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은행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등 주요은행들의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은행권은 대학생과 구직자의 취업 선호도가 높은 업종으로 은행을 비롯한 금융업종은 올 하반기 채용시장의 ‘블루칩’이 될 것으로 예측된 바 있어,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실제 인크루트
금융기업은 타 업종에 비해 대졸 초임과 복리후생 혜택이 좋아 구직자들에게 있어 대표적인 인기 업종 중 하나임으로, 구직자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금융기업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미리 체계적인 준비를 해야만 높은 취업 문턱을 넘을 수 있다.
다음은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소개하는 금융기업 취업전략이다.
◆금융업 직종별로 접근
현대해상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1만170명이 지원해 15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자 중에는 보험계리사 155명과 국제재무분석사(CFA) 94명, 손해사정사 82명,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73명, 미국공인회계사(AICPA) 26명 등 주요 자격증 소지자와 MBA 등 외국대학 출신 유학파도 209명이 포함돼
산업은행이 민영화를 대비해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대학을 졸업한 신입행원 150여명과 변호사, 투자은행(IB) 경력자등 전문인력 20명을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 신입행원 채용의 두 배 규모이다.
신입행원 공채시 지역 소재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한 지역연고자와 장애인, 해외 MBA, 변호사,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AICPA 등 자격증 소지
3월 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금융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23일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은행ㆍ증권ㆍ보험ㆍ카드사 등 금융권 전분야에 걸쳐 채용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곳은 한국수출입은행ㆍ금호생명ㆍSC제일은행ㆍ롯데카드 등 10여군데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영업ㆍ상담분야의 인력 채용이 활발한 것으로 조사
신한은행이 신입행원 200여명을 공개채용할 예정이다.
기본자격은 학사 학위자 및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로서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며 연령 및 전공 제한은 없다.
특히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의거 우대하며, 공인회계사(CPA), 美공인회계사(AICPA), 공인재무설계사(CFP), 재무분석사(CFA), 변호사, 세무사, 관세사, 감정평가사
AIG손해보험은 김소희씨를 신임 재무총괄 전무(CFO)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소희 전무는 이화여대 국제비서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4대학에서 수학한 뒤, 서던일리노이대학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에서 회계학 학사취득 및 경제학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증(AICPA)을 소지하고 있다.
1987
올해 증권집단소송제 전면 시행 등으로 대기업들이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회계·공시 전문인력을 대폭 보강했다.
증권집단소송에 휘말릴 경우 기업 이미지 추락은 물론 엄청난 손해배상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시총 상위 30社 지난해 105명 보강
5일 유가증권시장 시총 상위 30위권 상장사 중 12월결산 29개사의 2006년
경남은행은 26일 제4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총자산 19조5000억원, 총수신 14조8000억원, 총대출 10조5000억원, 당기순이익 1511억원 등 2006년도 재무제표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정경득 현 은행장을 연임시키고 감사원 재심의담당관을 역임한 박증환씨를 신임 상근 감사로 선임했다.
또한 신임 사외이사로 류창열(
국세청에 여성 공무원들로만 구성된 세무조사팀이 신설된다.
국세청은 "2월 말일자로 단행될 6급 이하 직원 정기인사이동을 실시하면서 서울청 조사국에 여성으로만 구성된 '여성 조사드림팀' 1개 조사반(6명)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되는 여성 조사반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에 신설돼 여성이 주로 이용하는 ▲성형외과ㆍ피
한국증권은 올해 증권사 최대 규모인 177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순 마감한 신입사원 선발에서 총6220명이 지원해 약 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의 전문성을 분석해 보면 공인회계사,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세무사 등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150명 여명을 비롯, 국제재무분석사(C
본격적인 취업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은 적게는 몇 군데에서 많게는 몇 십군데에 이르는 회사에 입사원서를 접수하게 된다. 수백대 1의 서류 전형 경쟁을 뚫으려면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11일 "취업 1차 관문인 서류전형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대
자본시장통합법 등으로 향후 증권업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면서 증권사에 인재가 몰리고 있다.
대우증권은 5일 200여명 규모의 ‘200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및 하계 인턴사원 공채’ 서류접수 결과 총 4112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원자들 중에는 중국 15명, 미국 7명, 홍콩·호주·독일 각 1명 등 외국
대우증권은 지난 2000년 이후 최대 규모의 올 상반기 신입 대졸 및 인턴 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채에서는 리서치, 도매영업, 소매영업, 국제부문, 장외파생(OTC), 정보기술(IT) 등에 관심있는 올 8월 대학·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를 대상으로 전공에 상관없이 12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또 하계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