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이재현 CJ그룹 회장 부친)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의 유산 상속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그동안 삼성그룹과 대립각을 세웠던 CJ그룹이 침묵을 지켰다.
1일 CJ그룹은 “상속재산 판결은 그룹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고, 그룹 차원에서 나설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말할 입장이 아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소송이 1심에 불과한 만큼,
◇이관훈 CJ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1983년 삼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CJ제일제당 인사팀과 마케팅기획팀 등을 거쳐 1998년 CJ제일제당 인사팀 상무로 처음 임원이 됐다. 이후 CJ홈쇼핑 전략기획실장과 방송사업부장 등을 역임하며 홈쇼핑 사업을 본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4년에는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CJ케이블넷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그룹 경영진
CJ그룹의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교육지원을 모토로 한 CJ도너스캠프에 일반인들의 참여가 90%를 넘었다.
CJ그룹은 “CJ도너스캠프의 기부회원이 지난해 말 기준 26만명을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90% 이상이 임직원이 아닌 일반 기부회원”이라고 25일 밝혔다.
CJ그룹에 따르면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전국 공부방에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려는 기부회원은
CJ그룹이 지난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 개선에 힘쓴 대표기업으로 인정받았다.
CJ그룹은 17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2년 고용창출 우수기업’에서 계열사인 CJ CGV, CJ푸드빌, CJ GLS 등 3개 회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졸, 전문대졸 인력에 대한 일자리 창출 기여의 공헌을 인정받아
새해 벽두부터 유통업체들이 검찰소환 등 각종 악재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일부 대형 유통사들은 걸림돌이 많은 안방을 버리고 해외에서 활로를 찾아 나섰다.
유통업계가 긴장하고 있는 것은 검찰이 회사 오너와 대표를 잇따라 소환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 시민단체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
신세계 그룹은 '검찰이 정용진 부회장을 소환한다
CJ푸드빌이 중국에 로열티를 받고 빵집을 수출한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중국의 사천성성도복덕락찬음관리유한공사(이하 복덕락유한공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상해 민항구 훙첸루 지역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복덕락유한공사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사천성지역 내 뚜레쥬르 운영 권한을 제공하면서 매장 출점 및 매출에
CJ그룹이 올해를 ‘GREAT CJ를 향한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대형 일등 브랜드 육성과 수익력 강화를 위한 사업구조 혁신에 나선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사진)은 “올해 세계 경제도 지난해에 이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사가 사업의 목적과 방향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근본적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손 회장은 올해의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11일 CJ도너스캠프는 CJ엔시티와 함께 남산 N서울타워 광장내 ‘키싱트리(Kissing Tree)’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이 곳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CJ도너스캠프의 활동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싱트리’는 높이 5.5m, 가로세로 4.3m 대형
CJ가 2012년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CJ그룹은 27일 지식경제부 주최,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 14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CJ가 올해 최고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J는 모범적인 브랜드 관리 능력 및 그룹차원의 브랜드전략 구축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대한민
CJ엔시티는 N서울타워가 한국웹접근성인증위원회로부터 민간기업 최초로 웹접근성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웹접근성 인증서획득은 웹을 이용함에 있어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모든 사람이 정보통신 기기나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한 웹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사이트에 한해 부여되는 인증제도다.
장민아 CJ엔시티 마케팅팀장은 “그
CJ그룹이 김장김치 6만2335포기를 담가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CJ는 13~15일 3일간 서울 강서구 화곡동 88체육관 제1체육관에서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CJ임직원이 이번에 담근 김장 분량은 총 125톤·6만2335포기다.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대한통운, CJE&M 등 12개 주요계열사 CEO 및 임직원 1200명
CJ그룹이 이병철 선대회장 25주기 추모식과 관련해 삼성에 정문 출입과 한옥 사용을 요구했지만 묵살당한 것과 관련 “이병철 선대회장의 추모식의 의미를 퇴색시킨 결정”이라고 비난했다.
CJ그룹은 자사의 비서팀이 행사 주관자인 삼성 호암재단으로부터 정문 출입이 불가하며 선영 내 한옥(이 선대회장의 생전 가옥)의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통보받아 이를 수정해달라고
CJ그룹은 라이프스타일 통합 멤버십 ‘CJ ONE’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가입회원 1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CJ ONE’은 지난 4월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6개월만에 다시 신규 회원 200만명을 유치했다.
‘CJ ONE’은 CGV, CJ몰, 올리브영, 빕스, 뚜레쥬르 등 CJ그룹의 28개 브랜드의 온, 오프라인 매장에
유통업체들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해외연수 등 갖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업무와 관련된 테마를 주제로 여행을 보내주는‘리프레시’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직원들의 사기를 올리고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서다.
특히 리프
CJ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가 5일 전교생 61명의 강원도 평창 계촌초등학교를 찾아 일일 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어린시절 ‘꿈’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CJ도너스캠프는 이날 계촌초등학교 학생 61명 및 학부모들과 함께 △요리교실‘쿠킹버스’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및 주제가 만들기 △참교육 강연(학부모 대상)
CJ엔시티의 N서울타워가 도심 속 로맨틱 아일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CJ엔시티는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콘텐츠인 ‘엔사랑 곰’과 ‘사랑연못’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연인들의 러브 메신져로 탄생된 엔사랑 곰은 가슴에 하트가 새겨진 점이 큰 특징이다. 185센티미터 크기에 반달가슴곰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엔사랑 곰은 국내 굴지의 영화소품 제
풀무원이 가공두부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전했다. CJ가 풀무원을 제쳤다고 발표한 지 한 달 여만의 일 이다.
26일 AC닐슨에 따르면 풀무원은 8월까지 누적 매출 40억원으로 점유율 57%를 차지했다. 반면 43% 시장점유율을 차지한 CJ는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8월 한 달만 놓고 봤을 때 점유율 74%를 차지한 풀무원이 CJ(23%)를
CJ의 복합외식문화공간인 ‘CJ푸드월드’가 이달 베이징 리두에 중국 1호점을 연데 이어 베이칭 천안문 인근 명소인 첸먼(前門) 거리에 2호점을 세우는 등 중국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CJ푸드빌은 “중국 대표 부동산 기업인 소호차이나(SOHO CHINA)와 손잡고 빠르면 내년초 첸먼 거리에 약 5289㎡(1600평) 규모의 대형 CJ푸드월드를 선보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중국 사업이 부진하다며 계열사 최고 경영진들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 회장은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가진‘CJ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전 계열사 최고경영진들을 향해 “화려한 보고서만 있었지 성과가 없다”며 “제2의 CJ 건설을 목표로 중국 사업을 시작한 지 17년이 지났으나 당초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왕 시작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