 K리그도 기록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주 열리는 K리그1과 K리그2 전 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늦추며 선수와 관중 보호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의 22라운드 5경기와 K리그2의 21라운드 8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
전북-당진·포항-진주 맞대결…8월 19일 단판 승부FC서울·울산 HD·인천·수원FC 등 K리그1 구단 다수 탈락울산시민·당진·진주 돌풍…8강부터 내년 5월 재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당진시민축구단,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도 살아남아 K리그 구단들과 8강 진출을 다툰다.
대한축구협회에
울산 HD 이동경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2 19라운드 MVP는 서울 이랜드의 까리우스가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이동경을 K리그1 2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동경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울산의 3-1 승리를 이끌었
맨체스터 시티 FC와 맞설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가 팬 투표로 결정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전 9시부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쿠플영플) 선발 팬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쿠플영플은 K리그1 전 구단이 추천한 22세 이하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거쳐 선발된다. 최종 선정된 1명은
롯데백화점은 평촌점에서 'FC 안양'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FC 안양은 안양 시민과 서포터즈의 힘으로 2013년 창단해 2024년 K리그 1부에 승격한 구단이다. 평촌점은 19일 FC 안양과 협업해 유니폼·굿즈·체험 이벤트를 결합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이번 팝업에서는 써드 유니폼·베이스볼 져지·유틸리티백 등 12종의 신상품을 처음
현직 기초단체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수사 대상은 선거구민 식사 제공 의혹과 프로축구단 제재금 대납 의혹 등 두 갈래로 진행되고 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최대호 안양시장을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한 사안으로, 경찰은
포카리스웨트 등을 제조 판매하는 동아오츠카가 안양천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꾸준히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우수단체’로 선정돼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총 5차례에 걸쳐 임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한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5월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6월에는 세계 환경의
전북 현대가 다시 K리그의 꼭대기에 섰다.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전북은 수원FC를 2-0으로 완파하며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이날 승리로 전북은 21승 8무 4패(승점 71)를 기록, 같은 시각 2위 김천 상무가 FC안양에 패하면서 승점 차는 16까지 벌어졌다.
전북의 ‘왕좌
K리그2 김포FC 박동진이 경기 후 상대팀 코치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프로연맹 상벌위로부터 제재금 250만 원 징계를 받았다. 박동진은 지난달 29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 종료 후 해당 행위를 했으며 이는 인천 구단 유튜브에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앞서 박동진은 광주FC 소속 당시에도 수원FC 김종국 선수를 향한 욕설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