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의 자동통번역 솔루션 '말랑말랑 지니톡'이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에 담긴다.
SK텔레콤과 한컴은 10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컴은 지니톡의 음성인식 기술과 통번역 기술을 누구 AI 스피커, AI 셋톱박스 등에 탑재키로 했다.
앞으로 누구 사용자들은 앞으로 한국어,
결제전문기업 다날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등 신기술에 적용 가능한 안면ㆍ음성인식 결제 기술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다날이 이번에 취득한 '사용자의 선호도에 기초한 상품 구매를 지원하는 전자상거래 서비스 장치 및 그 동작 방법'에 관한 특허는 소비자가 상품을 주문했을 때 고객의
AI(인공지능)가 바둑에서 인간을 꺾은 ‘알파고 쇼크’가 일어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기계는 절대로 넘볼 수 없다고 여겨졌던 바둑에서 인간 대표 이세돌이 지는 상황이 연출되자,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경기 이후 일부는 기계가 사람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를 머릿속에 그리곤 했다.
알파고는 사람들에게 기계에 대한 두려움만 주지 않았다. 수많은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인공지능과 강력한 흡입력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이클레보 O5’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유진로봇은 이날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이클레보 O5를 선보였다. 신제품 ‘아이클레보 O5’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오메가에 이어 2년여 만에 선보이는 고급형 신제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사업에 20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인 한국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SK하이닉스는 4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신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을 개최했다. M15 공장은 내년 1분기 안에 본격 가동된다.
이번 준공식은 문재인 대통령, 김동연 경제부
#20XX년. “△△야~ OO일에 소개팅이 있는데 나한테 어울릴 만한 옷을 찾아줘.”
“그날 날씨를 고려하면 캐주얼한 의상이 좋을 듯합니다. 아래 3개 의상을 추천해 드려요.”
“첫 번째 의상이 좋겠어. 내 △△△페이에서 결제해줘.”
원하는 상품을 일일이 검색해 결제해야만 하는 쇼핑 과정을 목소리를 이용해 간편하게 줄이는 음성 쇼
알람이 한 번 울리더니, 날씨 브리핑이 시작됐다.
“오늘 낮에는 비가 올 수도 있으니 우산을 챙겨 가세요.” 인공지능(AI) 스피커의 목소리와 함께 김 과장은 느릿느릿 일어섰다. “오늘 중요한 미팅이 있으니, 깔끔한 정장을 추천해 드려요.” AI 스피커의 추천대로 옷을 입은 김 과장은 거울 대신 스피커에 달린 카메라를 쳐다봤다. “사진 찍어줘”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들이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을 앞세워 4차 산업혁명의 선봉장에 나선다. 국내 대표 통신사인 SK텔레콤과 KT뿐만 아니라 네이버와 카카오까지 AI와 블록체인 기술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2년 전 국내 시장에 AI 스피커 ‘누구’를 처음 선보인 SK텔레콤은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출시 초기, 날씨나 기온을 알려주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홈’이 국내에 출시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정부의 섣부른 규제로 국내 기업이 외국 기업과 역차별을 받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일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내 기업이 목소리 정보의 원본을 수집할 수 없지만 해외 기업은 저장이 가능해 역차별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2017년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바이
삼성전자가 다음 달 열리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 2018’에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기술을 선보인다.
27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자사 영문판 ‘뉴스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7~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할 예정인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개발자 회의에는 고
편의점업계 빅3가 저마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빅데이터,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스며든 ‘스마트 점포’를 통해 유통 4.0 시대를 열고 있다. 스마트점포는 신기술을 적용해 소비자에게는 편의성을 높여주고, 점주에게는 인력 부담을 덜면서 매출을 증대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KT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를 통해 집안에서도 장보기가 가능해졌다.
KT는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 롯데슈퍼와 연계해 20일부터 인공지능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장보기 서비스는 K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를 통해 말 한마디로 롯데슈퍼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장바구니 담기 및 주문, 당일배송
코웨이가 공기청정기에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AI 스피커인 ‘구글 홈’을 연동해 한국어 음성으로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구글 홈과 연동 가능한 코웨이 공기청정기는 총 4종이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액티브액션 공기청정기 IoCare(AP-0818A) △멀티액션 가습공기청정기 IoCare(APMS-
삼성전자가 오는 11월 7~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할 예정인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 글로벌 IT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생태계 활성화와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 개발자 회의가 특히 관심을 끄는 건 삼성전자가 최초로 선
SK텔레콤은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어학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두 회사는 AI 플랫폼 ‘누구’를 활용해 ‘윤선생 스피커북’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윤선생 스피커북은 7~9세 아동을 대상으로 윤선생이 자사의 영어교육 콘텐츠를 SK텔레콤의 AI 스피커 누구와 결합해 선보이는 신규 영어학습 서비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이 한샘 제품과 구글의 AI 스피커 ‘구글 홈’을 연동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한샘은 홈 IoT(사물인터넷) 시장에서 구글 홈과 손을 잡고 음성 인식으로 제어되는 주거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샘은 스마트모션베드를 시작으로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달 출시 예정인 한샘 ‘바흐 801 스
구글이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홈’을 국내에 선보인다.
11일 구글은 한남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집 안 어느 곳에서든지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과 ‘구글 홈 미니’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구글 홈과 구글 홈 미니는 이날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18일 정식 출시할 예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자사 AI(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출시 2년만에 월간 실사용자(MAU)가 400만 명에 육박했다고 11일 밝혔다.
누구 월간 대화량은 출시 첫 달(2016년 9월) 102만1000건으로 시작했으나, 지난 8월 7343만 8000건으로 72배 늘어났다. 월간 실사용자는 같은 기간 5280명에서 387만5000명으로
멀티캠퍼스는 세리시이오(SERICEO) 지식 영상 콘텐츠를 KT 인공지능(AI) 기가지니(GiGA Genie)를 통해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KT 기가지니(GiGA Genie) 이용자는 ‘지니야~ 세리씨이오 콘텐츠 보여줘’라고 말하면 기가지니(GiGA Genie) AI 스피커는 물론 연동된 TV 화면에서도 SERICEO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