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건설 4건·친환경 2건 실증
코오롱글로벌이 인공지능(AI)과 드론, 사물인터넷(IoT) 등 외부 혁신기술을 건설현장에서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외부 기술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의 현장 경험
전면 수광 면적 넓힌 후면전극 모듈 적용…9월 납품 본격화기존 설치 이력 기반 후속 수주…산업용 지붕 ‘리파워링’ 시장 선점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의 지붕 태양광 리파워링(노후 설비 교체) 프로젝트에 차세대 고효율 후면전극(BC·Back Contact) 모듈을 공급하며 산업용 지붕 발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에스에너지는
한강 물결 형상화한 외관에 태양광 시스템 결합길찾기·에너지 절감·오감형 커뮤니티 조성
포스코이앤씨는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오티에르 반포’의 외관 디자인인 ‘The Peak Wave(더 피크 웨이브)’는 한강의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지붕의 곡선과
밸류파인더는 24일 에스에너지에 대해 태양광 설계·조달·시공(EPC) 역량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운영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에스에너지는 2001년 설립된 태양전지 모듈 제조와 태양광 발전 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태양광 부문 70.96%, 연료전지 부문 12.58%, 운영·유지보수(O&M)
‘기획ㆍ디자인’ 희림과 ‘제작ㆍ인프라’ 거광기업 결합…공동 신규법인 설립 추진공기 단축ㆍ친환경 강점에 완성도 더해…공공 넘어 민간ㆍ해외로 외연 확장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와 모듈러 건축 전문기업 거광기업이 손을 잡고 고품질 모듈러 건축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사는 기획·디자인과 제작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신규 법인을
유통주식 수 정비해 주가 안정화 도모…최근 자사주 86만여주 소각 완료日 메가솔라 리파워링ㆍ홍콩 데이터센터 등 글로벌 수주로 실적 반등 가속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스에너지가 자사주 소각에 이어 10대 1 주식 액면병합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액면병합 안건을 9월 23일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
단일 지점 국내 최대급 BIPV 프로젝트…건물 외장재 역할과 발전 기능 동시에 수행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복합문화시설 ‘서울아레나’에 총 1.5MW(메가와트) 규모의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BIPV) 모듈을 공급하며 친환경 도심 랜드마크 구축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에 연면적 11만 9096㎡(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롯데건설이 사용기한을 기존 약 20년에서 50년으로 늘린 장수명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BIPV) 모듈을 개발해 실제 건설 현장에 처음 적용했다.
롯데건설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건물 수명주기를 고려한 장수명 BIPV 모듈 개발' 국책과제의 일환으로 ㈜엡스코어와 장수명 BIPV 모듈을 공동 개발하고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 현장
한국동서발전이 화재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시공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린 차세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패널 기술의 현장 실증에 본격 착수하며 미래 태양광 신산업 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내화성과 안전성을 두루 갖춘 차세대 BIPV 기술의 현장 실증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2023년부터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차세대 하이엔드 주거 모델을 앞세워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강 조망 특화와 미래형 주거 플랫폼, 맞춤형 공간 설계 등을 결합해 압구정 한양 1·2차를 새로운 ‘압구정 현대’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28일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고급 주거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Vista)’를 공개하며 브랜드 고급화 전략 강화에 나섰다. 절제된 디자인 속 차별화된 입면 요소와 친환경 기술을 결합해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Quiet Accent(절제된 특별함)’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2026년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초대형계획입지추진단' 구성…GW급 10개 이상 발굴유휴부지 등 4대 정책입지 태양광 44.2GW 집중보급
정부가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을 중심으로 10개 이상의 초대형 태양광 단지를 조성하고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를 개편하는 등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가동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
아파트 외관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단지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운 단지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모습이다.
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한강 변에 위치한 ‘래미안 원베일리’는 392m 규모의 문주와 외관 특화 설계를 앞세워 3.3㎡당 약 1억63
핵심 설계 콘셉트 ‘ONE Scene’ 공개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에 세계적 건축사들과 협업한 랜드마크 설계안을 공개했다. 한강변 최고 입지를 앞세워 압구정 현대의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도시 경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28일 압구정3구역에 제안한 ‘OWN THE ONE’ 비전의 핵심 설계 콘셉트인 ‘
한국남부발전이 대구에서 열리는 재생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남부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재생에너지 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대규모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K-RE100(한국형 재생에너지 100%)' 캠페인에 합류했다.
KCL은 8일 충북 오창사업장에서 2MW급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천영길 KCL 원장, 김종화 영인에너
한국전력이 강원도 춘천에 위치할 강원본부 신축 사옥을 국내 대형 업무시설 최초로 '제로에너지빌딩(ZEB) 1등급' 건물로 짓는다.
한전은 강원본부 사옥을 연면적 1만5000㎡ 이상의 국내 공공 및 민간 업무시설 중 최초로 에너지 자립률 100% 이상을 충족하는 ZEB 1등급 건물로 신축한다고 6일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에 연면적 1민6471㎡
오티에르 반포로 하이엔드 단지 첫선희소성 매력-단지 규모 한계 시선 공존포스코이앤씨, 브랜드 타운 조성 추진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HAUTIERE)’가 처음으로 검증대에 오른다. ‘오티에르 반포’ 분양을 통해서다. 2022년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론칭한 지 4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실물 단지로 해당 단지의 성공 여부가 향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