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ELS(주가연계증권) 및 DLS(파생결합증권)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8일까지 ‘ELS 취향저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온라인 채널(HTS, MTS, 홈페이지)을 통해 ELS, DLS 누적 가입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인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0
하나금융투자는 조기상환 시점에 두 개의 쿠폰을 비교하여 더 높은 금리의 쿠폰을 지급하는 Better Choice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2월 24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4.80%의 쿠폰과 두 기초자산 중 조기상환 시
“주식 선별은 여전히 어렵고, 펀드는 고르는 족족 마이너스 수익률 일색입니다. 채권 수익률은 별로 기대되지 않고요. 투자에 그리 밝지 않은 일반인이 그나마 대안으로 고를 만한 것이 주가연계증권(ELS)뿐이더라고요.”
40대 주부 김연주 씨는 지난해 10월 ELS에 다시 1000만 원을 투자했다. 2015년 말 홍콩H지수(HSCEI)를 기초로 한 ELS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일까지 KOSPI200, EUROSTOXX50, HSI(항셍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8294회 노녹인 파워스텝다운형’을 총 5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TRUE ELS 8294회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평가기간 중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기초자산 가격 기준점(녹인 배리어:k
증권업계에 대해 수익구조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올해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는 조언인 셈이다.
조성훈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17 자본시장 전망과 정책방향’ 세미나에 참석해 “증권산업은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수익구조
KB증권은 오는 26일 오후 2시까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6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2종 등 총 10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KB able ELS 17호,18호
2월부터 신용기초 파생결합증권(DLS) 공시가 깐깐해진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에게 신용기초 DLS 고유의 투자위험이 충분히 고지될 수 있도록 증권신고서, 투자설명서 첫 페이지에 기재해야 할 유의사항을 대폭 확대했다.
23일 금융감독원은 신용기초 DLS 고유의 투자위험과 신용 사건 관련 기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주가연계증권과 DLS 증권신고서 작성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선호도가 기존의 정기예금에서 주식과 주식형펀드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소득이 높을수록 다양한 금융상품에 관심을 보이면서 보유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해 자본시장연구원에 의뢰해 펀드‧주식 등 금융투자상품 거래를 하고 있는 개인투자자 23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개인의 금융투자 실태 분
지난해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2016년 DLS(파생결합사채 DLB 포함) 발행금액이 전년대비 20.2% 증가한 29조23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초발행을 시작한 2005년 6월 이후 연간 발행량으로는 사상 최고치다.
HSCEI(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지수 등 글로벌 금융
브로커리지 영업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이 제한됨에 따라 최근 증권사들은 FICC(채권, 외환, 원자재, 파생) 등을 총괄하는 세일즈앤트레이딩(S&T) 투자 부문을 회사 내 핵심 캐시카우로 키우고 있다. 업무 전문성이 높은 분야라는 점에서 고위급 전문 인력의 이동도 관심이 쏠리는 부문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조직 개편을 마무리 한 통합 KB
금융기관의 ELS 등 상품에 대한 ‘상품조사・숙지의무’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된다.
금융감독원은 ELS 등 고위험 금융투자상품은 판매잔액이 100조 원을 상회한 상황에서 상품을 충분히 조사하고 자본시장법에 규정된 원칙과 설명을 이행하도록 하는 상품조사·숙지의무(Know-Your-Product)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금융회사의
KB증권은 3일 출범을 기념해 '부산도시공사 신용연계 DLS'를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S&T부문과 IB부문이 협업해 개발한 이번 상품은 부산도시공사 신용사건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약 11개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407억원 한도로 모집하고 이후 한도 소진 시까지 전 지점 창구를 통해 계속 판매할 예정이다. 최저 5000만원
NH투자증권는 내년 1월 1일부터 ELS같은 파생결합증권 투자자에게 적합성 보고서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적합성 보고서는 신규 및 70세 이상 고령 투자자에게 파생결합증권 계약 체결 이전에 교부되는 서류다. 과거 투자 경험, 투자 기간, 목표 수익률 등을 분석해 도출한 고객의 투자성향 정보가 포함된다. 투자권유 사유 항목에서는 분석된 고객의 투자성
금융감독원은 14일 민병현 부원장보 주재로 16개 증권회사 리스크담당 임원(CRO)들과 간담회를 열고 리스크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진웅섭 금감원장의 증권사 CEO 간담회 후속으로 보다 실무적인 논의를 위한 자리다.
10월 말 기준 증권사의 금리 관련 익스포져는 보유채권과 기업어음(CP)이 각 188조원, 7조5000억원이다. 금리
한국예탁결제원은 13일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를 통해 파생결합증권(DLS)의 손실위험 정도, 발행금액 등을 나타내는 DLS 위험지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DLS 위험지표는 종목별 녹인(Knock-in) 접근도 및 녹인발생하락률, 기초자산(지수)별 월별 발행금액, 기초자산(지수)별 녹인레벨별 발행금액 및 미상환잔액, 기초자산(지수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국내외 주식, 채권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 및 채권, 대체투자 등으로 분석대상을 확대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종합한 ‘글로벌 에셋 라운지(Global Asset Lounge)’ 발간으로 자산배분 리서치를 선도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2013년 이후
국내 최초 투자은행 기반의 지주회사로 2003년 출범한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AM)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IB-AM모델’을 수립해 다변화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췄다.
수익증권, 랩(Wrap), 신탁 등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자산관리 부문은 시장의 중위험·중수익 수요 증가에 따라 채권형
내년 3월부터 주가연계증권(ELS) 청약 후 2영업일 내 가입을 취소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80세 이상 초고령자에게만 1일 이상 투자 숙려기간을 부여했지만 적용 대상과 숙려 기간을 확대하는 것이다.
4일 금융감독원은 공모 파생결합증권(ELS·DLS)과 신탁과 펀드를 통한 파생결합증권 투자상품(ELT·ELF) 등에 대해 2영업일 이상 숙려기간을 부여하
삼성증권은 5일까지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 1496회를 3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WTI(서부 텍사스 중질유)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1년 만기의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고 세전 연 7.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스텝다운 구조로 3개월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이 석유 감산에 합의하면서 원유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둔 파생결합증권(DLS)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1일 이투데이와 에프엔가이드 분석에 따르면 원유가 기초자산인 공모·녹인유형 DLS 553개 중 40%가 넘는 224개 상품이 원금손실(Knock-in·녹인) 구간에 있다. 3489억 1485만 원 규모다.
녹인베리어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