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11개 GA보험대리점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GA민원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GA민원 핫라인’은 GA보험대리점의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DB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GA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분기 기준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210%선을 회복했다. 다만 금리 변동성과 손해율 악화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금융당국은 자산부채관리(ALM)와 손해율 관리 강화를 핵심 감독 과제로 제시했다.
금융감독원이 6일 발표한 ‘2025년 9월 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에 따르면, 경과조치를 적용한 보험회사 평
DB생명은 본점 DB금융센터에서 ‘제12기 소비자패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DB생명은 2015년 소비자패널 도입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제2의 소비자중심경영 원년’으로 삼고, ‘다시 시작하는 경청, 당신의 의견이 우리를 움직입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소비자 의견을 경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DB생명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DB생명과 함께하는 위드 산타’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업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 등을 대상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16일 DB생명 임직원 23명은 강남
DB생명은 본점 DB금융센터에서 보험GA협회 및 제휴 GA 17개사 소비자보호 담당자를 초청해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GA 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기림 변호사와 이후록 수석전문위원 강사가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한 제언’ 이란 주제로 GA의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와 감독 대응
DB생명이 이달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시상식에서 총 3개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DB생명은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종합대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상과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보험부문 대상,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캐릭터콘텐츠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인터넷
DB생명은 ‘동화낭독 목소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동들에게 언어 능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2023년부터 사회적 기업인 알로하아이디어스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총 26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전문 스튜디오에서 직접 동화낭독 녹음을 진행했다. 완성된 음원과 도서는
생보사 200.9%·손보사 214.7%…가용자본 260조 원 육박동양생명·교보플래닛 급등, 카카오페이손보·제너럴리 급락
금융감독원은 18일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K-ICS)이 206.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말(197.9%)보다 8.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생명보험사는 200.9%, 손해보험사는 21
IFRS17, 계약서비스마진 평가단기상품보다 장기 보장성 유리5대 생보사 순익 전년대비 선방적자 확대 등 중소형사 23% 급감
대형사는 버티고 중소형사는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보험업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경영 실적만 봐도 대형사는 비교적 선방했지만 중소형사는 충격을 받았다.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고른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DB손해보험이 지난해 전년 대비 6.8% 개선된 당기순익을 거뒀다.
6일 DB손보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1조8608억 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해 전년(1조7424억 원) 대비 6.8% 늘었다고 밝혔다. 해당 실적은 연결 기준으로 DB생명의 실적도 포함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조820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0.4% 늘었다. 영업이익은 2조43
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통합 관리가 가능한 업무 체계 구현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10일 수행사로 선정된 고영률 WIGO 대표와 김영 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CCO) 본부장, 김주엽 IT본부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회를 진행했다.
DB생명은 이
깊고 좁아지는 특화보험 '봇물'"정보 비대칭성 일으킬 수 있어"여러 상품 다루는 GA 기회 될 수도
저렴하고 단순한 미니보험과 우려되는 질병·상해만 콕 집어 보장할 수 있는 개인화 상품이 유행하고 있지만, 오히려 설계사의 상품 추천이 더 절실해지고 있다. 고객이 혼자 상품에 대해 이해하기는 쉽지만, 상품이 너무 압축돼 있어 종합적으로 건강을 살피기에는
한화생명 "암 걸리면 사망보험금 2배"KDB·동양생명 "장해 보장 특약 탑재"중도해지금 대신 건강보장으로 매력↑
너도나도 중도해지 환급률을 높이며 종신보험 시장에서 경쟁을 하던 생명보험사의 ‘무기’가 건강보장으로 옮겨갔다. 암 보장을 결합하거나 반대로 무사고 보너스를 얹어주는 등 다양한 종신보험이 등장하면서 고객 선택권도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DB생명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올해 DB생명에 입사한 신입사원과 멘토는 지난 22일 강남구 대치동 양재천 천변 환경정화를 목적으로 약 75L 양의 쓰레기를 수거해 분리 배출했다.
이밖에 DB생명은 △걸음 기부 캠페인 △어스아워 챌린지 △분리배출
DB생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9회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 3회 연속 고객감동콜센터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KSQI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올해에는 53개 산업 336개 기업의 콜센터 서비스품질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발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