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경기 평택시 통복동 '평택역 SK뷰' 아파트를 5월 공급한다.
공공 지원 민간임대주택인 평택역 SK뷰엔 최장 8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임대료 인상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현재 거주지에 상관없이,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임대주택인 만큼 취득ㆍ재산세 부담이 없고 청약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호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를 5월 분양한다. 수원 도심 속 테라스하우스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13개 동, 전용면적 55·84㎡형 총 257가구 규모다. 전 가구를 테라스형 구조로 선보인다. 일부 가구에선 듀플렉스(2개
# 12m 높이에서 시원하게 물줄기가 쏟아지는 워터폴 가든이 고객을 맞는다. 인공 폭포 주변에는 숲에 온 것처럼 풀들이 무성하다.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면 뻥 뚫린 천장 사이로 하늘도 보인다. 한층 한층 올라설 때마다 드넓은 고객 휴식 공간과 유명 카페가 있다. 5층 실내 정원 ‘사운즈 포레스트’는 쇼핑이 아니라 힐링하러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6층
올해부터 소형 아파트의 입주 물량이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대안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전용면적 8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 구조를 갖추고 있어 1인 가구는 물론, 신혼부부,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구 등이 실거주하기에 손색이 없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입주하는 전용 60㎡ 이하 소형
4월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 쇼핑객을 유혹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종식 기대에 따라 보복 소비 심리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주요백화점, 18일까지 대규모 봄 정기 세일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제주항공은 애경그룹 주요 계열사인 AK몰, 애경산업과 힘을 합쳐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인 'JJAK 소리 나는 라이브'는 30일 밤 9시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쇼핑몰인 AK몰에서 진행된다.
이번 방송은 애경그룹 사옥에 있는 애경산업 시그니처 존을 무대로 제주항공 승무원과 애경산업 메이크업 아티스
AK플라자가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AK플라자는 26일부터 일주일 빠른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은 내달 2일부터 봄 세일에 나선다.
AK가 정기세일을 앞당긴 이유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행적인 마케팅 행사를 통해 코로나 여파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 브랜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SPC삼립의 식품유통 전문 자회사 SPC GFS는 AK S&D와 16일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PC GFS는 AK플라자 내 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 등에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안전한 품질의 식자재를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통해 공급한다. 해당 매장의 서비스교육, 위생 안전 시스템 구축 등에도 참여해 맞춤 서
AK플라자는 올해 10월 경기도 광명시에 ‘AK& 광명’을 연다고 8일 밝혔다. ‘AK&’은 AK플라자가 운영하는 NSC(Neighbourhood Shopping Center) 브랜드다. 지역특화 출점 전략으로 점포를 늘리고 있으며, AK&광명은 홍대, 기흥, 세종에 이은 4번째 점포다.
AK플라자는 AK&광명을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
현대백화점의 '더현대 서울'이 코로나19 변수에도 오픈 초기 집객에 성공하자 백화점 업계의 눈은 여의도를 넘어 동탄으로 쏠린다. 롯데백화점이 6월 '수도권 최대 규모 백화점'을 외치며 신규 출점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동탄점은 올해 롯데쇼핑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는 사업이다. 롯데마트가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 작업을 진행 중이고 야심차게 내놓은 롯데
제주항공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SNS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SNS를 통해 진행하는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할 수 있는 한 가지에 대한 실천을 약속하는 SNS를 올린 후 다음 도전자를
15일 오후 3시 6분께 경기 수원역사에 있는 AK플라자 백화점 야외주차장 4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원 69명, 소방차 등 장비 23대를 투입해 약 20분만인 이날 오후 3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의류 상자 등이 불에 탔다.
소방 관계자는 "불길이 역사 내부로 옮겨
코로나19가 강타한 지난해 백화점업계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다. 하지만 동일 상권에서 경쟁한 점포끼리도 경영에 희비가 엇갈렸다.
희비를 가른 것은 수입 명품의 유무와 덩치 차이다. 소비자들은 해외 럭셔리 브랜드나 리빙 제품 등 고가 제품을 사기 위해 점포로 향했지만, 작은 규모에 즐길거리가 부족하고 명품을 상대적으로 갖추지 못한 점포는 집객에 난항을
'백화점의 얼굴'이라 불리는 1층이 확 바뀌고 있다. 백화점 1층은 전통적으로 화장품이나 명품 브랜드가 오랜 기간 차지해 왔다. 주 고객이 여성인데다 고급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용이해서다. 그런데 최근 이런 공식은 옛말이 됐다. IT 체험존과 식품관, 심지어 인공폭포가 들어선다. '공간 혁신'을 통해 1층을 집객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고 있는 것. 이는 온라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중고거래 서비스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중고나라와 당근마켓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며 중고거래가 대중화되는 트렌드에 맞는 데다 집객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2010년 약 5조 원에서 현재 약 20조 원 규모로 10여 년 만에 4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마트24는 비대면
카드업계에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 출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PLCC는 카드사가 특정 기업과 제휴를 맺고, 해당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말한다. 카드사가 아닌 기업 브랜드를 내세워 이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휴카드와 달리 카드사와 기업이 비용과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 쇼핑몰 AK몰이 ‘선물하기’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선물하기는 AK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만 알면 언택트로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선물할 상품을 고른 후 상세 페이지 내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고 상대방 연락처를 입력한 뒤 결제하면 끝이다. 간단한 메시지를 담은 ‘메시지 카드 작성’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돕거나, 중소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도움을 주는 등 백화점의 ‘상생’ 사례가 소개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한국백화점협회와 함께 ‘중소상공인ㆍ백화점 상생 우수사례 발표회’를 20일 열고 이같은 사례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유통업 전반이 어려움에도 불구하
국내 주요 백화점 3사가 코로나19 경영악화 속에서도 올해 줄줄이 신규 점포를 오픈,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 신세계가 올해 신규 점포를 연다. 2012년에 AK플라자 원주점, 롯데백화점 평촌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현대백화점 충청점 등 4개점이 오픈한 이래 9년만에 연간 최다 매장 개점으로 평가된다.
먼저 현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중고 거래 서비스에 나섰다. 중고나라, 당근마켓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며 중고거래가 대중화된 영향이다. 또 집객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K플라자는 중고거래 자판기로 화제가 된 스타트업 ‘파라바라’와 중고 명품 온라인 감정 스타트업 ‘엑스클로젯’과 협업해 AK플라자 분당점에 비대면 중고 명품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