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골목형상점가 시설을 정비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를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9월에는 장미달빛거리와 우림맛솜씨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며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생태계 구축
BGF그룹이 2026년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BGF의 이번 조직 개편 및 정기 인사는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안정적인 조직 운영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과 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BGF리테일은 기존 경영기획실을 경영혁신실로, 전략혁신부문
네이버는 네이버지도 앱에서 네이버 예약이 가능한 장소와 액티비티, 이동수단을 한눈에 모아보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는 ‘예약’ 탭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지도는 이용자의 여정 전반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AI, 공간지능 등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해왔다. △전국 핫플레이스, 개인화 추천 장소를 소개하는 ‘발
한국앤컴퍼니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847억 원, 영업이익 137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11.9%, 영업이익이 85.6% 각각 상승했다.
이는 한온시스템의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화 노력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
네이버는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밴드(BAND)'가 사용자 경험(UX)을 새단장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12월 초까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한 사용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 밴드는 2012년 출시 이후 13년간 폐쇄형 그룹 기능 및 모임 관리에 최적화된 과업 중심 기능을 제공하며 다년간 쌓아온 안정적인 서비스 노하우와 커뮤니티 저력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새롭게 담은 CI 리뉴얼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CI는 ‘글로벌 디벨로퍼와 함께하는 20년의 도약’이라는 가치 아래 혁신, 투명
2000년 이후 재난 관련에 7.7조 달러 지출관련 업종 수익률, 뉴욕증시 대비 연평균 6.5%p 높아“기후, 노동·공급망·보험·물가에 뚜렷한 영향”
미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은 더 이상 실리콘밸리나 월스트리트가 아니다. 기후변화가 만들어낸 ‘재난 자본주의(Disaster Capitalism)’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허리케인·산불·홍
"플랫폼 넘어 글로벌·오프라인으로의 확장·성장 강조"기업 ‘무신사 CI’와 스토어·서비스의 ‘무신사 BI’ 분리22~31일까지 열흘간 ‘새로워진 무신사’ 캠페인도
무신사가 2018년 이후 7년 만에 새로운 스토어 로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BI·Brand Identity) 체계를 22일 공개했다.
단순한 로고 업데이트보다는 무신사의 달라진 기업 규모
KES 2025서 임우형 원장 기조연설…“AI, 인간을 더 전문가답게 만드는 도구”엑사원 4.0, 신소재·신약·법무까지 확장…LG그룹 전반 생산성 허브로 진화“AI는 이제 환멸의 골짜기 벗어나…능동형 에이전트로 산업 패러다임 전환”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은 21일 “AI 투자는 지금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엑사원을 기반으로 산업·금융·바이오·법무
하나은행은 다국어 지원 해외송금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하나EZ를 통해 인도네시아 ‘다이렉트 해외송금’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하나EZ 앱은 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해외송금까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16개 언어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다. 하나은행은 △태국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네팔 등 외국인 체류자가 많은 국가를 중심으로 송금
TYM은 14일 우즈베키스탄에 친환경 CNG(압축천연가스) 트랙터 36대를 공식 출고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고는 TYM이 전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참여한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수출을 넘어 현지 인증, 기술 검증, 운영 지원, 사후관리 체계까지 포괄하는 종합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출
조현범 회장의 ESG 철학 반영한 브랜드성장과 긍정의 가치를 상징하는 BI 공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통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브랜드 ‘DRIVING FORWARD, TOGETHER’를 공식 발표했다. 조현범 회장의 철학을 반영해 그룹 차원의 통합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목표다.
14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통합 ESG 브랜드 ‘DRIVI
용인특례시가 도시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통합도시브랜드’를 공개하며 광역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9월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0회 시민의 날’ 행사에서 28년 만에 새롭게 제작한 ‘통합도시브랜드’를 시민들에게 선포했다.
이번에 공개된 통합도시브랜드는 첨단 반도체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중심도시로 성장 중인 용인의 역동성과 시민의 통합
한국앤컴퍼니는 배터리(납축전지) 사업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공개하며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규 BI는 그룹 통합 브랜드 ‘Hankook’ 아래 배터리 사업만의 태그라인으로 ‘charge in motion’을 적용했다. 이는 에너지·하이테크·미래를 담은 정체성을 표현한 것으로 충전(Charge)을 통한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에서 제3벤처붐을 일으키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글로벌 투자자와 혁신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5 경기스타트업 서밋(G-SUMMIT)’ 개막무대에서 대한민국 혁신수도로 도약할 경기도의 비전을 선포했다. 판교의 성공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벤처 3.0시대’를 경기도가 앞장서 열겠다는 선언이다.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연구원 중심으로 AI 생태계 확장세계 최고 성능 엑사원 4.0 공개
LG는 과감한 투자와 혁신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 중이다. 구광모 회장이 강조하는 미래 성장 동력과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 혁신에 힘을 쏟고 있다.
LG는 AI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그룹의 AI 싱크탱크인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5000개 美 주식 매일 분석…투자 인사이트 제공블랙박스 넘어 설명력 확보, AI 금융 표준 도전
LG가 자체 개발한 초거대 인공지능(AI) ‘엑사원(EXAONE)’을 글로벌 금융 시장에 투입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과 손잡고 금융 특화 AI 에이전트 ‘엑사원-BI’를 상용화하며 데이터 기반 투자 의사결정 지원 사업
용인특례시가 28년 만에 새로운 통합도시브랜드를 확정했다. 이번 브랜드는 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용인의 이미지를 응축했다.
11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통합 도시브랜드는 10일 용인시의회 본회의에서 ‘용인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이 통과되며 공식 확정됐다. 시는 CI(심벌마크)와 BI(도시브랜드)를 일체형으
KB라이프는 임직원 대상 데이터 시각화 경진대회인 ‘2025 KB라이프 태블로(Tableau) 콘테스트’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임직원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블로(Tableau)는 글로벌 기업들이 널리 활용하는 데이터 시각화 기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신규 BI 적용한 매장 이미지 및 가을 신상품 화보도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갤럭시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갤럭시라이프스타일은 브랜드명을 GLXY로 표현하여 모던함을 강조하면서도 가독성을 높인 새 로고를 이날 선보였다. 로고 변경은 15년 만이다. 갤럭시라이프스타일은 산세리프(sans 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