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한국형 AI 네트워크 협력체 ‘AINA’(AI Network Alliance)의 첫 대표 의장사로 활동한다고 5일 밝혔다. AINA는 AI 네트워크 구축 및 산업 생태계 육성을 목표를 위해 국내 산학연 기관 위주로 구성됐다.
출범식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 내 KT 전시관에서 진행됐다. 최우
KT가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KT는 이번 전시에서 ‘광화문광장’을 콘셉트로 한 독창적인 공간 구성과 K-컬처를 결합한 AX·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ICT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KT 전시관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등 한국의 상징적
카드 수수료 인하와 대출 규제, 간편결제 확산으로 전통 수익원이 줄어든 카드업계가 '인공지능(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제·여신 중심 모델에서 데이터·플랫폼 사업자로 체질을 다변화하며 비이자이익을 키우려는 움직임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현대카드는 자체 개발한 초개인화 AI 플랫폼 '유니버스'의 2번째 해외 수출 사례가 올해 안에 나
신한카드는 생성형 AI에 기반한 사내 플랫폼 ‘AINa(아이나)’를 구축해 업무 전반에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나는 업무 자동화부터 맞춤형 업무 지원 도구 제작까지 차세대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특히 카드 서비스 등을 포함한 방대한 매뉴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정리된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기존 마케팅 기획부터 문구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