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10월 ‘AK&광명’ 오픈

입력 2021-03-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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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ㆍ문화ㆍ숙박 한 곳에서 경험하는 대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진제공=AK플라자)
(사진제공=AK플라자)

AK플라자는 올해 10월 경기도 광명시에 ‘AK& 광명’을 연다고 8일 밝혔다. ‘AK&’은 AK플라자가 운영하는 NSC(Neighbourhood Shopping Center) 브랜드다. 지역특화 출점 전략으로 점포를 늘리고 있으며, AK&광명은 홍대, 기흥, 세종에 이은 4번째 점포다.

AK플라자는 AK&광명을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AK플라자는 AK&광명에서 쇼핑, 문화, 숙박을 한 곳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게 구성할 계획이다.

부지면적 2만2440평(7만4182㎡), 총면적 19만4600평(64만3306㎡), 영업면적 1만4007평(4만6305㎡)이며 총 3200여 대의 차량이 주차 가능한 중대형 규모다.

해당 복합문화 단지에는 상업시설인 AK&광명 외에 △미디어크리에이션 시설 △프리미엄 업무공간 △섹션 오피스 △호텔 △멀티플렉스 등이 입주한다.

또 ‘몰콕족’을 위해 모바일 라방 스튜디오, XR 실감 공연장 등 콘서트, e스포츠 경기까지 색다른 체험이 가능한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AK&광명은 4개의 철도와 5개의 고속도로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게 특징이다. KTX, 제2경인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 수원-광명 고속도로가 통과한다.

이곳은 또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광명 국제 디자인클러스터 등 산업단지 관련 종사자 68만 명이 움직이는 광역 상권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평가된다.

김재천 AK플라자 대표이사는 “AK&광명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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