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 1만1460명·손보 1만845명 선정유지율 평가에 ‘e-클린보험서비스’ 반영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가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2만2305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양 협회에 따르면 2026년도 우수인증설계사는 생명보험 1만1460명, 손해보험 1만845명이다. 인증 기간은 6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소비자 보호와 건전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문제 이력이 있는 설계사가 타사로 이동해 유사한 불건전 영업을 반복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 이에 금융당국은 설계사 위촉 기준을 강화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5일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32개사와 GA 73개사를 포함한 총 10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회사가 e-클린보
"고객님, 좋은 암보험 상품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연락 드렸어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죠? 아. 그 나이면 매달 보험료가 ○만 원대겠네요. 20년 만기 상품으로 100세까지 보장받으실 수 있는 상품이에요. 고액암진단비 1억 원에 일반암진단비 5000만 원 등 총 1억5000만 원 보장된답니다."
흔히 일상에서 받게 되는 암보험 가입 권유 전화
내년부터 보험 상품 불완전판매 보험설계사에 대한 교육이 강화된다. 또 상가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 상가보증금 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시행령이 바뀐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먼저 보험설계사 불완전판매 교육 강화는 보험대리점 내부통제 및 설계사 교육 강화안 후속 조치로 시행됐
내일(22일)부터 보험 설계사와 법인 보험 대리점(GA)의 기본정보와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 ‘e-클린보험’ 서비스가 실시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기존 보험설계사 모집경력 시스템을 ‘e-클린보험 시스템’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보험사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보험설계사, 대리점의 조회를 허용하고 불완전판매율과 보험계약 유지율 등 신뢰도 정보를 확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조치가 올해 말까지 6개월 연장되고 10월부터 모든 은행의 계좌이체 시스템을 개방하는 공동경제시스템(오픈뱅킹)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27일 기획재정부는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부처별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정리한 '2019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금융·재정·조세 분야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내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