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등 주요 계열사 CEO를 교체하고 총 78명의 임원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1 정기 임원인사를 10일 발표했다. 발령 일자는 14일이다.
CJ제일제당 신임 대표이사에는 최은석 CJ주식회사 경영전략총괄이, CJ대한통운 신임 대표이사에는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가, CJ ENM 신임 대표이사에는 강호성 C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유통업계의 연말 대목에 비상등이 켜졌다. 각 업체들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앞당기고 기간을 늘리는 등 고객 잡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롯데온은 25일까지 ‘매일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코로나19로 인해 선물 구매가 일짜감치 몰릴 것으로 예상해 예년보다
최은석 CJ 경영전략총괄이 CJ제일제당 새 대표로 내정됐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 대표로 최은석 CJ그룹 경영전략총괄이, CJ대한통운 대표로는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가 각각 자리를 옮긴다. CJ ENM 대표에는 강호성 CJ·CJ ENM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이,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정성필 CJ푸드빌 대표가 각각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 여파로 연말 특수가 사라지면서 식품·외식업계가 매출 손실을 메꾸기 위해 '홈파티족'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업계는 와인잔, 냅킨 등 홈파티용품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무료 배달 또는 포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가정간편식(HMR) 한정판 홈파티 패키지로 ‘X-MAS 퍼스트 클래스 키친 홈파티팩’, ‘X
코로나19를 계기로 ‘샐러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배달음식·가정간편식(HMR) 등으로 한끼를 때우느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 외부활동이 줄어 단기간에 살이 급격하게 찐 이른바 ‘확찐자’들에 한끼 식사로 떠오른 샐러드 열풍이 맞물린 결과다. 업계는 프리미엄 제품군 출시 등 메뉴 강화, 오프라인 매장 확대, 정기구독 서비스 론칭 등을 통해 사업 확
코로나19에 애프터 수능 마케팅도 시들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수험표만 있으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풍성했던 이벤트가 자취를 감췄다. 올해 수능 지원자가 졸업생의 27%인 49만 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데다 코로나19 재확산에 집객 마케팅을 자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업체들이 수능 마케팅을 내놓고는 있지만 예년에 비해서는 규모가 확 줄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나선다.
26일 뚜레쥬르는 수능 응원 제품을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잡아라, 뚜레쥬르 럭키쿠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뚜레쥬르는 ‘럭키 스마일’을 테마로 찹쌀떡 · 호박엿 등 전통 선물부터 100% 자연산 꿀 스틱 · 크런치 바 등 식품, 스마일 스트레스볼과 파우치 등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이 레스토랑 간편식(RMR) 신메뉴를 출시해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계절밥상의 RMR제품은 특별히 선별한 재료와 계절밥상 셰프들의 비법이 접목돼 만든 프리미엄 간편식이다.
신제품 ‘햄듬뿍 부대찌개’는 사골 육수에 비법 양념을 추가해 부대찌개 특유의 감칠맛과 진한 맛을 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냄비에 냉동 상태의 제품과
수능 시험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수능 선물' 풍속도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떡·엿 등 전통적인 수능 선물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수험생들의 방역·건강 이슈가 화두가 되면서 마스크, 무릎담요 등 기능성과 보온성을 강조한 상품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열풍'이 거세진 데 따른 비대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2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가에서도 '수능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세로 수험생들의 건강 이슈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업계는 마스크 등 기능성을 강조한 상품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담는 데 주력했다.
오리온은 인기 바 3종으로 구성한 '든든하게 힘내바’를 선보였다. 온라인 전용 간식 세트
KTB투자증권이 18일 CJ에 대해 코로나 사태 속에도 자회사들이 적자 폭을 줄이는 등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한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 중심으로 상장지분가치가 증가했지만 6월 이후 CJ 주가는 소외되는 분위기"라며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실적 우려와 사업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수험생들에게 합격의 기운을 부르는 수능 응원 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수시 전형 등을 고려해 대표 제품 2종을 먼저 선보였다. ‘꿀맛, 합격맛(대)’는 에너지를 충전해 줄 100% 자연산 꿀 스틱, 크런치바, 전통엿, 봉봉초콜릿 등을 담았다. ‘행운길만 걷자(중)’은 클로버 초콜릿과 찹쌀떡,
롯데그룹 외식 계열사 롯데GRS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희망휴직을 접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1위 브랜드인 '롯데리아'와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 등을 운영하는 외식 업체다.
최근 CJ푸드빌이 주력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매각을 추진하고 희망퇴직을 접수받는 등 고강도 구조조정을 실시한 데 이어 롯
'홈로윈' 한정판이 온다.
집에서 핼러윈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식품ㆍ외식업계는 할로윈 맞이 한정판 제품 및 메뉴를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COOKIT)’은 핼러윈 홈파티를 풍성하게 해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홈 파티’를 콘셉트로 △‘쉬림프
유통가에 감원 칼바람이 거세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과 온라인 중심의 소비 패러다임의 변화가 유통업계 전반을 위협하고 있다. 대형마트의 폐점으로 하반기 대규모 인력 이탈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동인구 감소 직격탄을 맞은 외식업계와 극장가도 인력 감축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롯데자산개발의 희망퇴직이 유통공룡의 구조조정 신호탄으로 보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유통업계가 결국 '감원' 카드를 꺼내 들었다. 쇼핑의 주도권이 이커머스로 넘어간데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으면서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위기감이 고조된 결과다.
구조조정의 신호탄은 '유통 공룡' 롯데그룹이 먼저 쏘아올렸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자산개발은 최근 내부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임직원을 대
코로나19로 외식업계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CJ푸드빌이 결국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20일 CJ푸드빌에 따르면 이날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5년 차 이상 4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신청받는다. 희망퇴직 위로금은 10년 근속자 기준으로 연봉의 80% 수준이다. 다만, 외식 매장 현장이나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제외된다.
CJ푸드빌의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직격탄을 맞은 뷔페들이 대형화와 프리미엄으로 위기 극복에 나섰다.
18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애슐리’는 지난달을 끝으로 9개 점포가 문을 닫았다. ’W’ 타입의 강남 2호점과 부평역점, GS전주점, 홈플러스 둔산점이 폐점했고, ’클래식’ 타입으로는 홈플러스 구미점과 대구성서점, 신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고 ‘낙.갈.새 가을 축제’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CJ푸드빌이 준비한 행사의 콘셉트는 ‘지금, 절정의 가을 영양 한상’으로 대표적인 보양 음식인 낙지, 등갈비, 새우와 연근을 활용한 ‘매콤 낙지오징어볶음’, ‘옥수수 새우튀김’ 등의 메뉴를 선보인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오이, 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