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난해 9월 '이공계 전성시대' 선언⋯3NO 1YES 전략 발표장학금 76억원·연구지원 사업 25억원·성장주택 42억원 투입
서울시가 의대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과학·공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143억원을 투입해 이공계 청년 연구자들의 학비와 연구비, 주거비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장기 연구과제 지원과 주거 안정까지 연계해
서울시는 19일 오세훈 시장이 ‘AI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 연구생 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행사에선 최종 선발된 연구생들이 참석해 장학생 증서를 받았다. 수여식 후엔 전상현 업스테이지 AI엔터프라이즈 사업 대표의 ‘기업은 어떤 AI인재를 필요로 하는가’를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졌다. ‘AI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
인공지능(AI) 분야 우수 인재들의 해외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대규모 지원에 나선다.
5일 서울미래인재재단은 AI 연구 분야 이공계 전공 석·박사 재학생과 박사후 연구원 등 총 255명을 선발해 76억원 규모의 연구지원금을 지급하는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275명에게 총
16년간 21만명에 1808억원 지원⋯AI 석박사 등 핵심인재 양성 본격화
서울장학재단이 미래인재 양성 플랫폼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재단은 올해 지원 규모를 2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해 다각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장학재단은 12일 오후 3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미래인재재단 비전 선포식 ‘서울의 미래,