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반등에 성공한 LG유플러스가 내년 AI 인프라 투자에 속도를 낸다. AI 투자 확대로 내년 설비투자(CAPEX) 규모 역시 올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97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4.1%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9813억원으로 0.7% 감소했다. 단말 수익을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단말기간 탐색과 위치 확인을 할 수 있는 재난용 ‘단말간 위치 탐색’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에는 ‘D2D(단말기간 직접통신) 디스커버리’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에서 LTE 주파수를 이용해 반경 500m 이내에 있는 상대 단말기의 위치를 탐색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KT는 퀄컴과 LTE(롱텀에볼루션) 기반의 단말간 직접통신(D2D)를 공동개발하기 위한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TE 기반 D2D는 상향 주파수 자원의 1% 미만 만을 활용해 단말간 탐색과 통신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최대 500m 반경 안에서 기지국을 거치지 않고 상대 단말기 검색이나 단말기간 직접 통신이 가능하다.
D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